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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 게시판서 안식일에 일 해주고 영혼 구원했다는 글이 올라오고 그에 대해

다들 찬성이니 과연 알곡만 보이던 곳에서 쭉정이가 구름처럼 바람에 날려간다는

( 5 증언 81 )의 말씀이 이루어지는듯 싶다


과연 그  글 올린 어느 목사 말처럼 안식일에 구도자 집에 가서 일 해주고 그의 마음을 사서

 그를 교회로 인도했다니 그것이 과연 영혼 구원일까?


1)  설혹 그런 일이 있다손 치도라도  그 사실을 공개적으로 널리 공포하니 그러면 양들이

목사라고 해서 그 본을 받아 따르면  안식일을 무시하는 풍조가 널리 퍼지지 않겠는가?


2) 그리하여 안식일을 지키는 일과 지키지 않는 일의 경계선불분명해져서 없어지고 이

교회는 타락하여 하나님 백성의 가 없어질 것이니, 그것은 사단이 기뻐하는 일 밖에

더 되겠는가?


3) 그리고 어느 누가 구원 받고 못 받고는  하나님께서만이 판단하실 일이지 인간이 판단 할

수 없다. 인간은 다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 따르며 결과는 하나님께 마낄 뿐이다

그래서

영혼 구원은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믿음으로. 주님의 으로, 여린양의 로 되는 일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계명을 인간의 비위와 판단에 맞추어, 어겨 가면서 사람을

구원한다는 일은 행위로 말미암는 구원이지  믿음에 의한 주님의 능력으로 되는 일은 아니다


즉 계명을 범하는 일에 성령께서 함께 역사해 주사 영혼을 감화시키신단 말인가?


4) 성경 말씀에 하나님의 명령은 가감하지 말고 그대로 지키라 하셨으니, 그대로 따라야 한다.

성경 말씀을 인간의 잣대로 가감하여 지키면 성경은 있으나 마나이다

그런즉 성경을 글자 그대로 지켜야지 가감하서 지키면 안된다

가감하지 말라는 구절들은 다음과 같다

( 신4:2, 신12:32, 민22:18, 수23:6, 잠30:6, 렘26:2,, 고전4:6, 계22:18,19 )


5) 초신자들이 장차 가질 신앙의 기초는 처음 입교할 때 받은 인상과 가르침과 원칙에 의해

평생이 좌우된다.  처음부터 낮은 표준으로 입교하면 늘 그 모양이 되고 전진하지 않고 오히려

퇴보한다.   낮은 표준으로 입교한 자는 거듭난 것이 아니다

진리는 살아있는 것으로  자라나고 전진하고, 향상하는 것이다

( 살아남는 이들 289, 요14:6 )


그러므로 철저히 가르쳐서 침례 주라고 하셨지, 안식일도 소홀히 여기게 해서 침례 주어서는

안된다(  복음사역자 307,308, 309 ) 참고



---어느 분이 본인 이름은 대지 말고 제목은 좀 바꿔서 윗글을 카스다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식일은 영혼 구원에 절데적이라 하셨거늘 ( 목사 472, 6증언 356 )

분한 마음이 듭니다-------------


*( 참고 )

본인은 그 카스다에서 교회에 유익되는 글만을 써왔는데, 까닭 없이 축출 당하였다.


재림 마을에서도 여자 목사 안수 문제로 설문 조사를 하길래 여자가 목사 장로 되지 못함은

성경상 분명한 문제인데 설문 조사할 필요가 무엇이냐 했더니 삭제당하고 축출 당하였고


옛날에 연합히 게시판에서도 담당자 하고 토론을 하는데, 그 담당자는 성경에 오류가 있다

는 주징이고 본인은 오류가 없다고 했는데, 그가 예를 들기를


( 고전7:6 )에서 "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권도명령은 아니라" 했고 또


 ( 고전7:12 )

에서도 바울이 " 

 내가 말하노니, 이는 주의 명령이 아니라 "


고 하여 명령이 아니고,권도요, 하나님 말씀이  아니고 바울의 말이라고 하였으니 그게

바로  영감 되지 않은 것이라는 것인데 그에 대해 나의 답변은, 


동(10절)에 보면

 

" 혼인한 자들에게 내가 명하노니  자는 내가 아니요, 라 " 하셨으니

 

 곧 여기 바울의 명이라 하고 동시에 또한 주님의 명이라 하셨으니, 

사람이 말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한 말이므로( 딤후3;16 결국 주님의 말씀이다.

라는 것이고 또한 동(6)절에서   

 

그러나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권도명령은 아니라 

 라 한 것은 결혼은 원래 하나님 정하신 것이니,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고 개인 사정에

따라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것이므로

권고요, 은 아니라는 말씀인데 그것을 영감이 아니라 함은 오해라 하였고

 ( 7절)도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은사가 있으니 하나는 이러하고 하나는 저러하니라

 

 라고 하지 않았느냐 했더니 그때 그 담당자 목사의 답이 없이 토론이 끊어졌는데

이는 과연 증언에도  말씀하시기를 


( 1기별 24,25 )

계시된 진리들은 모두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딤후 3:16)이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의 말로 표현되었다.........하나님께서 주신 진리들을 인간의 언어로 표현한 성경은 신성인성연합이루어진 것이다.

이러한 연합은 하나님아들이셨고 사람아들이기도 하셨던 그리스도의 본성 가운데 존재하였다.

그러므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요 1:14)셨다는 말씀은 그리스도께 뿐 아니라 성경에도 적용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입에 있다고 하신다( 렘1:9, 사51:16, 신1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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