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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도 출판부 예언의신 문서전도인


충청도에서 한 여집사님이 문서전도 하던 어느 날, 하루 종일 책도 안 팔리고

배는 고픈데, 무거운 책가방을 들고 힘겹게 시골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힘이 들어서 길 가다가 길 옆에 소나무가 하나 있는 곳에서 앉아서 쉬었다

그 때 어떤 부인이 길 저쪽 맞은 편에서부터 머리에 광주리를 이고 걸어왔다

 

그리고 그 집사님이 있는 앞에 서더니 자기도 쉬어 간다고 하며

머리에 이고 있는 광주리를 내려 달라고 하였다   

 

그를 도와 광주리를 붙들어 내려주어 땅에 놓자, 그 부인이 덮은 보자기를 벗기는데 보니

그 여집사님이 평시 가장 좋아하던 수수떡이 가득 담겨 있었다   


그 때 그 부인은 인심 좋은 충청도 사람답게 그 여집사님 보고 그 떡을 먹으라고 하였다

그래서 그집사님은 말하기를


"저는 지금  지금 돈이 움슈"

그랬더니 그 여자는

" 괜찮어유 그냥 잡슈  남는 게니께 "

" 그래유? 먹어도 괜찮것시유? "


그래서 베가 고프던 참에 자기가 좋아하던 떡을 집어 먹고 나니

그 부인은 자꾸 더 먹으라고 하여 세개를 먹고 나니 배가 든든하게 불렀다,

그 부인이 다시 간다고 하여서 광주리를 머리에 이어주었다


" 고마워유 배두 고프던 참에 잘 먹었시유. 안녕히 가세유 "

인사하고  그를 보내는데 소나무 뒤로 가면서 잠깐 가려졌었는데,

소나무 옆으로 고개를 돌려 다시 보니 

 그 여인은 어디로 갔는지 길에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길 옆은 밭이요 숨을 데도 없고 또 숨을 필요도 없는데, 아 그것은 천사가 분명하였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먹이시고

천사를 보내시어 엘리야를 떡과 물로 먹이신 주님께서 배 고프고 힘든 자기에게도 똑같이 

천사를 보내시어 자기가 좋아하는 수수떡을 주신 나님께 감사하면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계시 받고 주님을 영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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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사님이 또 하루는 어느 동네를 들어갔는데 한 집에 가니 그 집 바깥 마당에 누런 황토

흙을 새로 쭈욱 깔아놓아 아주 깨끗하고 정결하게 해 놓았다


그래서 밟기가 좀 주저되었지만, 하나님의 종으로 복음을 전하는고로 담대히 그 마당을 건너 가니,

그 집 문에 새 새끼줄을 쳐 놓고 새끼 줄에는 고추와 숯을 꿰어놓았다 그래서


       " 아 이 집이 아기를 낳았나 보구먼."


하면서 보니 안 마당에도 황토 흙을 새로 갈아 놓았다. 대문에 들어서며 "지시유" 하고 사람을 부르니

그 집 주인과 부인이 방과 부엌에서 나오며  


" 어서 오세유 "

하고 허리 숙여 절하며 반갑게 맞이 하였다.


"이 집에 애기 났는감유? "

하면서 툇 마루에 걸터 앉으려니까 애기 낳은 게 아니유 하면서 방으로 들어오라고 하여 들어갔다.


그리고 책 소개하는 말을 꺼내기도 전에 진지부터 드시라고 하면서 부인은 부엌으로 가더니,

쌀밥에 상추 쌈과 된장, 여러 반찬에 삶은 옥수수, , 감자를 가지고 와서 먹으라고 하였다

서로 초면인데 왜 그렇게 잘 대접하는가 의아하여 물으니 그 주인 말이

자기가 엊 저녁에 꿈을 꾸었는데,  갑자기 공중에서


"하늘의 왕이 오신다."

하며 벼락 같이 소리를 쳐서 깜짝놀라 공중을 보니, 한 흰옷 입은 사람( 예수님)을 중심으로

수 많은 흰옷 입은 사람들( 천사 )이 온 하늘에 가득하며 그 위에는 무지개가 펼쳐져 있고

다시 크게 소리 치기를


 " 아무개야 내가 오늘 내 여종을 네 집에 보낼터이니 너는 그를 영접하여 그 여종의

말을 들으라."

고 하여 놀라 깨어서, 아침부터 잡인 들어오는 것을 금하려고 새끼 줄을 치고( 한국서는 애

낳으면 사람들 출입 금지 표로 문에 고추나 숯을 낀 새끼 줄을 걸어 놓은 풍습이 있다.)


마당에는 산에 가서 지게로 황토 흙을 퍼다가 새로 깔고 식사 준비며, 은행에 가서 돈도 새로

준비하였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 집에서 대접을 잘 받고 예언의신을 내어 놓으니 은행에 가서 준비해 온 돈으로

그 책을 다 샀다.


그래서 그 집을 나온 후 그 지방 교회에 가서 그 말을 하니 그 교회 장로님이 가셔서 성경을

가르치고 또 목사님이 가셔서 성경을 가르치고 그가 우리 교인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주님께서 음성으로 말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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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서중한 문서전도인은 어느 장로 교회에 가서 목사님에게 대쟁투 총서를 팔았으나 돈은

나중에 받기로 하여, 다음 어느 일요일에 찾아갔다

교회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교회 본당 정문을 여니 그 때가 예배드리는 중이라 양옆 의자들

사이의 정 중앙 통로 사이로 설교단이 보이고, 목사님은 설교하다가 그를 보고,


그에게 손짓으로 옆 방 목사관으로 들어가라고 가리켰다

그래서 들어가 앉았는데 예배가 끝나고 목사님이 들어와서 대뜸 묻는 말이


" 같이 오신 분은 어디 가셨습니까?" 하는 것이었다.

" 아니요 저 혼자 왔는데요?"


그랬더니 아쉬운듯 교개를 갸우뚱하면서 중얼거리듯이


" 아 내가 분명히 키가 크고 훌륭해 뵈는 분을 보았는데. 선생님과 문에 같이 서 있었는데."

그래서 아니 혼자 왔다고 하면서 돈을 받고 나와 주차장에서 자동차 키를 차문에 꽂고 돌리는데

 귀에인지 마음에인지 음성이 들렸다

 

" 장로교 목사는 나를 인정하는데 왜 너는 나를 부인하느냐?"

" ! 주여 !"


그 때 그 문서전도인은 주님께서 동행하셨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간증하다가 목이 메어 눈물을 흘렀다.

그는 그 때 한 생각이 들기를

"그 목사에게는 주님께서 보이셨지만, 자기에게는 안보이셨기 때문에 못보았다."

는 생각이 드는데, 그 때 다시 주님의 음성이 귀엔지 마음에 인지 들렸다


" 네가 오늘 아침에 집을 나설 때 나에게 오늘 하루 동행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느냐?"

그 때 그는 감격하여 그 자리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 기도드렸다. 울며 


" 주여 동행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라고 외칠 뿐이었다



   천사와 동행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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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전도인 둘이  산을 넘다가 길을 잃었다

해는 저물고 배는 고픈데 산 속에서 잃고 헤매니 공포심이 엄습하였다


겨울에 산에서 길을 못 찾아 산에서 죽었다는 이야기도들은 터이라  

그들도 두려움으로 무릎 끓고 기도하는데, 산에서 길을 못 찾으면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내려다 보라는 말이 생각났다.


그래서 산 정상으로 올라가 내려다 보니 마침 까마득한 곳, 그 아래 집이 한채 보였다.

그래서 감사하면서 그리로 내려가려 하였으나 길이 없는 급경사로 그리 내려갈 수가 없었다


그러나 큰 두려움이 없이 그 절벽을 그냥 내려가, 위함한 고비를 넘기며 그 집에 도착하였다.

그랬더니 이상하게도 그 집 주인이 문 밖에 나와서 서 있었다가 그들이 가까이 가자 반갑게 인사하며


   " 어서 오십시오, 제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어떻게 우리가 올 것을 알고 기다렸느냐고 하니 그저 누군가 귀한 손님이

오실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녁을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때 그가 질문하기를 또 한분은 어디 갔느냐는 것이다

" 아니 우리 둘 뿐이라." 고 하니

그는 분명 세 사람이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는 것이다. 그 때 그들은 깨닫기를


"아하 천사가 위험한 곳에서 우리와 동행하는 것을 이 분이 보았구나,"

하고 그 설명을 하니 그도 감격하여 우리 기별이 담긴 책을 받아들였다


▲ 울릉도에서 전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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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이한주 두 장로님은 김진섭 장로님이 이끄는 재림 전도단 단원들로 여기 저기

전도 여행을 다니시는 분인데,  한번은 울릉도로 갔다  


거기서 이틀 째 한 고개를 넘으니 외딴 집이 있었다

그 집에를 가서 한 40대 정도인 주인을 만나니 그가 말하기를


" 어제 밤 꿈에 두 천사가 저 고개를 넘어 우리 집으로 오는 것을 보았다"

는 것이다. 그래서 그 두 장로님은 ( 14:6~13 )3 천사가 우리 재림 교인들이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주저 없이


" 꿈에 보신 그 두 천사가 우리 두 사람입니다."

라고 하였다.  그는 그 기별을 받아들이고 교인이 되었다


  노란 샤쓰 입은 사나이


한 문서전도인이 Ohio 주에선가 어느 집을 방문하였는데 노란 와이샤쓰를 입고 갔었다

초인종을 누르니 50대 정도의 나이 많은 분이 나왔다

방문 목적을 이야기하고 들어가서 우리 사업을 소개하고 책을 내어 놓으며,


" 이 책은 지금부터 100 여년 전에 하나님께서 이 말세에 지구인들로 다시 오실 주님의 재림 

을 준비하도록 하기 위해   당신의 사자( Ellen G. White )를 통하여 주신 기별을 적은 책이다."

라고 하니, 그 때 그가 갑자기 놀란 표정을 지으며,


손을 부들 부들 떨며 그 문서전도인을 가리키면서

 " 아 내가 어제 저녁 꿈에 노란 샤쓰 입은 촤이니즈( 한국인을 중국인으로 봄 )


   보았는데 당신이었구료. 그가 이런 책을 내어놓더라." 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도 우리 기별을 받아들이고 교인이 되었다



  침례 교인 부부

그가 또 다른 부인을 만나 우리 예언의신을 전하였는데, 자기도 침례교인이라 그러면서 책을 받았다

나중에 그리 지나가는 길에 그 집을 다시 들렸더니 그 문서전도인에게 어느 교회냐고 물었다.

우리 교회를 이단인줄 잘못 알고 있으므로 

이 분도 그런 오해로 우리 책이 안식교 책인 줄을 알고 그 때 산 책을 도로 물러 달라고 할 것

같았으나, 거짓말은 할 수 없으므로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라고 하였더니 그 부인이 빙그레 웃으며

자기는 이미 안식일 교회에서 성경 공부하고 안식교에 다니고 있다는 것이었다  

 


 ▲ 다섯 집을 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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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서전도인은 문서 전도 시작하러 나가보니, 아무도 그런 책에 관심이 없어,

하루 종일 거절만 당하고 책을 한권도 팔지 못했다

한 동네에 이르자 해는 저무는데 낙심이 되어 그 동네 뒷산에 올라가 간절히 기도하고 나니


좀 용기가 솟아났다

그래 산에서 내려와 산 밑의 첫 집에 들렸더니 책을 샀다,

주님께 감사하면서 다음 집에 들렸더니 거기서도 또 사고,


또 다음 셋집에 들리니 거기서도 사고  넷째 다섯쩨.. 그렇게 연속해서 다섯 집에


다 책을 전하니, 책이 다 없어졌다.

하루 종일 안 팔리던 것이 연속해 다섯 집을 다 팔다니


그것은 하나님의 신의 감동하심으로'된 것이 분명하였다.

 


  우리 자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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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은 미쉬간 주 안식교 계통 학굘인 앤드류스 고등학교 다닐 때 다른 학생들과 함께 훈련차

문서전도를 나갔는데 한 집에 가서 인사하고 마주 앉아 방문 목적을 말하고 < 각 시대의,대쟁투 >

를 꺼내들었는데

그 표지에는 Great Controversy 라는 제목 밑에 지구가 돌아가는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그것을 받아 본 그 주부는 깜짝 놀라며  자기가 어제 밤 끔에 그런 그름이 있는 책을 보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것을 샀다


우리 아들은 한 동네에 들어갔는데, 집 커다란 개가 자기 뒤를 자꾸 따라오는 것이었다

물려고는 않고 점잖게 따라만 오는 고로 안심하고 집집마다 다니는데,


다녀보니 그 동네는 집집마다 개를 키워서 그 짖는 소리 때문에 들어갈 수가 없었는데,

그 큰 개가 나타나면 모두 꼬리를 말고 뒤로 물러가는 것이었다

그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그 동네에서 일을 마치고 다른 데로 옮기자 그 개도 사라져 버렸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동료들에게 간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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