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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찬미가들 중 우리가 도저히 부를 수 없는 찬미가들 몇곡에 대하여


668장  < 꽃 가지에 내리는 가는  빗소리 >

이것은 찬미가가 아니고 그냥 세상 동요이다

따라서 모든 찬미가 가사에 항샹 들어가야 할 주님을 찬양하는 구절이 없디

이런 것이 어떻게 찬미가 속에 끼어 들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지 모른다

마땅히 찬미가에서 제외되어야 한다


291장  < 저 피곤하고 슬픈 이 >

이 것은 감리교 찬송가에서 곡을 따왔으나 가사는 역시 주님을 찬양하는 찬미가가 아니다 

 이것은  재림 운동 당시 지도자 중  하나였던  Uriah Smith의  여동생 Annie R, Smith의 작사로 


제1절은 Joseph  Bates 장로를 기리고 찬양하는 것이며

제2절은 James White 목사를 찬양하고 기리는 노래이며 

제3절은 John Andrews 장로를 기리는   노래요

제4절은 또 다른 성도를 기리는 노래라고 하니


모든 찬미가는 다 하나님과 어린양께 영광 돌리는 것이니 인간을 찬양하는 것은   할 필요도

없고 그럴 가치도 없고 그 결과는 쓰릴 뿐이다 


 435장  낮엔 해처럼 밤에 달처럼

노래는 곡조  자체가 유행가 스타일이고

또  

모든 찬미가는 다 주님 안에서 승리하고  사단을 이기는 그런 찬미가이지  무슨 

" 나의 못난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주님 뜻대로   살지 못했다는 것을 한탄하는 것이며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 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 

 그런 가사들은 교인들의 용기를 북돋우는 것과 반대로 사기를 저하시키는 그런 가사들이다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 까? 

이런 가사도 그렇지, 마치 구약 시대에 낮의 태양 숭배 밤의 달 숭배 하듯이

어찌 예수님 아닌 태양 달이 우리 모본이 된다는 말인가?

 이것도 찬미가로는 합당치 못하다


34장 성소에 계신 하나님을

 이 찬미는 매우  시끄러운데 성전 안세서 소고 치고  춤추며 ~~ ?
 이는 구별돤 성전 안에서의 찬양이 아니라 온 우주 만믈의 우주적인 찬양이다

즉 아래 열거한  것들이 다 성전에 모이는 것이  아니고 모일 수도 없다


( 148:10~13 )

너희 용들과 바다여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 불과 우박과 눈과 안개와 그 말씀을 좇는 광풍이며

산들과 모든 작은 산과 과목과 모든 백향목이며  짐승과 모든 가축과 기는 것과 나는 새며 
 
  세상의 왕들과 모든 백성과 방백과 땅의 모든 사사며 청년 남자와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다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찌어다 그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 영광이 천지에

짐승과 모든 가축과 기는 것과 나는 새며  세상의 왕들과 모든 백성과 방백과 땅의 모든 사사며   


( 146:2 )

나의 생전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 시간적으로 한평생이니 구별된 특정 시간의 찬미가 아니다(, 신6:2, .104:33,, 이하 동문 )


( 시150: 6 )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호흡은 성소 안에서만 하는 것이 역시 온 세상의 일상 생활의 찬송이다 


이런 모든 구절들은 다 구별된 성전에서의 찬양이 아니고 온 세상 우주적인 찬양이다

유대인 회당에 봐도 이런 악기들은 없다.

  피아노 조차도 없다( 피아노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만일 유대인들이 이 구절을 성전 이나 회당 안에서의 찬양으로 이해했다면

오늘날 회당 예배와 구약의 성전 예배가 어떠했을까

갈멜산 바알 숭배 제사장들의 난잡한 예배, 시내산 송아지 숭배 예배처럼 방탕한 예배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성전 안에서는 일체 허튼 짓이 용납되지 않는다. 잘못하면 죽임을 당한다

성소나 지성소 안에서 박수를 쳤다간 당장 죽임을 당한다  


그러나 오늘날 예배는 타락하였다


( 2증보 193, 197,198 )

겸손하고 믿음 있는 사람에게는 지상에 있는 하나님의 집이 하늘의 문이 된다. ~ ~

지상 성소에 속한 신성성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주님께서 그분의 백성들을 만나는

장소를 그들이 어떻게 여길 것인지 깨달을 수 있다. 교적 예배에 관한 사람들의 습관과 규례가

크게 변하였는데 그것은 좋게 변하지 않고 더욱 나쁘게 변하였다.

~  신성한 사물들은 ~통속적 사물들의 수준에까지 내려가고 있다. 옛날에 백성들이 거룩한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났던 성소에 대한 경외심은 거의 사라져 버렸다


 그러면 정통 예배의 표준은 어데 있는가?

증언은 유대인 회당 예배를 본 받으라 하셨다


( 2증보  197,198 )

하나님께서 히브리인들에게 친히 주신 명령을 이따금 읽음으로써, 우리에게서 빛을 발하고

있는 영광스런 진리의 빛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 집에 대한 그들의 경외심을 본받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 2증 198 )

하나님의 집에 대한 존경심이 거의 사라져 버린 것이 너무도 분명한 사실이다. 496 ~

그것은 신앙의 높은 표준이 먼지 나는 길에 버려져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날 백성에게 완전하고 정확한 질서의 법칙을 주셨다. 그분의 품성이 바뀌었는가?  우리가

 하나님께서 친히 히브리인에게

주신 지시를 자주 읽고, 우리에게 비취고 있는 영광스러운 진리의 빛을 받은 우리가 하나님의

집에 대한 그들의 존경심을 본받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우리는 우리의 예배가 유대인들보다 더욱 신중하고 경건해야 할 이유가 있다.

그러나 원수는 그리스도인 예배의 신성성을 믿는 우리의 믿음을 파괴하기 위하여 활동해 왔다


예배 잘못드리는  것이 구원과 관계 있는가? 


(  5T 495 )

하나님을 모독하고 거룩하고 신성한 것을 세속적인 것과 동일한 수준으로 내려가게하는 우리의

 현재의 습관과 관습은 우리에게 반대되는 일이다. ~~ 만일 우리의 습관과 행동이 진리와 일치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큰 빛을 대적하는 죄인들이며, 그것에 비례해서 죄가 있다. 하나님의

보응하는 심판의 날에 이교도가 우리들보다 훨씬 더 견디기 쉬울 것이다


White  당시에도  Drum 치고 춤추며 소리 지르는  < 거룩한 육체 >파의 소란 스런 예배가 있었다


( 2SM 36 )

이상스런 행동, 혼란 및 소동 등은 불신자들로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들이 마치 광신자들의

무리처럼 생각하게 할 것이다. 이리하여 편견이 생기게 되어 영혼들이 이 때를 위한 기별을 받아

들이지  못하도록 할 것이다.

 (대총회 회보, 1901.4.23).

~

인디애나 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하여 그대들이 묘사한 것과 같은 일들이 은혜의

시기가 끝나기 직전에

있을 것에 대하여 주님께서 나에게 보여 주셨다. 온갖 기괴한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큰 소리로

외치며 드럼과 요란한  음악소리가 들리며 춤추는 광경을 재연할 것이다.

이지적인 인간의 감각들은 혼란을 일으켜 올바른 결정들을 할 수 없게 된다. 그런데 저들은 이러한

현상을 가리켜 성령의 역사라고 부른다.


성령께서는 결코 잡음의 광태와 같은 그러한 방법으로 자신을 나타내지 않으신다. 이것은 이 때를

위한 순결하고 성실하고 고상하고 고결하며 성화시키는 진리를 무력하게 하기 위해 교묘한 방법을

은폐시키려는 사단의 발명품이다.


이런 찬미가와 정 반대되는 좋은 찬미가가  있는데,  다음의 57장 같은 찬미가가 어찌 위와 같은

찬미가 공존할 수 있나  분명 둘중 하나는 없어져야 할 것이다.


아래 찬미를 보시라


57장 조용히 하여라 속삭이시니

조용히 하여라 속삭이시니 조용히 하여서 말씀 들으라 조용히 하여라 주가 계신다


조용히 하여라 거룩한데니 큰 은혜 전하는 이곳이로다~

 

~ 이하 하략



이런 예배가 구원 받게 하는가?


( 5T 495 )

그들이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있으며 그대들의 자녀들에게 경외심을 일으켜

주기 위하여 교훈과 모본으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유의해 보지 않겠는가  하나님을 모독하고

 거룩하고 신령한 것을 세속적인 수준으로 끌어내리는 오늘날의 우리 습관과 관례는 우리에게

해를 끼친다.


우리는 거룩하고 성결하며 시험하는 진리를 가지고 있다. 만일, 우리의 습관과 행동이 그 진리와

일치하지 않을 것 같으면, 우리는 큰 빛을 거스리는 죄인이 되며, 받은 빛과 비례해서 죄도 중해진다.

 198하나님께서 보응하시는 심판의 날에는 이방인들이 우리들보다 훨씬 더 견디기 쉬울 것이다



688장  예수님도 어렸을 때 어렸을 때 숲속을 뛰어놀기 

이 역시  너무도 당치도 않은 찬미 아닌 찬미이다

주님께서는 한 평생 우리의 구원을 위한 목적 한가지 만을 위해  사셨다고 증언은 말씀하신다


숲속에서 뛰어노는 취미 생활이랄까?  쾌락을 즐긴다든가 그런 것은 없었다   

그의 형 중 하나던가 누가  " 너는 왜 다른 동네 아이들과 같이 놀지 않는가? "


라고 물었을 때 주님께서는 시편의 말씀을 인용하여

"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시119:7 )

라고 답하셨고

 또 가난 해서 식사도 못하는 사람의 손에 당신의 잡수실 점싱을 가만이  쥐어 주시기도 했다는 기사가 

시대의 소망에도 나온다  


이런 노래들은 이런 노래들은 아이들에게 오해를 일으킬 뿐이다  

지도자들이나 부모들은 자냐들이 이런 노래들을 부르지 않도골 잘 교육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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