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생과 사의 갈림길인 세족(洗足) 예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바로 아는 교인은 매우 드물다

 

( 1 ) 세족 예식을 안하면  얘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다.( 13:8 ):

 

베드로가 주님의 세족 거절 시 주님께서는

내가 네 발을 씻기자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라고 하셨으니(13:8), 생명이신 주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면 죽기 밖에 더 하겠는가?

고로 세족 예식은 생과 사를 판가름 하는 것이니 얼마나 중요한가

세족 예식이 생명과 사망을 결정 짓는  것이다? 

 

이 예식은 주님께서 우리도 따라 행하도록 친히 모본을 보이신 것이거을.(13:14,15 )

이 예식을 무시하고 건너뛰는 젊은이도 있는 있는데, 이는 주님 세우신 모본을 안

따르고 자기 길로 가는 죄이다, 

 

( 2 ) 세족 예식 시 마다 영혼이 새롭게 됨

세족 예식의 목적 ―

세족 예식이 거행될 때마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성령을 통하여 그 자리에 임재하신다. ~~ 

영혼의 근원이 부서질  것이다. 정신은 활력을 얻게 되고 활동력과 생명이 그 가운데서 솟아나게

되며 불화와 이간(離間)을 불러 일으킨 모든 장벽을 무너뜨릴 것이다.

그 동안 지은 모든 죄들이 과거 어느 때보다도 뚜렷하게 그 정체를 드러낼 것인데  그 이유는

성령께서,  우리로 기억케 하시기 때문이다.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 13:17)고 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은 새로운 능력으로 우리에게 힘을 줄 것이다.― 리뷰 앤 헤랄드, 1902 11 4

--------------------------------------------

이처럼 세족과 성만찬이 영혼을 새롭게 한다 하셨거늘 이 예식을 무시함은 침례를 통하야서도   

세족과 성만찬을 통하여사도 자기 영혼이 새롭게 ,되는 경험을 가져보지 못했음을 뜻한나


(마음의 시금석 ― )

발을 씻는 이 의식은 종교적인 봉사로 제정되었다. 이 제도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충성심을

시험하고 입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주신 것이었다. 현대 이스라엘이 성만찬 예식을 거행할

때 주님의 죽으심을 표상하는 예식에 참례하기에 앞서서 세족 예식을 거행해야 한다.

 

고로 대부분의 교인들이 인식하듯이 세족 예식은 단순한 겸손 예식만이 이니라 죄사함을

받게 하는 침례처럼( 1:4, 2:38 ) < 작은 침례 >이다.

 

( 13:9,10 )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 발 뿐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 주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 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셰족 예식을 통하여 우리 마음에서 우리 죄를 씻기 원하신다

  ( 소망 656 )

오래 전에 유다의 발을 씻기신 분께서는 각 사람의 마음에서 죄의 오점(汚點)씻기 원하신다

 

( 소망 645~648 )

이 예식은 성만찬 예식을 위하여 준비토록 그리스도께서 지시하신 것이다. 교만과 알력과 최고가 되려고

다투는 생각을 마음에 품고서는 그리스도와의 교제에 들어갈 수 없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과

성찬에 참여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겸손을 기념하여 먼저 준수하도록

지정하신 것은 이런 이유때문이었다.

 어떤 교인들은 자기가 죄 진 것이 있고 하여 성만참 참여를 거절하는 이도 있으나 세족 예식의

의미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 3 ) 그러므로 세족과 성찬 예식은 더욱 자주 해야 한다

 ( 초기 116 )

세족 예식과 성찬 예식은 더욱 자주 행해야 한다.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모본을 보이시고 당신이

 행하신 것처럼 행하라고 말씀하셨다.

 

현재는 3개월에 한 하는데 이것은 자주 하는 것이 아니다

 초대 교회 때나 종교 개혁때는 성만찬을 매주마다 했다는데, 우리는 최소한 한달에 한번은

해야한다 이는 앞 증언 글에서 영혼이 새 힘을 얻는 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즉  세족과 성만찬을 소홀히 여기고 그저 교회 년례 행사로만 여기는 교인들은  쳄례나 세족

성만찬을 통하여 자기 영혼이 새롭게 되는 경험을 하지 못했음을 증명한다 


  ( 4 ) 세족 예식은 몸에서 누룩 곰팡이를 제거하는 것이다

 

죄는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고전5:8 ) 곰팡이로 표시되었다. 곰팡이는 독()일 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얼마나 구역질 나고 흉악한가?

따라서 우리는 누룩 곰팡이 있는 포도주( Grape Wine ) 대신에 누룩 없는 포도즙( Grape

 Juice )을 마시고 ,그처럼 떡도 누룩 이스트가 안들어간 떡을 먹는다

 

그렇다면 우리 몸도 누룩이 없어야 하지 않겠는가?.

 증언 말씀은 몸으로 죄 안 짓고 생각만으로 공상만 해도 몸에 곰팡이가 낀디 하셨다

 

( 그리스도인 마음과 품성과 인격  103 ) 

 그대가 공상 좋아하는 성향을 버리고 그 반대 방향에서 일해 왔더라면, 그대는 지금 하나님께

가납될 수 있는 봉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세상의 팡이가 그대의 마음에 너무나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그대의 마음은 성화되지 못했다

 

곰팡이는 악독한 사망의 독()이다. 그런즉 몸에 있는 곰팡이를 제거하지 못한 자가 성만찬울

먹는 것은 자기 죄를 먹는 것이니, 얼마나 해롭겠는가? 그 자기 죄를 먹고 마시는 자의

당할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고전11:29,30 )

주의 몸을 분변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이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그런즉 성만찬 때 옆에 앉은 어린 아이들이 달라고 조른다 해서 함부로 주는 것은

망령된 행동이다 그렇다면 떡과 포도주에서 누룩을 제거하듯이, 우리 몸의 누룩

곰팡이는 어찌 제거할 것인가? 그것을 제거하는 것이 바로 세족(洗足) 예식이다

 

( 소망 651 )

이와 같이 준비 예식( 세족 )에서 교훈을 배우게 될 때에 ~우리는 죄 사함 받았다는 느낌을

가지고 성만찬 예식에 참여할 수 있다.

 

이 말씀은 분명히 세족 예식을 통하야 죄사함 받았는 느낌을 가지고 거룩한 성찬예식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하신다

 우리 몸에서 곰팡이가 제거되었으니 깨끗하고 기쁜 마음으로 성찬식에 당당히 참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셰족 예식은 단순한 겸손 예식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다

 

( 소망 646 )

그리스도께서는 죄악으로 더럽혀진 마음을 씻으려고 오신 것이다.( 세족으로 )

 

 

( 5 )  침레로 새 옷을 입음  

( 3:27 )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옷이란 행실을 말한다

( 19:8 )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그런즉 그리스도로 옷 입었다 함은 주님의 의로운 행실이 내 행실이 되는 것을 뜻한다  이 세상에

인간으로 계실 때 단 한번도 죄를 안 짓고 사시며 생각으로도 범죄하지 않으신 그 완전 의로우신 생애가

내 생애가 내 것이 되는 것을 말한다    


곧 예수님과 똑같이 산 것을 말씀하나니, 이는 값 없이 주시는 의로운 생애이다

 그러므로 그 입여주신 섀 옷인 두루마기 곧 입혀주신 의로운 생애를 더럽히지 않아야

한다

( 22:14,)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르려 함이로다


275 과연 옷이나 신발이 더러우면 아무렇게나 때가 묻건 무엇이 묻건 신경 안쓰고

아무렇게나 터덜터덜 행동하겠지만 떼 빼고 광 낸다는 말처럼 께끗한 새옷을

다려 입은 사람은 조금만 먼지가 묻어도 탁탁 털고 옷을 더럽히지 않으려고 조심

하듯이

 

그런즉 침례 받고 정결케 된 사람은 그 더러운 죄를 다시는 안지으려고 조심한다

그런즉 그런ㅊ 죄 짓는 일에 별 신경 안쓰는 사람 곧 죄 안지으려는 마음이 없이 그저

무감각하게 지내는 사람은 정결케 된 경험을 못가져 본 사람이디

 

방금 인용한 구절에 이은 다음 절은 그런 이들의 바참한 형편을 말씀한다

 

( 22:15 )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 6 ) 성찬식에 참여하는 자를 구별하지 말고 아무나 참석시키라 ?


이 말씀은 침례 받았건 안 받았건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데려다가 성찬 예식에 애시키라는

말씀이 아니다

 

( 소망656 )에 보면 성만찬 참석자들을 가리켜

 

제자들( disciples )이라 했고,

밀과 가라지를 누가 구별 하겠는가? 라고 했으니 이는 다 교회 안에 있는 교인들을 가리키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신자들이 참석할 때( When believers assemble )라 하셨으니 신자란 교인들을 가리키며

또 그분의 백성( His people ) 그분의 자녀, 그분께 믿음을 둔 자녀들( His children )

분의 제자들(His disciples)이라고 했으니


다 침례 받은 교인을 가리키거늘 아무나 참석시켜도 된다함은 성경 말씀을 호애하는

것이다( 단 주님의 이름으로 침례 받은 자는 타교파 교인이다도 참여하기 원하면

참여시킨 경우가 있지마는)

 

 교회 밖의 예식 교회 안의 예식

( 교회 권면 295 )

침례와 성찬 의식은 두 개의 기념하는 기둥으로서 하나는 교회 밖에서 행하고 하나는 교회 안에서

행하는 의식이다

 

그렇다면 교회 밖에 있는 사람이 교회 안의 예식에 참여하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 7 )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주님께서는 포도즙을 주실 때 :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 마26:27 ) 라고 하셨으니

세 족 예식후 사양치 말고 다 참여해야 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가입을 원하시는 분 관리자 2011.04.10 132750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1 관리자 2009.04.28 148645
821 신약운 새로운 종교를 제사하지 않는다. 유대교와 SDA는 태초부터 한몸이다 purm 2021.05.31 199
820 우리 찬미가들 중 우리가 도저히 부를 수 없고 불러서도 안돤 찬미가들 몇곡에 대하여 purm 2021.05.28 269
» 생과 사의 갈림길인 세족(洗足) 예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바로 아는 교인은 매우 드물다( 문장 대수정 ) purm 2021.05.17 328
818 요셉의 예 수님 표상 113가지 ( Ada R,. Habershon 글, 남대극 저 오실 분의 표상 중) purm 2021.04.06 603
817 로고스 강가의 원어 산책 ( 1 ) purm 2021.04.01 487
816 이번 제2기 과정책 저자 Gerhard F. Hazell 박사 부모들이 신앙 지킨 얘기 purm 2021.03.31 368
815 장로교 게시판에서 총신 대학장을 도와 반대자들 완전 제압, 또 연세대 학생 상담자도 됨 purm 2021.02.18 437
814 감동적인 영감적인 목소리의 이동범 찬미 purm 2021.02.10 592
813 오해( 43 ) 큰 빛도 작은 빛도 다 하나님께로부터 왔으니 권위는 동일함을 알자 1 purm 2021.02.03 460
812 오해 ( 42 ) 성경 말씀은 성경과 증언을 같은 반열에 놓고 계신다 purm 2021.01.29 637
811 신년 새해 각오 3 purm 2021.01.12 524
810 오해(41) 느헤미야가 안식일을 범했으리라고 오해하는 이도 있겠지만 2 purm 2021.01.07 664
809 오해(40) 안식일이 건강과 얼마나 깊은 관계가 있는 줄 아는 이는 드물다 purm 2020.12.30 585
808 오해(38_2) 아래 (38) 번의 한글 역은 원문을 무효케 하는 오멱이다 purm 2020.12.30 453
807 오해(39)가난한 배고픈 자들 위해 안식일 요리? / 10배 20배 손해 / 2째 사망 당함 purm 2020.12.30 437
806 오해(38) 안식일에 요리하지 않는다면 설겆이 역시 안해야 한다( III SM 258 ) purm 2020.12.24 568
805 오해(37-3) 알파와 Omega 배교의 10 가지 동일 특징( 이미 나타나 있는)-- (3 )-- 1 purm 2020.12.13 534
804 오해(37--2) 믿음만 강조로 떠나갈 오매가 배교는 알파 주장 반복--( 2 )-- 結論 追加 purm 2020.12.11 480
803 오해(37-1) 요새처럼 믿음만 강조하면 배교자 되고 구원 받지 못하거늘.....( 1 ) purm 2020.12.10 485
802 오해( 36 ) 천사가 요한보고 "일어나라" 한 것이 왜 윌리암 밀러에게 한 말이 되는가? purm 2020.12.02 48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2 Next
/ 42
Copyright© 2011 www.3amsda.org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