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빛도 작은 빛도 다 하나님께로부터 왔으니 권위는 동일하다


( 1 ) 큰 빛으로  인도하는 작은 빛


증언은 말씀하시기를 증언은 큰빛으로 인도하는 이라 하였으니, 곧


(  문서전도 125 )---------------------------

남녀들이 성경에 거의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보다 작은 빛을
주셔서 보다 으로 인도하시고자 하셨다

-----------------------------------------------------

그러므로 침례 요한도 큰빛으로 인도하는 작은 빛이라 하셨고( 소망220 )

켜서 비취는 등불이라 하셨다( 요5:35


이것은 마치 무지의  캄캄한 동굴 속에  갇혀서 햇빛을 보지 못하는 사람을
밖의 햇빛으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동굴 안에 햇빛을 가져 올 수 없으므로


등잔 을 밝혀서  길 안내를 하여 그 동굴 안에 있는 사람을 밖으로 인도하여
내는 것과 같다   



( 2 ) 큰 빛이나 작은 빛이나 권위는  동일하다


그러나 햇빛은 하나님의 빛이요, 등잔은 사람의 빛인 것이 아니라, 등잔 역시
하나님께로부터 온 빛이다. 그러므로 

 

권위는 헷빛이나 등잔 불 빛이나 같나니, 즉 정경 선지자의 권위나 비정경

선지자의 권위나 동일하다


오히려 비정경 선지자가 정경 선지자보다 더 우월한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침례 요한은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그보다 큰 자가 없으며   또  아래  글에서

이미 말한 바


요한은 선지자보다 낳은 사자요( 마11:9,10 ), White도 그렇다(아래 글  참조 )

예를 들면 비정경 선지자 나단이 정경 선지자 다윗을 책망 했고( 삼하12:4~12 )


비정경 소년 선지자가  예후에게 기름 부어 왕을 삼기도 했고 (왕하9:4~ )

예언의신을 받아 주님  재림을 예언한 비정경 선지자 에녹( 부조 85 )이나


온 나라가 다 배도할 때에  홀로 남은 자( 왕상 19:10,14, 롬11:3 ) 로 충성한 

비정경 선지자 엘리야도 모든 선지자의 대표로 변화산에 정경 선지자인

모세와 함께 나타나 성경의 축소판을 이루었고( 아랫 글 참조 ) 


인류 역사상  살아 승천한  단 두 사람  에녹과(창5:24, 히11:5) 엘리야는  다

비정경 선지자이다(왕하2:11 )


비정경 선지자 엘리는 모든 선지자들 중에서도  예수님처럼 가장 많은

 기적을 행하였다( 왕하 1장 부터~9장까지  계속 엘리사의 기적 행사 장 )  


우리 믿음의  조상 아버지 아브라함도 비정경 선지자요( 창20:7 )

침례 요한이 선지자 보다 나은 사자라 하셨듯이 ( 마11: 9,10 ) 말세의 비정셩

선지자 White도 계시 받아  말하기를 자기는 선지자보다 낳은 사자라 했다.

( 밑글 증언 구절 참조 )

그러므로 증언 거절자는 성경도 거절할 것이다


( 2증보 288~289 )---------------------------

 만일, 그대들이 증언들을 믿는 확신을 잃어버릴 것 같으면,

그대들은 성경 진리에서 떠나게 될 것이다

--------------------------

실제로 그러하다 증언 읽지 않는 이 치고 성경 읽는 이는 없다. 성경을 가장

열심히 연구하는 사람은 증언도 열심히 읽는다.  마지막 증언 권면으로 결론

을 대신하다


( 2증보 288~291)----------------------------

나의 형제들이여,(증언)은 그대들의 이기적 방종을 용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대들은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영의 증언들은 그대들의 주의를

성경으로 집중시켜 주고, 그대들의 품성의 결함을 지적해 주고, 그대들의 죄를

책망한다.

그러므로, 그대들은 그 증언들에 유의하지 않고, 그대들의 육신적이요 안일을

좋아하는 생애를 정당화시키기 위하여 그 증언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의심하기 시작한다.

만일, 그대들이 그 교훈에 순종하게 되면, 그대들은 그 증언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

나는 경고와 격려와 견책의 증언들에 대한 불신이 하나님의 백성에게 빛이 비치지

못하도록 가로막고 있는 것을 보았다.

불신이 눈을 가리고 있으므로,~~ 견책하는 하나님의 영의 증언이 그들에게는

불필요하거나 무의미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진리에서 떠나간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취한 길이 증언들을 믿지 않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든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께서 정죄하시는 우상을 버릴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그릇된

방종의 길을 계속하고 하나님께서 그들이 좋아하는 바로 그것을 견책하기 위하여 주신 빛을 거절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

많은 경우에, 증언들이 완전히 받아들여지고, 죄와 방종이 끝나고, 하나님께서 주신 빛에 따라 즉시

개혁이 시작된다. 다른 경우에는 죄악적 방종이 자행되고, 증언들이 거절당하고, 사실이 아닌 많은 변

명들이 그 증언들을 거절하는 이유로서 다른 사람들에게 제시된다.


그러나, 참된 이유는 제시되지 않는다. 참 이유는 도덕적 용기, 곧 하나님의 영으로 강화되고 지배되어

해로운 습관들을 버릴 의지력의 결핍이다.

사단은 의문을 품도록 암시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분명한 증언에 대한 반대를 고안해 내는 재능을 가지고

.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불신을 일으키고 질문과 변명을 늘어놓는 것을 그들에게 있는 하나의 덕성,

곧 지성의 표라고 생각한다.

의심하고자 하는 자들은 그렇게 할 여지가 많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불신의 기회를 완전히 제거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지 않으신다. 290 그분께서는 겸손한 마음과 배우고자 하는 정신으로 주의 깊이 살펴야

할 증거들을 주시므로, 모든 사람들은 증거의 비중에 의하여 결정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솔직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를 주신다. 그러나, 자신의 유한한 이해력으로 분명히 밝힐 수 없는

몇 가지 것들이 있다고 해서 증거의 비중에서 돌아서는 자는 냉랭하고 차가운 불신과, 의심하는 회의심

속에 묻히게 되어 믿음의 파선을 당하게 될 것이다.



  • ?
    purm 2021.02.03 05:07
    ( 위의 증보 2 증보 288~291 )을 계속함

    증언들을 등한히 함

    위험한 처지에 있는 자들은 증언들을 공공연하게 거절하거나 증언들에 관하여 의심을 품는 자들만이 아니다. 빛을 등한히 하는 것은 빛을 거절하는 것이다.

    그대들 중 어떤 사람들은 말로는 견책을 인정하나 마음으로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대들은 전과 다름 없는 길을 걷고 있으며, 다만 하나님의 영의 감화력에 덜 민감해질 뿐이며, 점점 더 눈이 멀어져 지혜와 자제와 도덕력이 감소되고, 종교적 활동을 위한 열성이 식어지고 취미를 상실하고 있다.
    그러므로, 회개하지 않으면, 그대들은 마침내 하나님을 붙들고 있는 손을 완전히 놓아 버릴 것이다~~.
    그대들의 마음속에서 불의를 소중히 여기고 있는 동안, 그대들의 기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철저한 변화를 이루지 않을 것 같으면, 그대들은 미구에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책망에 대하여 싫증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그대들은 그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등을 돌리는 배교자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앞길에 비춰 주신 모든 빛의 광선에 대하여~ ~ 우리의 경향을 따르는 것이 더욱 마음에 들기 때문에 거절되었거나 간에, 우리는 하나님께 회계해야 한다.~~

    목사들과 일반 교인들은 복음의 진리가 구원하지 않을 때는 굳어진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빛을 거절하면, 사람들이 포로가 되고 암흑과 불신의 사슬에 묶여진다. 날마다 자비의 초청 듣기를 거절하는 영혼은 자신의 심령을 일깨우는 감동을 잃어버린 채 가장 긴급한 호소를 미구에 듣게 될 것이다. ~~
    자아를 높이면 높일수록, 하나님의 영의 증언들을 믿는 믿음이 더욱 감소될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가입을 원하시는 분 관리자 2011.04.10 130233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1 관리자 2009.04.28 146312
818 요셉 표상 113가지 ( Ada R,. Habershon 글, 남대극 저 오실 분의 표상 중에서 ) ) purm 2021.04.06 9
817 로고스 강가의 원어 산책 ( 1 ) purm 2021.04.01 15
816 이번 제2기 과정책 저자 Gerhard F. Hazell 박사 부모들이 신앙 지킨 얘기 purm 2021.03.31 12
815 장로교 게시판에서 총신 대학장을 도와 반대자들 완전 제압, 또 연세대 학생 상담자도 됨 purm 2021.02.18 68
814 감동적인 영감적인 목소리의 이동범 찬미 purm 2021.02.10 67
» 오해( 43 ) 큰 빛도 작은 빛도 다 하나님께로부터 왔으니 권위는 동일함을 알자 1 purm 2021.02.03 92
812 오해 ( 42 ) 성경 말씀은 성경과 증언을 같은 반열에 놓고 계신다 purm 2021.01.29 104
811 신년 새해 각오 3 purm 2021.01.12 113
810 오해(41) 느헤미야가 안식일을 범했으리라고 오해하는 이도 있겠지만 2 purm 2021.01.07 70
809 오해(40) 안식일이 건강과 얼마나 깊은 관계가 있는 줄 아는 이는 드물다 purm 2020.12.30 59
808 오해(38_2) 아래 (38) 번의 한글 역은 원문을 무효케 하는 오멱이다 purm 2020.12.30 73
807 오해(39)가난한 배고픈 자들 위해 안식일 요리? / 10배 20배 손해 / 2째 사망 당함 purm 2020.12.30 55
806 오해(38) 안식일에 요리하지 않는다면 설겆이 역시 안해야 한다( III SM 258 ) purm 2020.12.24 68
805 오해(37-3) 알파와 Omega 배교의 10 가지 동일 특징( 이미 나타나 있는)-- (3 )-- 1 purm 2020.12.13 50
804 오해(37--2) 믿음만 강조로 떠나갈 오매가 배교는 알파 주장 반복--( 2 )-- 結論 追加 purm 2020.12.11 162
803 오해(37-1) 요새처럼 믿음만 강조하면 배교자 되고 구원 받지 못하거늘.....( 1 ) purm 2020.12.10 82
802 오해( 36 ) 천사가 요한보고 "일어나라" 한 것이 왜 윌리암 밀러에게 한 말이 되는가? purm 2020.12.02 47
801 오해( 35 )안식일건강/학자들이 화잇이 6000년 넘었다 안넘었다 함을 의심(추가) purm 2020.11.25 91
800 오해( 34 ) 방주에 대한 오해들( 재 추가 재 수정 ) purm 2020.11.19 95
799 오해( 33 ) 創造 6,000년, 進化論 수十億년 둘 다 틀림, 時間, 空間 밖에도 계신 주님 purm 2020.11.19 7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1 Next
/ 41
Copyright© 2011 www.3amsda.org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