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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우리 서 성경의 분  영감을 가르치는 것에 대해 White은

주님께서 인정하지 않으신다고 하였다.  하물며 지금이랴?


( 1 기별 23 ).......................................................

 [배틀크릭] 장막교회와 대학에서 동일하게 영감에 대한 문제를 가르쳤으며, 유한한 인간들이

스스로 어떤  부분들은 영감으로 기록되고 또 다른 부분들은 영감으로 기록된 것이 아니라

등의 한 입장을 취하였다.


나는 리뷰지*에 실린 영감 대한 기사가 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이 아닌 것과 대학에 있는

우리 청년들에게 저들이 가르친 것을 주님께서 인정하지 않으신 것을 보았다.


사람들이 감히 하나님의 씀을 비판하게 될 때에 저들은 신령하고 역을 과감하게 밟는 격이 되는데

오히려 저들은 두려워하고 떨며 저희 지혜를 어리석은 것으로 간주하고 스스로 감추는 것이 나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어떤 부분을 영감적인 것으로 선택하고 또 다른 부분은 영감되지 않은 것처럼

불신하는 태도로서 성경에 대한 판단을 내리도록 어떤 인간도 세우지 않으셨다.

 증언들에 대하여도 같은 방법으로 취급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이 일에 함께 하지 않으신다

(서신 22, 1889년).

...............................................................


그러나 이 시대에도 신학이 변질되어 성도들을 진리로 인도하지 못하는 경향이 강함은 보수적

교인들은 다들 실감하는 바이다


곧 시끄러운 축제 예배, 여자 목사 장로 안수, 성경이나 증언에 오류가 있다는 신신학등이니

한번은,  Andrews 대학에 김명호 목사님이 초청 받아 강의하신다 길래 본인도 가서 들어보았는데

본인 옆에 앉은 어느  신학생 ( 지금 교회 협의회장 )이 본인에게 말하기를


" 우리는 지금까지 교수들의( 만든 ) 이론만 공부해 왔는데, 이처럼 성경(증언)만으로 말하는 것은

처음 듣는다"  하였으니, 그것이 변질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그러나  우리 신학 다닐 때는 성경만

공부하였다


구약의 율법,교회 행정, 설교법( 김명호 ) , 다니엘, 계시록( 신계훈 ),  예언의신( 한성보 ) 

바울서신( 박해종 ) 야고보~유다서( 조대연 ), 헬라어 , 선지서( 송권 ), 히브리어( 남대극)

교회사( 오만규), 성서해석학( 앤더슨 )...만 배웠다


그러나 지금은 어느 분 말처럼 랑코 같은 학자, 또 로이 아담스 같은 학자도 하늘 성소도 부인한다

하고  어느 교수는 먹어도 땐스홀가도 구원과는 상관이 없다고 설교하는 것을 들어보았고


어느 목사님은 안식일에 신문 안본다고 성화되나? 극장에 안간다고 성화되나? 라고 설교하시는

것도 들어보았습니다 

한 신학 박사도 ( 마태 24장) 가지고 노골적으로 성경이 틀리다고 교인들에게 설교하는 것을

들어보았고, ( 본인이 사전 찾아보고 조사해 보니 절대 틀리지 않음)


우리 사돈의 8촌쯤 되는 교수도 성경이 틀리는 것이 있다고 가르치니  그것이 바로 말세에는 학자라는 이들이  일어나, 성경 영감에 대해 의심을  품게 하되 그것이 그들의 필생의 사업이라, 그리하여


( 눅18:8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는 말씀이 성취되리라는 말씀의 성취다. 라고

하셨다  ( 1기별 15쪽~ ) 이하 여러 페이지에 걸쳐 예언하셨다


교회는 신학교를 따라 간다고 하나니, 곧 신학교에서 성경을 틀린다고 배운 학생이 졸업하고 교회 나오면 

배운대로  가르칠 터이니 교회가 신학교를 따라감으로 마귀는 신학교 부터 변질시킨다고 한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어느 인간의 말을  믿어서는 안되고 오직 성경 말씀과  또 말씀 오해가 많은 시대에

말씀을 바로 해석해 주는 증언만을 믿어야 한다


( * 참고

본인은 성경이 틀리다고 주장하는 학자들 인용 성경절을 다  조사해 보니 하나도  안 틀림을 발견함 )

 

주님께서 흰옷을 입고 계시는데 누가 Sun Glass를 쓰고 예수님을 본다면
예수님께서 은 옷을 입으셨다고 오해할 것이다

즉 죄 없으신 예수님깨 대해 스스로 마음의 Sun Glass를 쓰고 생각하기를 주님께서도
우리 처럼 생각만으로라도 조금이라도 죄를 지으셨다고 여긴다면 그 결론은

" 아 예수님도 죄 지으셨어도 천국 가셨으니, 나도 죄 지어도 천국 간다" 고 하며
마구 죄 짓다가  망할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깨서 조금도 죄를 안지으셨다고 성경대로 믿는 것이 구원에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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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 1기별 24, 25 )에는 주님께서 하나님괴 인간의 결합이신 것처럼
성경도 하나님의 말씀과 인간의 말의 결합이라고 하시었다. 그래서 결론은

< 그러므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 요1:14 )셨던 그리스도께서
되셨던 것처럼 성경도 된 것이다. >

라고 하셨으니 주님께서 성육신이신 것처럼 말씀도 제2성육신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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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예수님께서 참되시다고 믿어야 구원인 것처럼 말씀도 오류가 없다고 믿어야
구원인 것이니, 만일 반대로  말씀에 오류가 있다고 믿는다면

" 아 말씀 그 자체부터가 틀리는데, 그 틀리는 말씀을 순종할 필요가 무엇이냐?"
고 하여 불순종하여 죄 짓다가 망할 것이니  그러므로

주님께서 죄 없으시다  믿어야 주님을 본 받아 죄 없는 생애를 살려고 힘써 주님을 의지하듯

말씀에 오류가 없다고 믿어야 말씀을 순종하려 할터이니 그것이 구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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