이제는 눈이 나빠진 것 같습니다. 글씨가 작은 것은 읽고 싶어도 읽기가 힘드네요 돋보기를 쓰고도 한 2,30분만 책을 읽어도 ... 글씨가 2개세개로 겹쳐지고 눈에 피로가 겹쳐지는데... 이렇게 이곳을 방문하니 좋은 설교도 듣고 정로의 계단을 비릇해서 좋은 읽기 힘든 책을 편하게 들을 수 있게끔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제자의 도를 다하시는 이곳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재삼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성령충만함을 항상누리시길 소망합니다. 청송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