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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징조 중 하나가 바울 서신, 특히 율법 문제 오해

(말씀을 서로 모순으로 만들어 )라고 베드로후서는 예언하심


( 벧후3:15~17 )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망에 이르느니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자들이 있을 것이라  하셨는데 


( 1 )

이 베드로 후서  3장은 말세 사건들을 예언하신 것인데

 ( 말세든 아니든 하여간에 ) 바울 서신을 오해로  지로 푸는 자들이 있을 것이라  하셨는데 

억지로 라는 구절은 < 스트레불로 > 이니 비틀다 꼬다 Twist 한다는 말씀이다


정직한 말씀을 정직하게 믿지 않고 억지로 비꽈서 부정직한, 오류가 있는, 말씀으로 믿는다는 뜻이다

즉 말씀은 전체가 다 조화되거늘 서로 모순되는 것 같이 믿는 이들이 있나니

예를 들면


율법 문제는 분명히 지키라, 지키지 않는자는 천국에 못들어간다 하시거늘( 계22:14,15, 갈5:21 )

바울의 율법 문제 오해로 율법을 폐했다 하여 율법 지키라는 말씀과 모순되는 것처럼 말한다면

그것이 무슨 믿음이라 할 수 있겠는가?


바울은 단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어느 이방인이건 간에  자기 행함으로 율법을 지키고 의로운 일을 해서

구원 받는 것이 아님으로 그것을 강조하신 것이나.


이미 믿는 자들은 주님의 말씀을, 성경을, 율법을 순종하여야 한다, 곧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할 수 없고 더 굳게 지키라는 것이 바울의 결론이다( 롬3:31 )

그렇지 않다면 믿음만으로는 안되고 행함이 어야 한다는 성경 씀과 모순되는 것처럼 만드는 것이다

( 약2:1~26 )


( 2 )

이 베드로 후서 본문을 보면 그 사실을 명백히 하고 있다


( 벧후3:15~17 )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망에 이르느니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


이 구절에서 < 알기 어려운 것 >을 억지로 푸는 자들이 누구인가?를 보면 안다

그들은

첫째 무식한 자들............( 16절 )

둘째 굳세지 못한 자들......( 16절 )

셋째 무법한 자...............( 17절 )

이다

무식한 자들은 물론 세상 지식이 아닌  성경 지식에 무식함을 말함은 물론인데, 그러면

굳세지 못한 자들은 무엇인가? 그것은 그 앞의 (2장 14절 )에 보면


<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쉬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

하였으니, 곧 남의 음란한 죄의 유록에 굳세게 저항하지 못하고 잘 넘어가는 자니

곧 제 7계명을 범하는 자요


17절에서도 무법한 자가 나오나니

무법은 법이 없는 자라, 법이 없는 자나 율법을 안지키는 불법자나 같으니

곧 바울은 뷸법을 범하는 무식자, 굳세지 못한 자, 무법자를 정죄하여

망에 이르른 다고 영감으로 말하신다

( 벧후3:16절 )

주님께서도 마지막 심판날에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마7:23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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