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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과 연합의 최종적인 회복

 

1229일 안식일

일몰오후 522

 

연구 범위 : 14:1~3, 11:1~10, 21:1~5, 살전 4:13~18, 22:1~5, 35:4~10

 

기억절 :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벧후 3:13).

 

성경의 가장 위대한 약속 중 하나는 예수님이 다시 오시리라는 약속이다. 그 약속이 없다면 우리에게는 아무것도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모든 소망의 중심에 그 약속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실 때에 땅에 속한, 인간이 만든, 일시적이고, 때로 허무한 모든 것들은 없어질 것이다. 하늘에서 천년기가 끝나면 전쟁, 기근, 질병, 재난으로 가득했던 이 땅은 새로워질 것이고, 구원 받은 자들은 그곳에 거하며 마침내 하나님과 그리고 서로와 재연합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재림의 소망은 신약의 주요 주제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오랫동안 그 약속의 성취를 고대해 왔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인들도 그분의 재림을 기다린다. 우리의 명칭은 그러한 소망을 선언한다.

우리는 마지막 과에서 그 약속과 그것이 교회의 연합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살펴보려고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은 우리의 인간적인 한계와 연약함 때문에 종종 어려움을 겪는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시면 우리는 더 이상 우리의 분열을 해결할 방법을 찾을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그 나라에는 더 이상 분열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재림의 날에 우리는 주님과 함께 있을 것이며 마침내 연합하여 회복된 가족을 이룰 것이다.

 

학습 목표

깨닫기 : 세상을 재창조하고 연합과 조화를 회복시키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깨닫는다.

느끼기 : 그리스도 안에서의 연합이 온전히 실현되는 날이 오기를 갈망한다.

행하기 :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기를 간절하게 기다리면서 소망을 가진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천국이 하나님에 대한 지식으로 충만하다는 말씀은 무슨 뜻이라고 생각합니까?(11:9)

여호와를 체험적으로 알게 되는 행복을 누릴 것이다. 전심으로 경배할 것이다.

예수님의 재림은 어떻게 재회와 환희의 장이 될 수 있을까요?(살전 4:16~17)

주 안에서 잠든 모든 성도가 다 부활할 것이기 때문이다.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강과 그 강변에 자라는 생명나무의 역할은 무엇입니까?(22:1~5)

만국을 소성하게 한다.

 

결론 : 우리는 죄와 불화의 어떤 흔적도 없는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약속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창조된 세상에서 모든 피조물들은 하나님께서 원래 의도하셨던 평화와 연합을 경험할 것입니다.

 

 

1223() 재림의 확실성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14:3).

 

1. 14:1~3은 예수님의 재림을 알려주는 가장 유명한 성경의 약속이다. 이 약속에 따르면 구원 받은 자들은 새 땅에서 어떤 삶을 살게 되는가?

[14:1~3]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예수님과 함께 아버지 집에서 구원받은 성도들이 함께 살게 된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복스러운 소망”(2:13)으로 간주했다. 그들은 성경의 모든 예언과 약속이 재림의 날에 마침내 성취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재림은 기독교가 경험하는 여정의 최종 목표이다.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은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그분과 교제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고대한다. 14:1~3의 언어는 그들이 예수님뿐 아니라 서로와 나눌 수 있는 가깝고 친밀한 관계를 암시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소망이 성취되리라고 증언하는 성경의 확신 때문에 재림을 믿는다. 우리에게 이러한 확신이 있는 이유는 내가 다시”(14:3) 오리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믿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초림이 예언되었던 것처럼 그분의 재림도 예언되었다. 심지어 구약성경도 재림을 예언한다. 대홍수 이전에 하나님은 에녹에게 메시아가 영광 중에 오셔서 죄를 끝낼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는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이는 뭇 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하지 않은 자가 경건하지 않게 행한 모든 경건하지 않은 일과 또 경건하지 않은 죄인들이 주를 거슬러 한 모든 완악한 말로 말미암아 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라”(14~15)고 예언했다.

예수님의 초림 천 년 전에 다윗 왕도 메시아가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으기 위해 강림하실 것이라고 예언했다. “우리 하나님이 오사 잠잠하지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삼키는 불이 있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판결하시려고 위 하늘과 아래 땅에 선포하여 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50:3~5).

예수님의 재림은 그분의 초림과 밀접히 연결되어 있다. 그분의 탄생과 사역을 예언했던 말씀들(, 3:15, 5:2, 11:1, 9:25~26)은 그분의 재림에 대한 우리의 소망과 믿음의 기초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9:26, 28).

 

<부가설명> 예수께서 재림하시지 않는다면 아무도 예수님과 함께 있을 자리에 가지 못한다. 예수께서는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 전에 예수님과 함께 하늘에 있는 존재는 에녹, 엘리야, 그리고 예수님 부활할 때 부활한 성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예수님과 함께 있는 자가 없다. 다른 모든 성도들은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성도들을 영접하여 예수님 계신 곳에 함께 있께 하여줄 때까지 하늘에 있을 수 없다. 물론 죽은 자의 영혼이 있다하더라도 영혼도 예수님과 함께 있을 수 없다. ? 예수님과 함께 있을 수 있는 때는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성도들을 영접하여 예수님께로 데려가셔야 하기 때문이다. 영혼불멸을 주장하는 자들은 이 성구를 깊이 새겨보아야 한다.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는 우리를 위하여 처소 예비하는 것이 마칠 때가 아니겠는가? 처소를 예비하면 다시 오신다고 했기 때문이다. 엿새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예수님이 우리가 거할 처소 예비하는데 왜 이렇게 오랜 세월이 필요할까? 처소 예비하신다는 뜻이 실제로 무엇일까? 이것은 성소봉사와 관련된 것일 수 있지 않을까?

아무튼 처소가 예비되면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모든 성도들은 예수님께 영접받아서 예수님 계신 그곳, 곧 아버지 집에서 한 식구가 되어 영원히 함께 살 것이다. 아멘.

 

교훈 : 예수님의 초림을 예언했던 성경은 역시 그분의 재림도 예언하고 있다. 우리는 재림을 약속하는 성경의 예언을 믿기 때문에 재림을 확신한다.

 

 

1224() 회복의 약속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11:9).

 

1. 11:1~10을 읽어 보라. 이스라엘에게 어떤 약속이 주어졌는가? 구원 받은 자들이 살 영원한 거처는 어디인가?

[11:1~10]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 세상의 새로운 회복에 대한 약속, 회복된 이 지구다.

 

성경은 지구 창조 기사로 시작한다(1~2). 그것은 우리의 첫째 조상 아담과 하와에게 위탁된 아름답고 조화로운 세상을 묘사한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은 인류에게 완전한 집이었다. 성경의 마지막 두 장도 구원받은 인류를 위한 완전하고 조화로운 세상의 창조에 대해 언급한다(21~22). 그러나 정확하게 말하자면 이번에는 재창조이다. 그것은 죄의 참상으로부터의 회복이다.

성경의 여러 곳에서는 구원받은 자들을 위한 이 영원한 처소가 상상의 산물 또는 꿈이 아니라 실존하는 공간이라고 선언한다. 구원받은 자들은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삶을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만지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사야 11장은 새로운 시대를 열 메시아의 도래를 예언하는 아름다운 본문이다. 그분은 모든 폭력을 종식시키고 우리를 영원한 평화로 안내할 것이다. 새 땅에 대한 하나님의 통치는 우주적인 화합을 이룰 것이다.

 

2. 21:1~5을 읽어 보라. 이러한 새 화합의 결과로 영원히 사라질 것은 무엇인가?

[21:1~5]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진다. 모든 눈물, 사망, 애통, , 아픈 것이 다 없어진다.

 

엘렌 화잇은 다음과 같이 썼다. “영원한 세월이 흐르는 동안 하나님과 그리스도에 대한 더 풍성하고 영광스러운 계시들이 이르러 올 것이다. 지식이 진보하면서 사랑과 존중과 행복도 증가할 것이다. 하나님에 대해 많은 것을 알수록 그분의 품성에 대한 흠모는 더 커질 것이다. 예수님이 구원의 풍성함과 사탄과의 대쟁투에서 이루신 놀라운 업적들을 공개할 때 속량함을 받은 이들의 심장은 강한 헌신의 마음으로 뛰고, 그들은 정교한 손으로 금거문고를 탈 것이며, 천천만만의 음성이 웅장한 찬미의 합창을 울리기 위해 연합할 것이다”(엘렌 G. 화잇, The Story of Redemption, 432~433).

 

<부가설명>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신 후에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눈에 심히 좋았다면 사람들의 눈에는 더 말할 것이 없을 것이다. 그런 세상을 사망의 세상으로 변질시킨 것이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의 일이었다. 예수께서는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하여 오셨다.(요일3:8) 그분은 마귀와 그가 한 모든 것을 멸하셨다. 그리고 심히 좋았던 그 모습보다 더 아름답게 사망으로 망가졌던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을 새 하늘과 새 땅으로 회복할 것이다. 물론 바다도 새 바다로 회복된다. 다시 있지 않을 바다는 처음 바다이다. 사람들이 계시록 21장을 읽으면서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는 구절을 오해하여 새 땅에는 바다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다시 있지 않는 바다는 처음 바다이다. 처음 하늘, 처음 땅처럼 처음이라는 말이 없어도 처음 바다를 뜻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4절에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라고 한 말씀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창조된 그 지구가 완전히 회복되어 더 아름답게 단장한 새 지구에서 예수님과 아버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과 모든 천사들과 함께 영원히 살아갈 것이다. 그것은 상상의 세계가 아니라 현실적인 세계이다. 그곳에서 꼭 만나도록 해야 하지 않겠는가!

 

교훈 : 천년기가 마친 후에 구원받은 인류는 재창조된 세상에서 날로 증가하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으로 말미암아 그분을 찬양하며 충만한 행복을 누릴 것이다.

 

 

1225() 부활과 복원된 관계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6~17).

 

초기 교회의 아주 이른 시기부터 그리스도의 재림의 약속은 그 무엇보다 하나님의 백성들의 마음에 힘을 불어넣었다. 시련이 닥치고 끔찍한 투쟁과 가눌 수 없는 슬픔과 고통이 있을지라도 그들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그 안에 포함되어 있는 놀라운 약속들을 소망하였다.

 

1. 살전 4:13~18을 읽어 보라. 이 말씀에는 어떤 약속이 담겨 있는가? 이 말씀은 회복된 관계에 대하여 뭐라고 설명하는가?

[살전4:13~18]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 예수님 재림의 약속과 의인들의 부활에 대한 약속. 부활과 변화로 재림을 맞은 모든 사람들이 항상 주님과 함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리스도의 재림은 엄청난 방식으로 모든 인류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의 수립에 필요한 요소 중 하나는 택함을 받은 자들의 운집이다.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24:31). 이 모임의 순간에 죽은 의인들이 부활하여 불멸을 입을 것이다(고전 15:52~53).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살전 4:16)난다. 우리 모두가 기다려왔던 순간이다. 부활한 자들은 그들을 기다려온 자들과 재회할 것이다. 바울은 이 사건의 환희를 이렇게 표현했다.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고전 15:55).

부활의 때에 무덤에서 나오는 몸은 들어갔을 때와 같은 병들고, 늙고, 흉한 몸이 아니라 새롭고, 영원히 죽지 않으며, 완전한 몸 곧 그들을 죽게 했던 죄로 다시는 물들지 않는 몸이다. 부활한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회복시키시는 사역의 완성을 경험하며 창조 때에 계획된 완전한 하나님의 형상을 반사할 것이다(1:26, 고전 15:46~49).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부활할 때에 살아 있는 의인들도 변화되어 새롭고 완전한 몸을 받게 될 것이다.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고전 15:53) 입는다. 부활한 성도들과 산 성도들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고 항상 주와 함께 있을 것이다(살전 4:17).

 

<부가설명> 예수님의 재림은 예수님 구원사업의 정점이다. 예수님이 재림하시지 않는다면 십자가의 고난이 아무런 소득이 없는 헛일이 된다. 예수께서 참으로 세상에 오셨고 십자가를 지셨고 부활하셨다면, 그것이 분명히 역사적 사실이라면 예수님의 재림도 분명히 역사적 사실이다. 아직 이르지 않았지만 이 세상의 역사적 사건이 된다. 그분이 재림하시는 그 당시에 이 세상에 호흡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엄청난 역사적 사건으로 예수님의 재림을 맞을 것이다. 믿지 않는 사람은 표현할 수 없는 두려움으로, 예수님을 믿고 야곱의 환난의 소용돌이 속에 있던 의인들은 표현할 수 없는 기쁨으로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것을 현실적으로 맞을 것이다. 이것은 상상이 아니다. 동화가 아니다. 진정으로 현실 역사에서 이루어질 역사적 사건이다. 다니엘에게 곰, 표범, 무섭고 놀라운 짐승의 형상으로 계시한 것이 페르시아, 헬라, 로마라는 대 제국으로 역사적 현장에 나타나서 역사적 사건으로 성취된 것처럼 예수님의 재림은 역사적 사건으로 일어날 것이다. 그 자리에 역사적으로 살아있는 사람으로 예수님을 맞이하는 무리 중에 우리가 꼭 있기를 바란다.

 

교훈 : 재림은 죽은 의인들이 부활하고 산 의인들은 변화되어 주님과 성도들이 서로 재회하고 죄와 죽음이 갈라놓은 관계가 복원되는 환희의 장이 될 것이다.

 

 

1226() 구원 받은 자들을 위한 새 땅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65:17).

 

이사야와 요한은 모두 이상 속에서 새 땅에 대한 약속을 보았다(21:1 참고). 요한이 구원받은 자들을 위한 꿈의 도성 새 예루살렘을 어떻게 묘사했는지 보라(21:2, 9~27). 이 말씀에 따르면 그 성 안에는 어떤 연합과 조화가 존재하는가?

 

1. 22:1~5을 읽어 보라. 하나님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강과 그 강변 양쪽을 잇는 생명나무는 그 도시의 중요한 특징이다. 새 땅에 그것들이 있는 목적은 무엇인가?

[22:1~5]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 만국을 소성(데라페이아) 영어 Healing시킨다.

 

아담이 범죄함(3:22~24)으로 말미암아 가까이 할 수 없었던 생명나무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 예루살렘에 복원될 것이다. 이 나무에 접근할 권리는 승리한 자들에게 주어진 약속 중 하나이다(2:7). 모든 혈육이 매월 초하루와 매 안식일에”(66:23) 하나님께 예배하러 나오는 데는 아마도 그 나무가 일 년에 12가지의 열매 즉 매월 다른 열매를 맺는 것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22:2 참고). ‘만국의 치유는 백성들 사이를 가로막는 모든 장벽을 제거하고 인류를 회복시켜서 원래의 목적대로 모든 백성과 종족과 민족들로 하여금 한 가족을 이루어 화목하고 평화롭게 살며 연합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는 그분의 의도를 강조한다.

“ ‘만국의 치유는 은유적으로 모든 민족의 언어적인 장벽과 분리의 제거를 가리킨다.생명나무의 잎사귀는 민족들 사이의 단절을 치료한다. 열국은 더 이상 이민족들이 아니며 하나님의 참백성으로 구성된 한 가족으로 연합한다(21:24~26 비교). 수백 년 전에 미가가 내다본 미래가 이제 성취된다.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에 앉을 것이라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니’(4:3~4; 2:4 비교).”Ranko Stefanovic, Revelation of Jesus Christ: Commentary on the Book of Revelation, p. 593.

구원받은 자들은 생명강변의 생명나무 아래로 그들의 이웃을 초대할 것이다(3:10 참고). 그 나뭇잎은 오랜 세월 동안 인류를 나눠왔던 모든 인종적, 민족적, 종족적, 언어적인 상처들을 치유할 것이다.”Ranko Stefanovic, Revelation of Jesus Christ: Commentary on the Book of Revelation, p. 593.

 

<부가설명> 새 하늘과 새 땅에 가면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생각나지 않는다.(65:17) 이전 것은 처음 하늘과 처음 땅에 속한 것들이다. 이 표현은 사망이 된 세상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사망과 관계된 것들은 아무것도 기억되지 않고 생각나지 않는다. 부활할 때 이런 것들은 다 사망과 함께 영원히 버린 것이다. 그리고 예수 안에서 새 생명을 얻고 예수님과 성령님의 인도로 생활했던 것들은 옛 것이 아니고 새 것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행한 것들은 기억이 새로울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베푸신 은혜를 영원히 감사하며 찬양할 것이다. 쇠함이 없는 생명력으로 날로 풍성하여지는 생명으로 창조주와 구속주와 섭리의 주님이시 삼위일명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다. 그곳은 역사적 장소요 그곳 생활은 지금 우리가 사는 것이 현실적이듯이 현실적이다. 다만 사망이 없기 때문에 썩어져가는 구습이 없는 생활이다. 예수님의 삶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할 것이다. 그날에 거기 있으려면 오늘날 날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입는 삶을 살아야 한다. 진정으로 할 마음을 가지고 성경이 가르치는 삶을 실현하는 생활이 되어야 한다. 자아가 굴복되고 오직 예수님만이 높아지는 경험이 하루하루 이루어지도록 성령의 능력을 간구하자.

 

교훈 : 생명강가에 자라는 생명나무는 구원받은 백성들이 민족적인 장벽과 상처를 극복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한 가족이 되기 위한 치유와 회복을 상징한다.

 

 

1227() 새 땅에서의 생활

 

1. 35:4~10, 65:21~25을 읽어 보라. 그곳에서의 삶은 지금 이곳에서의 삶과 얼마나 다를 것인가?

[35:4~10]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6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7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8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9 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10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65:21~25] 그들이 가옥을 건축하고 그것에 거하겠고 포도원을 재배하고 열매를 먹을 것이며 22 그들의 건축한 데 타인이 거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의 재배한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나의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임이며 23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의 생산한 것이 재난에 걸리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 그 소생도 그들과 함께 될 것임이라 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25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그곳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가장 좋은 상태로 생활 할 것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킬 것이며 동물들과도 친교를 나누며 즐겁게 살 것이다. 아멘. 이 세상에 살 때와 감히 비교할 수 없다.

 

이사야서는 새 일(42:9, 48:6), “새 노래”(42:10), ‘어떤 새로운 일’(43:19 참고), “새 이름”(62:2)같이 새로운 것에 대해 자주 언급한다. 특히 65장은 만물에 대한 새로운 질서를 소개한다. 하나님의 모든 피조물들 가운데는 평화와 화합이 있다. 더 이상 죄가 없기 때문에 불순종하고 반역한 땅에 임하는 언약의 저주는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26:14~17, 28:30 참고). 오히려 그곳에는 행복이 넘치고 거주할 주택과 누릴 수 있는 음식이 풍성할 것이다.

그런 아름다운 곳에서 사는 생활은 어떤 모습일까? 어떤 사람은 우리가 죽지 않을 몸을 받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완전히 회복된다면 과연 우리의 가족과 친구들이 우리를 알아볼 수 있을지 궁금해 한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그의 제자들은 그분을 알아보았다. 마리아는 그분의 음성을 알아들었고(20:11~16), 도마는 그분의 외모를 알아보았다(20:27~28).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도 저녁 식사 자리에서 그분의 습관을 알아보았다(24:30, 31, 35). 우리가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과 비슷한 몸으로 변한다면 우리도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며 우리의 회복된 관계는 영원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며 서로 아는 사람들과 그곳에 함께 살면서 관계를 지속시킬 것이다.

거기서 구속받은 사람들은 주님께서 그들을 아심같이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친히 심령 속에 심어 주신 사랑과 동정은 거기서 가장 진실하고 부드럽게 활용될 것이다. 거룩한 자들과 나누는 순결한 교제, 축복 받은 천사들과 그 옷을 어린양의 피로 씻어 희게 한 각 시대의 충성된 자들과의 조화로운 생활,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3:14)을 함께 결합시키는 거룩한 유대 관계, 이것들은 구속 받은 자들의 행복을 이루는 요소들이다”(각 시대의 대쟁투, 677).

 

<부가설명> 새 하늘과 새 땅에서의 생활은 감히 이 세상에서 살 때와 비교할 수 없다. 흔한 표현으로 전혀 비교 게임이 될 수 없다. 우리는 지금도 명산대천을 찾아볼 때 눈을 크게 뜨고 경탄하여 마지않는다. 아름다운 천연계를 보면서 눈을 휘둥그렇게 뜨고 감탄한다. 눈이 정결하신 창조주께서 심히 좋다고 하신 처음 창조 때보다 더 아름답게 꾸몄다면 우리가 지금 무슨 말로 그 아름다운 환경을 표현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그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구원받은 성도들의 인격의 아름다움이다. 만사람 위에 뛰어나신 예수님의 인격의 아름다움을 어찌 감히 천연계의 아름다움에 비교하겠는가?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서 그분과 비슷하게 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성숙한다면 그 조화로움과 아름다움을 어떻게 묘사하겠는가? 새 예루살렘의 아름다움은 그 거민들의 아름다움을 상징한다. 그 찬란한 성보다 그 성에 사는 구원받은 성도들이 더 아름답다. 그곳에는 이렇게 아름다움으로 조화된다. 사랑과 온유와 행복이 넘치는 세상이 된다. 결코 다툼이 없고 시기와 질투가 다시 있지 않다. 모든 사람이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고(35:2) 그 아름다움을 찬탄하면서 연합된 기쁨과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할 것이다.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변화산에서 모세와 엘리야를 알아본 것처럼 우리는 모두 알아볼 것이다. 세상에서 만난 일이 전혀 없었던 성도들도 서로 알아볼 것이다.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우리가 서로 알 것이기 때문이다. 얼마나 반갑고 기쁠까? , 이 벅찬 감격이여! 일하여 연합의 최종적 회복은 아름답게 이루어진다. 아멘.

 

교훈 : 우리는 새롭게 된 땅에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영원한 관계를 지속시키며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풍성한 행복을 누리며 살 것이다.

 

 

1228() 더 깊은 연구를 위해

 

<교회에 보내는 권면>, 355~359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를 읽어 보라.

 

우리 주의 부활과 승천은 하나님의 성도들이 사망과 무덤을 이겨 승리한다는 확실한 증거이며 품성의 옷을 빨아서 어린 양의 피로 희게 하는 자들에게는 하늘 문이 열려 있다는 보증이다. 예수께서는 인류의 대표자로서 아버지께로 올라가셨으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반사하는 자들을 데려가셔서 당신의 영광을 보게 하시고 그 영광을 당신과 함께 나누어 가지게 하실 것이다.

거기에는 지상 나그네들을 위한 집들이 있다. 거기에는 의의 두루마기와 영광의 면류관과 승리의 종려나무가 있다. 하나님의 섭리를 받으면서도 이를 깨닫지 못하던 모든 것들이 내세에서는 명백해질 것이다.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 그때에는 다 설명될 것이다. 은혜의 오묘들이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이다. 우리의 유한한 두뇌로는 다만 혼란과 이행되지 아니한 약속밖에는 발견할 수 없던 곳에서 우리는 가장 완전하고 아름다운 조화를 보게 될 것이다. 몹시 쓰라렸던 경험들은 무한하신 사랑에서 나온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우리를 위해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의 온유하신 돌보심을 깨달을 때에 우리는 말할 수 없는 기쁨과 충만한 영광으로 즐거워할 것이다”(교회에 보내는 권면, 358).

 

핵심적인 토의를 위해

 

물론 다른 그리스도인들도 모두는 아니지만 예수님의 실제적인 재림을 믿습니다. 그럴지라도 재림에 대한 재림신자들의 소망에는 어떤 독특한 면이 있습니까?

의인의 부활에 대한 소망이 있다. 다른 교단들 대부분은 영혼불멸을 믿기 때문에 재림교인들처럼 부활의 소망이 간절하지 않을 수 있다.

 

죄 가운데서 태어나 죄 많은 세상에 사는 우리가 과연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누릴 놀라운 삶을 얼마나 잘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우리에게 그러한 한계가 있을지라도 그곳의 삶을 마음속에 그리려고 계속 노력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하늘에서의 삶을 준비하기 위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계시로 기록된 것 이상을 알 수 없다. 성경이 계시하고 있고 재림의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 안에 확실히 거하는 것이다.

 

요약 : 지구는 다시 창조되며 죄의 흔적은 영원히 지워질 것입니다. 인류는 본래의 목적에 따라 회복될 것이며 모든 사람이 조화를 이루며 살 것입니다. 현재는 영적인 하나 됨이 완전하게 실현되지 않을지라도 그때가 되면 그것이 실제적이며 영원한 현실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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