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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주고 나서 다시 약 주는 강신술에 속지 말자


강신술 즉  Spiritualism 이라는 것이 있다.


귀신의 영이 역사하여 마치 병이 낫은듯 보이는 수가 있으나 

그것은 사람의 눈에 그리 보일 뿐 실제로 낳은 것이 아닌 경우이다


모세를 대항한 애굽의 두 술사는 구약에 이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신약에는 그 이름이 얀네와 얌브 라고 나오니( 딤후3:8 ) 

바울이 성령 감동으로 그 이름을 안 것인데( 딤후3:16 )


그것은 하여간에 얀내와 얌브레가 실제로 모세처럼 지팡이로 뱀을 만들고

흙으로 이를 만든 것이 아니라, 마귀의 강신술로 그렇게 보이게 한 것일 뿐이니,

이는 사단은 하나님처럼 생명을 창조할 수 없기 때문이라

생명 창조는 오직 하나님께만 속한 권한이기 때문이다


한번은 인터넷에서 못 볼 것, 흉악한 마술을 보았는데

어떤 남녀가 허리가 잘라져서 반토막 몸이 기어가는데 그처럼 허리가 잘라져 나가면

죽은 시체인데 멀쩡하게 기어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더군다나 그러다가  남(여)자의 잘라진 허리 아래가 여(남)자의 허리 읫 부분에 붙어

다닌 것도 보았는데,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다만 그렇게 보이도록 사단이 역사했을 쁀이다


그 후 그런 것은 더럽고 흉악한  마술 영상이니 다시는 보지 않기로 하였는데,

다른 경우는 어느 분 질문에 현신애권사와 조용기 이천석 목사 질문이 있었는데


현신애 권사는 잘 모르나 지금 세상은 마귀가 거짓 병고침으로 크게 역사하는 기대라

앞으로 늦은비 성령 내릴 때 까지는  긷로 병고친다는 것은 삼가는 것이 졿겠고


조용기 이천석 목사에 대해서도 그들이 귀신 부르는 강신술사( 降神術師 )이니 삼가도록

하시라고 권하고 싶다



 친구인 신학교 교회사 교수 오某 목사가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 들어가 보았다




본당에 들어가 앉을 자리를 둘러 보는데, 갑자기 골치가 쑤시는듯 아파왔다

 그 때 조용기 목사님이 설교 중 단상에서, 이 친구를 주목해 보면서 말하기를   


 

지금 골치 아픈 사람 낫습니다.”


하고 말하자마자 그 아프던 골치가 언제 그랬느냐는듯, 씻은 듯이 사라졌버렸다.





 이것이 왜 강신술(Spiritualism)인지 다음 한 가지 실례를 더 보고 설명하려 한다


 두레 마을 김진홍 목사님이 신학생 시절에 한 선배와 함께 변두리 어느 가정을 방문하게 되었다.

그 집에 들어가니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있었는데 그 두 신학생이 들어가자 마자


그 어머니가 안고 있던 아기가 갑자기 아주 고통스러운듯이 자지러지게 우는 것이었다.

그래, 김진홍 신학생이




 

택시 불러올까요?” ( 병원 가게 ) 했더니, 그 선배가 어머니에게

아기를 이리 주세요.”

하더니, 아기를 안아 손을 머리에 얹고 기도하자, 아기가 금방 낫아서 방긋 방긋

웃는 것이었다

 

성경의 실례

---------------

우리는 성경에서 주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도 살리사 크게 역사( 役事 )하신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한번이라도 건강한 사람이 주님을 만나자 갑자기 아펐다가 구주께서 다시 그 사람을

고치신 기록은 절대 보지 못한다


 

원래 병들어 있는 사람을 보시고 주님께서 고쳐 주셨지, 멀쩡하던 사람이 주님을 만나자  

갑자기 병이 나고 그것을 주님께서 고쳐주신 일은 없다는 말이다





마귀는 하나님을 반역하기 전 원래 능력 있는 천사였으므로 제 그 초능력을 사용하여 병 주었다가

낫게하는 능력이 있으니 그처럼 하여  자기를 믿게 기만하는 것이니 간교한 속임수이다




 조용기 목사를 만난 오교수나 김진홍 신학생 선배를 만난 어머니와 아기 같은 경우가 바로 병 주고 약 주는 사단의 간교한 장난(作亂)의 대상이었던 것이다


 우리는 그런데 속지  말아야 한다


오직 성경 말씀에 신앙을 두는 자만이 말세의 사단의 온갖 기만엑서 안전할 것이다

 

이천석 목사도 완전한 무당이지 목사가 아니다

사람의 이마를 치니 그 사람이 뒤로 넘어지고 정신을 잃고 깨어나면 횡설 수설 

정신이 이상해지는데  그처럼 정신이 이상해지는 것이  마귀의 일이지


거룩하신 성령을 받은 표시가 절대 아니다 

성경에 이마를 치니 뒤로 넘어지면서 병이 낳았다는 기록은 전혀 없고

그 깨어난 사람이 정신이 이상해져서 미친 사람, 술 취한 사람 처럼 횡설 수설 한다는 일은 있을 수 없다 

 

전에 경상도에서 누가 와서 기도로 병 고친다고 하여 꼽추 어린이가 갔는데

그야말로 기적처럼 허리가 펴져서 그 집이 기뼈하여 동네 잔치하고 그랬는데


한 3일 지나서 도로 구부러 졌으니, 그 역시 마귀가 낫은 듯 보이게 하였을 뿐이다

주님께서 고쳐주신 것이 다시 도진다는 일은  전혀 없다


죄를 다시 지으면 몰라도......... 이는 주님께서 38년된 병자를 고치신 후 하신 말씀 때문이다

 ( 요5:14 )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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