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사야나 다니엘등 좋은 선지지들은 하나님의 형상앞에 두려워 떨지만,

사탄은 하나님의 회의에 참가 하며, 하나님과 맞대어 직접 대화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한

성경적 이유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죽음으로 태어난 인간들은 하나님의 형상앞에 두려워하고 견디지 못하지만,

사탄은 멸망될것이 확실하나, 아직은 그때가 되지 안아 죽음이 정해진 상태로 살아 있음으로,

하나님의 형상앞에 설수 있는 것 일까요?

즉, 예수를 믿음으로 생명은 받았으나, 즉은 육신도 같이 가지고 있는

인간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견딜수 없지만,

멸망할 존재이지만 아직 죽지않은 사탄과 그의 천사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직접 대면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맞는 생각 일까요?

 

우리는 아담의 죄로 죽은자로 태어났지만

사탄은 아직 살아 있는 능력의 괴물 천사임으로

우리의 존재는 사탄과 직접 싸우지말고 주께 피해야 된다는 것이 그런 의미인지...

제 생각에 도무지 자신감이 없어서 목사님께 여쭙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