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성령께서는 형체가 없으시다? 있으시다? --3위1체 문제( 4 )


아래 글에서 하나님께서도 형체가 있으심을 증명하였다

그 증거 중 하나가 ( 8T 263  ) 에서  하나님을 Personal Being ( 육체적 존재 )

이라고 한 것을 예로 들었다


그런데 그 Personal Being 이라는 표현이 성령께 대해서도 쓰였다


( 원고 66. 1899 ,  3.25. 1899에 아본데일 교회에서 한 설교 중 )

.하나님께서 한 개성을 가지고 계신 것과  마찬 가지로 하나의 개성을 가지고 계신

성령께서는  이러한  근거를 가지고 일하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달을 필요가 있다


We  need to realize  that the Holy Spirit, who is as much a Person as 

God is Person, is walking through these grounds, unseen by human  eyes ;


여기도 개성이라는 한역은 오역이니, 성령께서는 육이 없으시다는 선입관에

의한 오역이다. 그러므로 성령께서도 을 가지고 계신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러나 단정할 수 없음은  성령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분명히 밝히시지 않고

신비로 남겨 두셨다 하셨다 ( 아버지와 아들도 마찬가지지만 ) 

 

2016녕이던가 성령은 삼위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파수대 사람들 주장과도 비슷한

 주장을 하는 이들이 우리 교회에서 일어나 교회마다 순방하며 교인들을 꾀이고,

또 책을 만들어 배포도 하였으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본질은 분명히 밝히시지 안았다고 하셨다



( 사도행적 52 )

성령의 본질은 오묘이다. 사람들은 그 분을 설명할 수 없는데,

이는 주님께서 사람들에게 그 분을 나타내 보이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공상적인 견해를 가지고 성경절들을 모아 거기에 인간적인 해석을 가하나

이런 견해를 받아들이는 것이 교회를 굳게 하지 못할 것이다

인간이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깊은 이런 오묘에 대해서는 침묵이다


그러나 성령도 형체가 있는듯, 보이는 구절이 또 있는데 그것은 ( 창1:26 )이다

거기서 우리의 모양대로 우라가 사람을 만들고 라는 것 역시 오역이다


우리의 모양대로는 원문이 [  키드무테누 ]이니  곧

 < 우리가 같음 같이  , 우리가 모양임 같이 ] 이다

여기서 <우리>라 함은  [ 엘로힘 ]이니 3이상을 가리킨다


성령이 빠지고 아버지와 아들 두분만 가리킨다면 3이상을 가리키는  [ 엘로 ] 아니라,

쌍수인 [ 엘로하임 ] 이라야 한다. 그러므로 성령도 하나님의 형상이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위의  [ 사도행적 52 ]의 말씀처럼 단정키는  조심스럽지만

하여간 원문이 그렇다는 것이다.


 

  • ?
    purm 2019.08.10 13:57
    성경을 떠나서 일반적으로 생각해보아도 성령께서 형체가 없으시다 하면 이상할 것 같다
    아무 형체가 없이 두리뭉실하다면 이상하지 않겠는가?

    두리뭉실한 분이 경배 받으실 하나님이시라?
    그럴 수는 없는 듯 하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가입을 원하시는 분 관리자 2011.04.10 126974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1 관리자 2009.04.28 143623
714 아래 675번 글 수정 추가하여 다시 올림 purm 2019.09.25 71
713 이순신 장군은 구원 받을까? 계모와 간음한 자는? 선한 양심과 악한 양심에 대하여 purm 2019.09.25 84
712 많은 재림교 목사들이 재림교 목회의 핵심을 모르고 헛된 목회f를 하고 있다. ) purm 2019.09.14 134
711 라오디게아의 먼 눈을 밝히는 법은 잃어버린 주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거를 되 찾는 것 purm 2019.09.07 151
710 Sun Glass를 쓰고 예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안경을 벗어야 함 purm 2019.09.07 200
709 White 은 당시 우리 대학의 변질에 대해 염려하였다 하물며 지금이랴? purm 2019.09.07 147
708 믿음 흔한 이 시대에 주님께선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 거짓 믿음만 있다. 인간 보기에 불의 같아도 순종함이 믿음 purm 2019.08.22 290
707 타 교회와 우리를 구분하는 지경표 7가지 30 초에 암기법 purm 2019.08.21 297
706 남은 자손의 지경표를 변경하고 있다. (계12:17)의 "그 여자의 남은 자손" 은 오역 purm 2019.08.21 213
705 해외 사무직 직원 채용 김시 2019.08.17 290
704 단기알바 모집합니다 김시 2019.08.17 240
703 ① ② ( 히4:9 )의 안식할 때가 < 남아있다>의 헬라어 뜻과 군사 훈련 ③ 영혼의 운명을 결정하는 안식일( 증언 ) purm 2019.08.11 264
702 인간 3위1체를 통하여 성3위1체를 더 잘 알 수 있다...........................3위1체( 6 ) purm 2019.08.10 290
701 아드님께서 아버지와 같은 형상이시지만 과연 얼마나 같으신가?.......3위1체 ( 5 ) purm 2019.08.05 320
» 성령께서도 형체가 있으시다 ( 수정 )..............................................3위1체 ( 4 ) 1 purm 2019.07.28 333
699 하나님은 영이시라 형(육)체는 없으신 줄 믿는 오해 ....................... 3위1체 ( 3 ) purm 2019.07.28 409
698 1위, 2위, 3위 차서가 없다고 믿는 오해, ........................................ 3위1체 ( 2 ) purm 2019.07.27 470
697 영원하신 아드님을 성육신 후부터 아들 되심으로 보는 오해.............3위1체 ( 1 ) purm 2019.07.27 329
696 ① 십자가의 고통보다 더 큰 고통 ② 남의 과수원에 과일 하나 따먹었다고 사형까지 시킴이 에덴의 법인가? purm 2019.07.19 384
695 사단의 반역 후에야 천사들도 10계명을 알게 됨, 에덴에도 안 보이는 10계명이 있었다 purm 2019.07.14 44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6 Next
/ 36
Copyright© 2011 www.3amsda.org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