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7:14 )의 주님 처녀 잉태 예언을 유대인들이 거절함으로 성경이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음이 더욱 증명된다

by purm posted Dec 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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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의 주님 처녀 잉태 예언을 유대인들이 거절함으로 성경이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음이 더욱 증명된다.


[ 7:14 ]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 1 ) 처녀 아닌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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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처녀는 원문이 < 알마 >( 5959번 )인데, 알마는 처녀라는 뜻도 있지만 주로 "

"( 성적 성숙한 ), "새로 결혼한 여인, 정혼(定婚)한 여인"(DBD사전)의 뜻이 더

강하다. 고로

Jew들은 처녀보다 부인에 중점을 두어 주님의 처녀 잉태를 부인하고 안 믿는 핑계로 삼는다.

 

그러나 신약  ( 1:23 )에서는 < 파르테노스 >( 3933번 소녀, 동정녀 )

말씀되었다. 이는 구약 ( 7:14 ) 인용( 引用 )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용이 아니라 함은 무슨 말이냐 하면 사람들이  신약에 나오는 구약의 구절을 보고 구약을

 했다고 하지만,  모든 성경은 다른 성경을 보고 기록한 것이 아니니 이는

 

모든 성경은 각 선지자가 계시 받아 글을 쓸 때 각자 개인적으로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어  기록한 것이지( 딤후3:16 ) 다른 성경을 보고 베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른 성경을 보고 베꼈다면 인용된 구절과 인용한 구절이 똑 같아야 하겠으나 성경에

아주 똑 같은 구절은 하나도 없고 매우 비슷하기만 할 뿐이다

 

매우 비슷한 것은 모든 성경은 다 짝이 있기 때문에( 34:16 ) 그 짝을 맞추어


"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여 "( 28:10 )  

성경이 성경을 짝으로 해석하고 인간이 해석하지 않도록 섭리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이치를 알지 못하는 70인역(LXX) 번역자들은 ( 7:14 ) 헬라어로 번역할 때 히브리 어가 중점을 두는 바 대로 < Newly Married   부인(정혼한)>( DBD 사전 )으로 번역지  않고 

 

신약의 ( 1:23 )를 따라  ( 7:14 )  녀로 고쳐 번역한 것이다..

 

( 2 )

그러나 

유대인들은 자기네 결혼 풍습조차 간과하였으니, 유대인의 결혼은 3단계 거친다

 

1) 약혼(約婚아라스 ) 단계

2) 정혼(定婚라카흐 ) 단계

3) 결혼(結婚켈룰라, 키두신 ) 단계

 

1) 약혼은 파기할 수도 있는 단계이다

2) 정혼은 동거만 안했을 뿐 이미 남의 아내이며 절대 파혼하지 못한다

3) 동거하는 단계

 

그런데 마리아는 요셉과 동거만 안했지( 1:18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 이미 정혼 단계였다

그러므로 ( 7:14 ) < 알마 >라는 원어대로 정혼(定婚) 부인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 1:18 )대로 동거는 안하였으니 처녀이기도 하니 육체적으로는 처녀 잉태임을 ( 1:18 ) 말씀한 것이다.

 이처럼 구약은 구약 대로 원어가 맞고 신약은  신약대로 원어가 맞으니 그러므로 성경은 일점일획도 오류(誤謬 )가 없는  완전한 영감의 말씀임이 다시 한번 증명된다.



 

( 3 )

약혼 이전의 완전한 처녀라거나 혹은 이미 동거한 결혼 단계 라도 예언 성취에 지장이 있나니 반드시 정혼 단계라야 한다

 

이는 주님의 출생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리라는 예언의 성취인데 처녀로 있다가 다윗의 후손인 요셉과 결혼하였다면 다윗의 후손이라는 예언에 맞추려고 요셉과 결혼했다는 의심을 사람들에게 받을 것이고

 

또 요셉과 결혼 후에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잉태하셨다면 누구라도 예수님을 요셉의 아들이라 하지

성령으로 잉태, 출생하신 하나님의 맏아들( 1:6 )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반드시 정혼한 처녀에게서 나셔야 한다

(또 처녀의 몸으로 처음 난자라야 거룩하지 동거한 후에 그 태에서 나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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