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조회 수 121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로고스 강가( 江邊 )의 원어( 原語  ) 산책(散策 )  ( 1 )

 

( 1:1 )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여기서 <하나님>의 히브리어는 <엘로힘>이며, (3) 이상을 나타내는 복수이다

즉 우리 하나님께서는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의 삼위(三位)로 존재하심을

이 단어 부터가 나타낸다

 

< 엘로 >이 아닌 < 엘로하임 >이라 하면 쌍수로 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께는 엘로하임이라는 단어는 쓰이지 않고 언제나 < 엘로힘 >이다

 

그런데 동사 <창조하시니라><바라>단수이다

주어가 복수인데 동사는 단수라?  문장이 이상한 듯 하니  한글로 직역하면 

하나님께서 홀로 창조하시다? 가 되니 문법상 맞지 않는듯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께서 31 되심을 나타내나니, 우리 하나님 성삼위께서는 한분이시니

복수 주어와 단수 동사를 합하면 성부,성자,성령께서 31(三位一體) 되심을 나타낸다

 

그러나 이방신들도 < 엘로힘 >이다.

이는 엘로힘은 하나님의 고유 명사가 아닌 일반적으로 그냥 하나님이라는 단어이기

때문이며 또한 이방신은 수효가 많기 때문에 복수이다  

 

그러나 이방신들은 동사가 단수 아닌 언제나 이다.  

우리 하나님께 대한 동사가 언제나 이듯이 이방신은 언제나 이다


실제로 이방신들 곧 다른 하나님이라는 것은 우주 안에 없고  단지 우상을 가지고

어리석은 인간들이 하나님이라고 하거나 또는 타락한 천사가  신의 능력 비슷하게

나타나지만 천사는 피조물이지 하나님이 아니다


신은 온 우주 안에 오직 우리 하나님 뿐이시다다

---------------------------------------------

’ 참고 ::

일본은 메루치 꽁다리라도 신으로 섬기면 신이 되는지라 일본에는 800만개의 신이 있다 한다.   

그러니 정신들이 없다. 부모님도 한분이라야 하듯이 하나님도 한분이라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 하고 목숨을 다하여 섬기지 


신이 그렇게 많다 한다면 마음이 분열되어 제정신들이 아니다. 부억 신의 요구 사항이 다르고

마당 신의 요구 사항 장독대신, 산신 강신의 요구 사항이 다 다르니 어찌 갈피를 잡겠는가

그래서 그럴 것이다. 전도지를 주면 한인, 백인, 흑인 멕시코인 들은 다 받지만 일본인에게 

주면 100% 가 안받는다. 그래서 일본은 기독교가 번성치 못하고 있다

( 심지어 멕시코인들은 행길 건너편으로 걸어가는 사람이라도 길 건너 이쪽에서 소리쳐 부르며

전도지를 흔들면 길 건너와서 받아간다 )

 

전도지 안받는 또 다른 종족은 유대인이니 그들이야  선민 의식으로 우리를 이방인으로 여기니 

받을 필요가 없겠지만 히브리어로 된 전도지를 주면 호기심인지 받기도 하나 그 역시 안식일

에는 절대 안받는다.

안식일에는 성경 말씀이 아닌 장로들의 유전에 의하면 종이 한장이라도 짐을 옮기는 것이기

때문에 안 받는다. 길에서 네 집까지 갖다 준다 해도 거절한다


안식일에 유대인 회당( Synagogue )에 갔었는데 예배 중 글씨를 썼더니 랍비인지(유대인은 

라바이라 부름) 당장 쫓아와서 " 우리는 이런 것 좋아 아니한다" 라고 말해 나는 그들

장로 유전에 

안식일에 글자를 한자는 쓸 수 았어도 두자 이상은 쓰면 안되는 관습을 알기에 내가 씽긋

웃으며 글 쓰기를 중지했더니, 그가 그가 제 자리로 갔다


저들이 볼 때에 이방인인 내가 무얼 하든 상관 없는 것이 아니니, 이느 내가 일단 그들 회당에 

들어간 이상 ( 출20:10 )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씀을 따라 

지할 의무권한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도 마찬 가지니 안식일에 교인 아닌 사람이 집 안에 있게 되면 그가 안식일을 지키도록 권할 의무와

권한이 있다.  만일 그가 말을 안들으면  그가 우리 집에서 나가야 할 줄을 앎으로 말을 안들 수 없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가입을 원하시는 분 관리자 2011.04.10 139282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1 관리자 2009.04.28 155092
821 신약운 새로운 종교를 제사하지 않는다. 유대교와 SDA는 태초부터 한몸이다 purm 2021.05.31 879
820 우리 찬미가들 중 우리가 도저히 부를 수 없고 불러서도 안돤 찬미가들 몇곡에 대하여 purm 2021.05.28 779
819 생과 사의 갈림길인 세족(洗足) 예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바로 아는 교인은 매우 드물다( 문장 대수정 ) purm 2021.05.17 764
818 요셉의 예 수님 표상 113가지 ( Ada R,. Habershon 글, 남대극 저 오실 분의 표상 중) purm 2021.04.06 1510
» 로고스 강가의 원어 산책 ( 1 ) purm 2021.04.01 1210
816 이번 제2기 과정책 저자 Gerhard F. Hazell 박사 부모들이 신앙 지킨 얘기 purm 2021.03.31 756
815 장로교 게시판에서 총신 대학장을 도와 반대자들 완전 제압, 또 연세대 학생 상담자도 됨 purm 2021.02.18 1274
814 감동적인 영감적인 목소리의 이동범 찬미 purm 2021.02.10 1339
813 오해( 43 ) 큰 빛도 작은 빛도 다 하나님께로부터 왔으니 권위는 동일함을 알자 1 purm 2021.02.03 1261
812 오해 ( 42 ) 성경 말씀은 성경과 증언을 같은 반열에 놓고 계신다 purm 2021.01.29 1348
811 신년 새해 각오 3 purm 2021.01.12 1199
810 오해(41) 느헤미야가 안식일을 범했으리라고 오해하는 이도 있겠지만 2 purm 2021.01.07 1517
809 오해(40) 안식일이 건강과 얼마나 깊은 관계가 있는 줄 아는 이는 드물다 purm 2020.12.30 1221
808 오해(38_2) 아래 (38) 번의 한글 역은 원문을 무효케 하는 오멱이다 purm 2020.12.30 1199
807 오해(39)가난한 배고픈 자들 위해 안식일 요리? / 10배 20배 손해 / 2째 사망 당함 purm 2020.12.30 1462
806 오해(38) 안식일에 요리하지 않는다면 설겆이 역시 안해야 한다( III SM 258 ) purm 2020.12.24 1394
805 오해(37-3) 알파와 Omega 배교의 10 가지 동일 특징( 이미 나타나 있는)-- (3 )-- 1 purm 2020.12.13 1218
804 오해(37--2) 믿음만 강조로 떠나갈 오매가 배교는 알파 주장 반복--( 2 )-- 結論 追加 purm 2020.12.11 1101
803 오해(37-1) 요새처럼 믿음만 강조하면 배교자 되고 구원 받지 못하거늘.....( 1 ) purm 2020.12.10 1171
802 오해( 36 ) 천사가 요한보고 "일어나라" 한 것이 왜 윌리암 밀러에게 한 말이 되는가? purm 2020.12.02 109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2 Next
/ 42
Copyright© 2011 www.3amsda.org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