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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운 새로운 종교를 제사하지 않는다


( 6T 392 )

신약은 새 종교를 제시하지 않는다.

구약은 신약에 의하여 폐지될 종교를 제시하지 않는다.

신약은 단지 구약의 발전이며 전개인 것이다


구약의 유대교와 신약의 기독교도 하나의 교회요 한 몸이며 시간적으로 언제나 한 몸이다


 ( 1T 283 )

세상에 있는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은 처음부터 마지막 때까지 하나의 몸이다.

그들은 그 몸을 지도하고 다스리는 하나의 머리를 가지고 있다.

세상에서 분리되도록 고대 이스라엘에게 내린 동일한 명령이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내리고 있다.

그들은 몸을 지배하고 다스리는 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처음부터  예배도 한 회당에서  같이 예배 드렸건만 무지한 저들의 핍박으로 쫓겨났을 뿐이다  

저들은 예수님도 부인함으로 아단화하였으나,  원래는 한 몸이다  


저들은 신약 성경도 부인하나 신약으 교회는 저들( 유대인 )들이 보던 성경( 구약 )도 인정한다

그런즉 

하늘의 교회과 땅의 교회도 한몸이다  곧 온 우주가 다 한몸의 교회요 한 머리( 예수님)을 모시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는  태초부터 한몸으미로 유대교와  SDA는 한몸이므로 SDA 는

태초부처 이어 내려온 지상 유일하 하나님의 몸돤 교회이다

그러므로 구약의 모든 절기들도 SDA에 정확히 성취되었다



( 6T 366 )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하나이다.

 이 땅의 신자들과 한 번도 타락하지 아니한 하늘 존재들이 한 교회를 이룬다.


하늘의 지적 존재들은 지상에서 하나님을 경배하고자 모이는 성도들의 회집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 땅 곧 바깥뜰에서 그리스도를 위하여 증거하는 소리를 하늘 안뜰에서 그들이 듣는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타락한 아담의 자손들을 위하여 헛되이 죽으시지 않으셨기 때문에 예배자의

감사와 찬미가 하늘의 찬양 속으로 들어가며, 찬양과 즐거운 소리가 하늘 궁정에 울려 퍼진다.


천사들이 샘 근원에서 마시는 동안 지상의 성도들은 보좌로부터 흘러 나는 맑은 강, 우리

하나님의 도성을 기쁘게 하는 이 강에서 마신다.

, 우리가 다 하늘과 땅이 이렇게 가까움을 느낄 수 있으면 오죽 좋으랴! 세상에서 태어난

자녀들이 알지 못하지만  그들은 빛의 천사들을 동무로 하고 있다.


 살아 있는 모든 영혼을 소리 없는 증인이 지키며 그 영혼을 그리스도께 이끌고자 애쓰고 있다.

희망이 있을 동안, 즉 사람들이 성령을 거절하여 영원한 파멸에 들어가기 전까지, 그들은

하늘의 존재들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다


그러므로 땅에서  매면( 풀면 ) 하늘에서도 매인다( 풀리고 ) 

그런즉 온 우주 교회가 다 한 몸인지라 온 우주 교회가 우주 대총회를 이룬다


그러나 지구 대총회는 곧  자구는 우주의 한 원자에 불과한고로(   ( 목사 목음 교역자 324 )

즉  우주 대총회는 너무도 광대하여 지구 대총회는 은하 우주  ( 은하구 )대총회는 어림도 없고

은하계 합회도 못 미치나니   이는 지구 대총회는 온 우주 속에서 하나의 원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런 작은 세상 작은 인간으로 오신 주님 께 다만 영광 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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