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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밤하늘의 별을 너무 좋아해서 천문학자를 꿈꾸는 남학생입니다. 그런데 하늘나라에 가면 밤이 없다고 하는데 별을 좋아하는 저에겐 큰 고민입니다. 하늘나라에 밤이 없다는 게 표현상 그런 건지 아니면 정말 지금과 같은 밤은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질문하신 분은 참 좋은 취미를 가졌군요. 훌륭한 천문학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문제를 생각할 때 우리는 맨 처음 상태를 생각하는 것은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하지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처음부터 밤이 있었지요. 그리고 별들이 밤을 주관하게 하셨지요.(창1:16, 시136:9) 구속(救贖)은 회복이지요. 그러므로 처음 창조하셨을 때 상태대로 회복되는 것이니까 역시 밤이 있고 별들이 밤하늘에 찬란히 빛을 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새 예루살렘 성에는 밤이 없다고 했지요.(계21:23~25) 밤이 없는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이 온 성에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계22:5을 보면 밤이 다시 없다고 했는데, 그것이 새 하늘과 새 땅 전체의 상태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아마 그것도 새 예루살렘 안의 상태를 표현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1:23~25과 비교해서 읽어볼 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않나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새 예루살렘 성 외의 지역에는 역시 밤이 있지요. 그러나 이 죄의 세상의 밤 같은 무서운 밤이 아니고 아름답고 낭만이 충만한 그런 멋진 밤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고 하면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계시하신 말씀이 있기 때문이지요.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사30:26)고 했습니다. 여기에 달빛에 대한 말씀이 있지요. 새 하늘 새 땅에는 밤의 달이 밝기가 지금 낮의 햇빛처럼 밝을 것이라는 말이 아닙니까. 그리고 낮의 해는 지금 해의 밝기의 7배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밤이 있는 것이지요. 그날에는 별빛도 밝기가 지금 달빛만큼 밝을는지 모르지요. 그러니까 밤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새 예루살렘 성에는 밤이 없을 것입니다. 사실은 밤이 없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밤에도 찬란하게 빛나기 때문에 밤이 밤처럼 되지 않는 것이지요. 그래서 밤이 없는 것입니다. 
또 밤이라는 말은 상징적으로 죄와 죄의 세상의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이기도 하거든요. 그러므로 밤이 없다는 말은 죄와 사망이 다시는 없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도 있지요. 
그러나 실제로 천연계에도 빛의 밝기가 지금과 달라지기 때문에 현재를 표준으로 말하면 지금 세상의 밤 같은 그런 밤은 없을 것입니다. 달빛이 햇빛 같이 밝은 밤은 지금 밤과 비교가 되겠어요? 안 되지요. 그러나 모든 것이 회복되어서 찬란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염려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뿐만 아니라 그때 우리는 별 세계로 여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밤하늘을 바라보고 별을 연구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별을 잘 연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보화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연구 대상으로 펼쳐진다. 죽음의 속박에서 벗어난 그들은 멀리 떨어진 다른 세계들, 곧 인간의 불행을 보고 슬프게 탄식하고, 한 영혼이 구원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서는 기쁨의 노래를 부른, 다른 세계들을 향하여 피곤을 모르는 날개를 펴고 날아간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으로 땅 위의 자녀들은 타락하지 않은 다른 세계의 주민들의 지혜와 기쁨을 같이 나누게 된다. 그들은 여러 시대에 걸쳐 하나님의 솜씨를 명상함으로 얻은 지식과 지혜의 보화를 같이 나눈다. 그들은 흐려지지 않은 시력으로 창조의 영광, 곧 별들과 태양계들이 모두 그들에게 정해진 일정한 궤도를 따라 하나님의 보좌를 돌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가장 작은 것에서부터 가장 큰 것에 이르기까지 만물 위에는 창조주의 이름이 기록되고, 모든 것에는 창조주의 능력이 표현되어 있다.”(대쟁투 677)
그러니까 염려하지 말고 열심하 공부하세요. 그러나 분명히 해야 될 것은 그런 천체물리학을 잘못 공부하면 무신론자가 될 유혹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으니까 조심하시고 철저히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성경에 입각하여 공부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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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요즘 성교육교재를 보면 자위행위에 관해 터부시하지 않는 게 좋다고 실질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합니다. 그런데 예언의 신의 말씀과는 약간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재림교인으로서 어떻게 지도해야할까요?

질문하신 분의 심정을 알 듯 합니다. 요즘은 하도 모든 것을 개방하는 시대라 옛날에 금기시하던 것이 이제는 다 드러나서 비밀이 없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 같네요.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우선적으로 성경과 예언의 신의 권고를 따르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회와 교육이 우리의 신조와 엇박자로 나가면서 그것이 합리적인 것이라고 교육하고 있으니 우리의 믿는 바를 주장하는 것이 배우는 학생들에게는 그냥 우기는 것으로 보일 것이니까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사실을 교육을 받는 자녀들이 합리적으로 받아들이도록 합리적인 논리를 개발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네요. 성의 고귀성과 하나님의 섭리를 부모가 잘 연구하여 이해하고 그것을 논리적으로 잘 정리하여 성교육교재 이상으로 합리성이 있는 이론으로 설명하면 자녀들이 납득하지 않을까요. 성이라는 것이 쾌락의 도구가 아니고 하나님이 복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한 복 주신 고귀한 특권을 수행하는 것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고귀한 특권을 수행하는 과정을 또한 쾌락과 함께 누리도록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도록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생육하는 일에 반드시 쾌락이 동반할 이유가 없지요. 그런데 쾌락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의 선물이거든요. 음식도 만찬가지입니다. 영양을 취하는데 맛이 굳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요. 그냥 먹고 영양이 되게 하면 될 것이지만 먹는 즐거움을 누리도록 맛을 더하여 주신 것도 전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의 이런 사랑의 배려는 잊어버리고 말초적인 쾌락을 위하여 먹고 마시며 성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우리의 자녀들에게 성교육을 시켜야 한다면 창조부터 생육하라고 주신 복의 의미를 이해하게 하고 그런 기초 위에서 성교육을 올바르게 한다면 성교육교재의 이론보다 성경의 거룩한 이론으로 자녀들에게 합리적인 이해를 줄 수 있지 않을까요. 글쎄요,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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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전에 한 전도사님께서 귀걸이를 하면 안 되는 이유로 ‘그 유래가 노예의 귀에 달아 구분 짓는 용도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교인이 귀걸이를 해도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유래가 지금까지 내려오는 것도 아닌데 그러한 유래를 들어 금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져보입니다.
(행여 오해가 있을까 덧붙입니다. 추측이지만 전도사님은 신명기 15장의 내용을 말씀하신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한 이 청년과 얘기해 본 결과 화잇 부인께서 화려한 장신구를 금하신 이유에 관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귀걸이를 금해야 하는 이유로 전도사님께서 드신 귀걸이는 노예의 구분을 위한 것이란 유래가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불분명한 유래라고 판단했습니다. 그 청년이 대학에서 관련(의류디자인)공부를 한 것을 미루어 보아 상당한 지식을 갖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아울러 그 청년이 가장 동감하지 못한 전도사님의 주장은 “우리가 노예가 아닌데 노예가 달던 표식에서 유래된 귀걸이를 하는 건 옳지 않다”는 부분이었습니다. 과연 그 유래가 현재도 의미를 가지느냐 그 친구가 가장 궁금해 하던 부분입니다)

언젠가 이런 질문이 한 번 왔던 것 같은데, 그때 어떤 대답을 했던 것 같기도 한데, 내가 착각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렇더라도 지금 또 이야기할 수 있지요. 엘렌 화잇이 장신구를 하지 않도록 권고한 이유는 신약성경에 근거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아담한 옷을 입으며 염치와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라 이것이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딤전2:9,10)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벧전3:3,4) 이처럼 성경이 외모를 단장하는 것을 권하지 않는 것에 근거한 것이지요.
우리 28개 교리에서도 그리스도인 생활에 대하여 가르치면서 “앞서 열거한 이같은 성경의 교훈과 원칙들에 비추어,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이 보석으로 단장을 해서는 안 된다고 믿는다. 우리는 이것이 반지, 귀걸이, 목걸이, 팔찌, 화려한 넥타이 핀, 커프링 및 장식 핀과 그리고 그 주요 기능이 과시하는 데 있는 어떤 유형의 보석이든지 그런 것들은 불필요하며 성경이 요구하는 단장의 단순성과도 조화되지 않는다고 이해한다.”(교리 268)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근거가 노예를 나타내는 표시이기 때문에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올바른 것 같지 않군요. 구약성경에는 아브라함의 종 엘리에셀이 리브가를 만났을 때 그에게 금 고리를 주었는데,(창24:22) 우리교회 성경주석에 “ ‘고리’, ‘이마 장식 보석’으로 번역된 단어는 코걸이를 뜻하는 히브리어 네젬(nezem)에서 왔다. 고대의 베두인족 여성들은 코걸이를 한 쪽 콧구멍 연골이나 코의 중앙 내벽에 걸었다(참조 사 3:21; 겔 16:11, 12). 베두인족 가운데는 코걸이가 여전히 관례적인 약혼 선물이다.” 성경에는 귀고리에 대한 말도 있습니다. “내가 물로 너를 씻겨서 네 피를 없이 하며 네게 기름을 바르고 수놓은 옷을 입히고 물돼지 가죽신을 신기고 가는 베로 띠우고 명주로 덧입히고 패물을 채우고 팔고리를 손목에 끼우고 사슬을 목에 드리우고 코고리를 코에 달고 귀고리를 귀에 달고 화려한 면류관을 머리에 씌웠나니 이와 같이 네가 금, 은으로 장식하고 가는 베와 명주와 수놓은 것을 입으며 또 고운 밀가루와 꿀과 기름을 먹음으로 극히 곱고 형통하여 왕후의 지위에 나아갔느니라.”(겔16:9~13) 이 말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장식했다는 내용이지요. “무릇 마음이 감동된 자와 무릇 자원하는 자가 와서 성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 여호와께 드렸으니 곧 마음에 원하는 남녀가 와서 가슴 핀과 귀고리와 가락지와 목거리와 여러가지 금품을 가져왔으되 사람마다 여호와께 금 예물을 드렸으며”(출35:21,22) 이 말씀은 성막을 짓기 위하여 예물을 드린 물목인데, 귀고리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귀고리가 노예의 표라는 주장은 일리가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사실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요. 
아무튼 패물을 차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을 신약성경과 예언의 신의 증언에 있으니 그리스도인의 덕성에 합당하지 않는 것은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습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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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술을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예언의 신을 보면 음악에 관해선 다양한 권면이 기록된 반면 미술에 관련된 분분은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미술을 공부할 때 어떤 기준을 삼아 공부해야 할 지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이 질문도 언젠가 한 번 받아서 답을 썼던 것 같은데요. 
어찌 보면 음악이 사람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미술보다도 더욱 결정적이기 때문인지도 모르지요. 음악이나 미술이나 문학이나 예술이라는 큰 틀로 보면 같은 범주에서 논의할 수 있는 것이 아닐는지요. 성경에도 음악에 대한 말은 꽤 있지만 미술에 대한 말은 거의 없는 것 같거든요. 
그렇지만 회화만이 아니고 건축과 조각 등도 다 미술에 속하는 것인데, 그렇게 생각하면 미술이라는 말이나 그림이라는 말은 없지만 성경에 미술에 대한 것이 음악보다 더 많이 기록되어 있다고 볼 수도 있겠군요. 창조는 종합 예술인데, 어쩌면 건축과 연관시킬 수 있지 않겠어요. architecture라는 말은 건축가라는 말인데 the Architecture라고 쓰면 창조주라는 뜻이 되지 않습니까. 이것뿐만 아니지요. 성소설계와 성전설계는 아주 뛰어난 건축설계가 아닐까요. 솔로몬의 성전과 그 안에 배치한 성전기구들은 정말 최상급 미술품이 아닐까요. 모세의 성소에 휘장과 앙장에 수놓은 것들이나 등대나 떡 상이나 분향단의 모양들은 아주 멋진 미술품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솔로몬의 성전에 둔 기구들도 역시 그렇지요. 언약궤의 제도는 궤와 그룹 천사들 자체가 아주 기막힌 조각품이었지요. 예수님 당시의 성전은 헤롯이 개축한 것이지만 제자들은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가실 때에 제자 중 하나가 가로되 선생님이여 보소서 이 돌들이 어떠하며 이 건물들이 어떠하니이까”(막13:1)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미석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눅21:5) 제자들은 성전의 미석, 즉 아름다운 돌들로 꾸민 것과 멋진 건물이 자랑스러웠던 것이었지요. 그만큼 자랑할 만한 미술품이었다는 말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림에 대한 말들은 없는 것 같기는 하지만, 휘장과 앙장에 수놓은 것은 회화로도 아주 멋졌을 것 같은데요.
선지자 하박국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계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라고 했는데(합2:2) 이것도 조각과 판화에 속하는 것으로 보면 무리일는지요.
이 모든 성경에 기록된 미술품들은 그 자체가 하나님의 영광과 세상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섭리를 나타내는 것들이었습니다. 그것을 보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하사 구원하시려는 그 구원의 섭리와 사랑의 오묘함을 느끼도록 된 것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우리는 성소에 대하 말씀을 공부하면서 거기서 구원의 도리를 배우고 깨닫고 있습니다. 
이 말은 미술이나 음악이나 문학이나 성경이 말하는 예술 전반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을 구속(救贖)하시는 섭리를 드러내는 것들이 되어야 한다는 원리를 나타내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 중세의 미술들은 대부분이 성경 사건에 관한 것들이 아니었습니까. 일반적으로 성화(聖畵)라고 말하지만 그것들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하신 일들을 그림으로 그린 것이었습니다. 물론 너무 엉터리 내용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서 사람들로 하여금 성경의 하나님을 오해하게 한 그림들도 많이 있지만, 그래도 역시 하나님의 사업을 그리려고 한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질문자께서 이런 사상을 가지고 미술 공부를 한다면 좋지 않을까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고전10:31) 
부디 열심히 공부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드러내는 미술가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2. 7. 5~7일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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