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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2기 과정책 저자 게르하르트 하젤(Gerhard F. Hazell )박사 가문의 유명한 내력에 대해


( 1 ) Planz Hazell 목사

이번기 과정책의 저자 Gerhard Hazell 박사의 부친인 Plantz Hazel 목사는 독일 합회 예언의신 문서전도 출판부장으로 있다가, 40이 넘은 늦으막한 나이에 독일 나치스 군대에 끌려가 젊은 이들과 같이 군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집총 거부와 위생병으로 보내 달라는 요구를 묵살 당하고 집총 안하니 집총 않는 부대에 가서 죽으라고 공병대로 배치 받았다


이는 공병대는 직접 적과 총을 들고 싸우는 것보다 도로 건설등 공사에 투입되어 일하다가 적군이 들어오면 별 대항도 못하고 많이 죽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 결과 200여명의 군 동료들이 다 죽었으나 Plantz 목사는 거기서도 죽지 않고 살아남은 7명의

병사들 중 하나에 속하고 상처 하나 없는 2 병사 중 하나에 속하게 되었다


그래서 총알이 피해가는 사람이라는 별명을 얻어 공병 작업 나가면 다른 병사들이 서로 그 Plantz 목사

옆에 서려고 애썼다 그래서

< 총알이 피하는 Plantz >라는 이름으로 유명해진 그는 드디어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그의

신앙심도 돋보이고 그래서 공병대 사령관에게 불려갔다. 사령관은 그에게 차도 대접하며 잠깐 담소

하다가 묻기를


독일이 이일 것 같아? 질 것 같아?

라고 물었으니 이는 그때 히틀러 군대의 전세가 전같이 승승장구하지는 않을 때였기때문이다.

그래서 Plantz 목사는


이것은 사적인 질문입니까? 공적인 질문입니까?

라고 물었다.  그것은 그 때 독일에서는 공적인 질문이 아니고 사적인 질문 경우에는 국가 시책에 좀

어긋나는 말을 해도 괜찮기 때문이었다  그러자 공병 사령관은 얼른


아 이것은 절대 사적인 질문이야 그러니 마음 놓고 말하게

그래서 그는 늘 품속에 품고 있던 다니엘서 2장의 금 머리 신상의 그림을 꺼내놓고 사령관에게

설명을 하였고,


10 발가락이 결국 합하지 못하니까 그 10 발가락 중 하나인 독일이 전 유럽을 통일하지는 못할

것이므로 독일이 연합국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라고 하였고 장차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서게

될 것이라고 결론 지었다


그 강의에 감동 받은 사량관은 수고를 치하하면서 내일 또 오라, 내일 이 강의를 한번 더 하라 하였다

다음날 약속 시간에 갔더니 이번에는 여러 명 장교들을 모아 놓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면서 그 강의를 다시 또 하라는 것이었다. 그러자 장교들은 이구 동성으로 말하기를


아 이 질문은 사적인 것이니 염려 말고 하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어제 한 강의를 다시 한번 하고 같은 결론을 냈더니 사령관이 장교들 중 역사 학자에게


유럽 역사가 이 성경 예언대로 그렇게 되었느냐?”고 물었다. 사령관은 유럽 역사가 성경 예언대로

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장교들 중 역사 학자였던 장교도 불러온 것이었다

그 역사 장교는 예 성경 예언대로 서양 제국들이 바벨론 페르샤 헬라 로마 순서대로 되었습니다.”

라고 말하였고 그후 Plantz목사는 장교들이 독일 패전 후에 도망갈 준비로 휘발유를 비축해

두는 것을 보았다


Plantz목사는 또 안식일에는 근무를 않겠다고 하였으니, 그것은 독일 군대에선 사형 당할 수 있는

일이었지만, 자기 상관이 봐주어서 안식일을 지켰는데, 그 대신 다른 날은 더 열심이 일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한번은 다른 부대 장교가 오더니 그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을 보고 고발하여 사형이 결정되었

으나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사형은 전쟁이 에 하기로 하고 그 사실을 Plantz 목사의 군인 복무

기록 카드에 기록해 두었다


드디어 독일은 패전하여 히틀러는 자하 참호 속에서 자기 애인과 함께 초코렡에 독약을 발라 먹고

자살하였고 Plantz 목사는 다른 병사들과 함께 미군에 포로가 되었다

포로 생활 중 하루는 미군 중령이 각 포로들을 하나씩 심문하기 시작하였다


Plantz 목사의 차례가 오자 중령은 복무기록 가드를 보다니 Plantz목사에게 물었다


당신 복무 기록 Card에는 <종전 후 사형>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 까닭은 무엇입니까? 

라고 물었다. 그러나 안식일 문제로 사형 당한다는 것은 그가 절대로 이해못할 것이므로

Plantz는 간단히 대답하였다


내가 말헤도 당신은 이해 못할 것입니다. 그러자 중령은

내가 이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쨌건 당신은 나에게 말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라고 하여 Plantz 목사가 안식일 준수 때문임을 말하자 그 육군 중령은 감동 어린 말투로 말하였다


나는 자유로운 미국 군대에 복무하는 유대인입니다. 나는 자유로운 미국 군대에서도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였는데, 당신은 그 독재적 나치 군대에서도 안식일을 지키셨군요


하며 크게 감탄하였다  그리고 그 때부터 중령은 Plantz 목사를 도우려고 애썼다

빨리 포로 수용소에서 그를 내보내 주고 싶었는데 그 때 농사군은 집에 빨리 돌려 보내는 법이 있었다.

그래서 Plantz목사에게 찾아와 물었다


당신은 농사 지을 줄 아십니까?

예 나는 어려서부터 농사 꾼의 집 안에서 자랐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그를 재림 포도 농원에서 다시 일하도록 돌려 보내주셨다



( 2 ) Plantz Hazell 목사 부인

Hazell목사 부인 얘기는 올린 일이 있으나 Plantz 목사 글을 올린 김에 같이 올린다


우리 아들이 UCLA 대학 다닐때 반에 유대인이 있어서 그에게 묻기를

" 유대인은 거짓말을  하느냐?"  고 물었더니, 그가 답하기를 

" 유대인은 거짓말을 안한다" 고 하여서      


" 그러면 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숭겨두고 도망갔다고 했느냐?"  고 하니 , 그가

" 그때는 그녀가 아직 유대인이 아니었다"라고 하더랍니다


기생 라합과 겉은 일을 당했을 경우 사실대로 말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거짓말을

할 수도 없고 어찌해야 할까?


위에소말한 Plantz Hazell 목사님 부인인 Hazell 부인은 

자기 애들과 옆집 애들이  < 히틀러 소년 친위대 >에 끌려 가지 않기 위해 숨겨두었는데,

모병관이 냄새를 맡았는지 찾아와서 Hazell  부인에게 물었다  


" 집에 아이들을 숨겨 놓았지?"

 Mrs  Hazel   사실대로 말할 수도 없고 거짓말도 할 수 없어서 속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며

 그냥


" 당신이 찾아보시오" 라고 하니 다시 같은 질문을 해서

" 당신 스스로 찾아보시면 알것 아니요"   했고

세번째 같은 질문을 해도 역시 속으로 기도하며 똑같이 답하니  

모병관은 그대로 돌아서 밖으로 나가 버렸다. 실로  기도 응답이었다


 Hazel 부부의 아들이 옛날 Andrews 대학 대학원장도 하고 여러 유수한 논문을

발표한 게르하르트 하젤( Gerhard Hazell ) 박사이다  


( 3 ) 과정책 편집에 대해

과정책이라는 것은 어느 사람의 글을  과정책으로 만들 때 그 정해진 과정책 틀에

맞추기 위한 편집 과정에서 변경시키는 등 대총회의 여러 사람이 건드리다 보니 정작

책이 나왔을 때 저자가 보면 이것이 내가 쓴 책이란 말인가? 할 정도라고 한다


( 4 ) 우리 대학과 병원의 변질에 대하여


Gerhard Hazell 박사가 A대학 대학원장과 교수로 봉사하던 80년대 까지만 해도 옛날이다.

그 때는 우리 대학들도 순수했다. 순수라 함은 White 자매도 말했듯이 당시 Battle Creek 대학

변질에 대해 크게 우려했다


(  1903 11 28Haskell 목사에게 보낸 White의 편지 )

~에서 White은 위생 병원의 젊은 학생들이 그들의 존경하는 교수로부터 새로운 신학을

듣고 행하는 것에 대해 항상 염려하였다 그리고 그 위험이 너무 컸기 때문에 그는 부모

들에게 그들의 자녀들을 Battle Creek에서 떠나게 하라고 공공연하게 경고하였다


 ( Special Testimonies Series B No 2, pp 21,22 )에서 White

교사들 중 어떤 이들은 우리 믿음의 참돈 기초도 모른다 고 하였다.


문제 점은 예언의 신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할 것과 범신론을 통한 하늘 성소에 부인,

자유 연애에 대한 것들, 또 성경 영감에 대해 잘못 가르치는등 신신학 대두를 염려하여

심지어 우리 자녀들을 우리 대학에 보내지 말라고 까지 할 정도였다


( 1기별 23 )


나는 리뷰지에 실린 영감에 대한 기사가 주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이 아닌 것과 대학에

있는 우리 청년들에게 저들이 가르친 것을 주님께서 인정하지 않으신 것을 보았다    


[배틀크릭] 장막교회와 대학에서 동일하게 영감에 대한 문제를 가르쳤으며, 유한한 인간들이

 스스로 성경의 어떤 부분들은 영감으로 기록되고 또 다른 부분들은 영감으로 기록된 것이

 아니라는 등의 위험한 입장을 취하였다.


그녀의 염려에 따라 1901년에 대학은 문을 닫고 Berrien Springs의 새 지역으로 이사갔다

( *참고 :: 지금은 우리 대학에 안 보내면 다른 대학에 보낼 수도 없으니 어찌 하란 말인가   


전원( 田園 ) 학교라는 곳에 보내면 좋은데 요새는 전원학교도 변질된 데가 있는 것을 보았

으니, 잘 살펴 보고 보내야 한다


혹은 Home School 하기도 하는데 Home School 하면 이 세대의 악한 습관이나 나쁜 친구

물들지 않아서 좋으나 어머니나 누가 시간 내서 가르쳐야 하는데,  교재가 있으니 한

30만 가르치고 나머지는 자습해도 된다


돌아가신 정무흠 목사님 손자들은 Home School 했어도 거기 졸업하고 우리 대학 들어갈

때 좋은 성적으로 들어갔다. 일단 전원학교를 통하여 사춘기에 전원 생활 배운 학생들은

대학 들어가도 거기 물들지 아니 하고 세속에 물든 학생들 사귀기를 꺼리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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