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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가 성령 감동으로 말한 바 말세 징조 중 하나는 , 바울 서신 오해(誤解)로 인한 시이다.

그 결과 개신교는 말할 것도 없고, 본 교회에도 다수 교인들이 믿음만 강조함으로 믿음까지  잃어가고 있다

 


[ 벧후3:10, 14~17 ]-----------------------------------------------------------------------------------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점~~기를 힘쓰라~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無識)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

  니라.~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無法)한 자들의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


여기서 주님의 재림을 언급하면서  없이  나타나기를 힘쓰라고 권면하고, 둘째로 바울 서신을 언급하여

그 중 알기 어려운 구절이 있는데그런 구절을 억지로 풀다가 멸망에 이르는 자들이 있다 하셨으니


 말세 징조 중 하나가 바로 바울 서신을 억지로 풀어서 율법 문제를 오해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면 성경을  억지로 풀어서는 안되는데 그러면 그 억지로 푸는 것이 어떤 것인지 먼저 알아보자.


  <억지로>는 원어가 <스트레불로> <꼬다 비틀다, twist>의 뜻이다.   성경 말씀을 글자 그대로 똑바로  

안 풀고 옛뱀 마귀( 12:9 ) < 꼬불꼬불 뱀 리워야단, 27:1 >처럼 말씀을 비틀어서 왜곡( 歪曲 )하여

징그럽게 하여 혐오감을 주어 사람들로 말씀을 싫어하고 못 믿게  것을 말씀한다.


그러면 그 구체적으로 그 억지로 푸는 것이 무엇인지는 그 억지로 푸는 자들이 누구인지를 보면 안다 

그들은 본문에 명시된 바, 다음의 세 종류의 사람들이니 곧


무식(無識)자들

  굳세지 못한

무법(無法) 자들---------이다.


 

무식(無識)자들

무식은 물론 세상 지식에 무식이 아니니, 세상의 수많은 유식자들 천재수재들이 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아니므로 바울 서신과는 상관 없으니, 이는 이는 다만  성경 말씀에 무식한 자들이니 이런 자들이 

바울 서신을 자세히  보지 않고 대강만 보고 오해하는데., 그 오해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다시 또 이어서 나오는 두가지 종류의 사람들을 보면 오해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굳세지 못한 자들

* 굳세지 못한자들이 어떤 자들이냐? 하면 벧후 3 앞의 2을 보면 


 ( 벧후2:14 ) -----------------------------------------------------------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쉬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


하였으니 남의 유혹에 잘 넘어가는 자들이 굳세지 못한 자들이.

특히 음심(淫心) 가득한 눈을 가지고 굳세지 못한 영혼을 유혹한다 하였으니, 7계명의 유혹에

잘 넘어가는 자들을 말씀하시는데

 그런 자들이 유혹하는 자들의 유혹에 넘어가 7계명을 범하면서 그 범죄를 바울 서신을 가지고  

변명하고 합리화 하는 것이다.



무법無法 )한 자들


세째로 무법한 자들 곧 법이 없는 자들이니, 원어는 <아데스몬>으로, 이 없는, 도덕적으로 타락한

그런 뜻이니이처럼 율법 없는 자들이 바울 서신비틀어( twist ) 곡해하여 율법이 폐했다 하여

자기들의 무법  행위  변명하는 것이다


그런즉 성경을 비틀어서 억지로) 푸는 자들 곧 성경을 모르는 무식한자가 유혹에 굳세게 저항하지 못하는

무법자 곧 하나님의 율법이 마음에 없는 자들이 바울 서신을 곡해하여 믿음만이면 된다고 하여 자기들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믿음까지도 오히려 떨어뜨려 멸망에 이르는 것이니, 그런 이들을 삼가라는 것이다


그런 일이 이 말세에 기독교 계에 대유행하고 있으니,

 그러므로 베드로가 성령 감동을 받아 그 문제를 언급함이 당연한 것이다.

이일이 택하신 백성 재림교 안에 까지 침투하여 있으니남은 자들은 남들 따라 곧 다수를 따라 악을

행치 말고"( 23:2 )  말씀의 원칙에 굳게 서야 한다


 성령께서 이사야로 성경은 자세히 보라고 하셨다( 34;16 ),

  주님께서도 직접 성경을 상고하라고 하셨으니( 5:39 )의 이 상고(詳考)자세히 연구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바울 서신도 자세히 보면 믿음을 강조하면서도 항상 결론은 율법을 지키라는 것이다.


 

( 3:31 )----------------------------------------------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여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다음의 갈라디아서의 말씀도  율법을 싫어하는 자들로 하여금 율법이 필요 없다는듯 오해하게 하나

 

( 5:18 )---------------------------------------------------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


 그것은 믿는 자는 율법의 정죄 아래 있지 않다는 것이지( 8: 1~ )

율법을 지킬 의무에서 벗어 났다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바로 이어지는 다음절에 보면


 ( 5:19~21 ) ---------------------------------------------------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과 더러운 것과 상 숭배와 술수와 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

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곧 계명을 범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하시었다. 로마서 8장도 보면


( 8:1~4)-------------------------------------------------------------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


  말씀도 육신을 좇는 자는 율법의 요구 지키라는 요구를 이루어지게 없어서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않고 할 수도 없다 하시지만, 성령을 따르는 자들은 율법의 지키라는 요구를

이룬다고 하신다


 그래서 말세에는 더욱 믿음으로 말미암아 윱버을 더욱 굳게 세워야 하는데, 바울이 강조한 것은 특히 

말세에 대 유행하는, (5:19 )에 언급한 바와 같이


7계명을 범하는 것과(~ 과 더러운 것과 상 숭배와 술수와 ) 원수 맺는 것(수를 맺는 것과 )

이니, 6,7 두 계명이 특히 사람들을 더럽게 하고 잔인하게 한다


 특히 인터넷의 발달로 간음죄가 대성행하나, 성경은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지 말라고 경고하셨다( 5:28 )


 장로교 장로인 어느 교장 선생님을 만났는데, 그분 말이 성경에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지 말라 하셨는데,

자기는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게 되니 문제라고 하였다. 그래서 짐짓 답하기를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다고 하셨으니 안 보면 될 것 아닙니까? 그랬더니, 웃으면서 사람이 어찌 안보고

살 수 있느냐고 하였는데, 그래서 주님과의 교제로 마음을 순결하게 할 것을 강조했는데


성경은  젊은 여자를 대할 때의 태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 딤전5:1,2 )------------------------------------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비에게 하듯하며 젊은이를 형제에게 하듯하고  

늙은 여자를 어미에게 하듯하며 젊은 여자를 일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하라

--------------------------------------------------------


 곧 예수님처럼 모든 이를 아비 어미 같이 형제 같이 곧 가족 같이 대하되 특히 젊은 여자에게는 자매같이

대하라고 하셨으니 곧 아무리 음란한 여인의 유혹을 받더라도 그녀를 자매같이 여긴다면 음욕이 생기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같이 자란 누님이나 여동생을 가져보지 못한 이는 다른 여자를 볼 때 누이나 여동생같이 여기는 일이

 어려울런지 모르나 다 가능하기 때문에 성경 말씀이 그렇게 하라 하신 것이다

 

즉 아무리 음란한 여인이 앞에 유혹할지라도 ( 그런 경우를 피해야 하지만 만일 닥칠 경우라도) 그를 누님이나

동생으로 여긴다면 불쌍하여 내 자매가 그런 처지에 있는 것을 보고 땅을 치며 통곡할 처지인데 어찌 음욕이 

들겠는가?


성경을 가르치는 이는 다른 사람이 내가 가르치는  말씀을 받고 참으로 회개하면 그는 바로 내 아들이나 딸이 되나니

( 고전4:15, 딤전1:2, 18, 1:10 ) 이는 김씨, 이씨 박씨 아비의 를 받아 태어나면 김씨 이씨 박씨  아들 딸이

 생산되듯이 


말씀(8:11)를 가르쳐서 받은 자는 말씀으로 거듭나서( 벧전1:23 ) 나의 아들과 딸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 경험을 한 자는 여자를 보면 먼저 그에게 성경을 가르쳐서 딸 삼을 생각을 하니 그런 깨끗한 마음을

 품는  ( 딤전 5;1,2 일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하라 )에 습관이 되면 더러운 정욕이 생길 여지와는

전혀 거리가 멀다


 6계명에 대해서도 위 인용문에서 (수를 맺는 것과 )을 정죄하셨으나, 교인들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계명은 

( 19:18, 5:44, 6:35 ) 지킬 수 없는 것으로 여기나 손양원 목사 사례를 말하고자 한다, ,


 그는 다른 목사들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목회하였으니 곧 나환자 수용소에서 목회하였다

그러다가 신사 참배 거절로 감옥에 들어가 5년간 있다가 해방이 되어  출옥하였는데,


여수 순천 반란 사건이 일어나 자기의 두 아들이  단지 목사 아들이라는 이유로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같은 학교

동기생들에 의하여 매맞고 총에 맞아 죽었다


그 소식을 들은 손양원 목사는 슬픔 가운데도 즉시 하나님께 집안에 순교자가 난 것을 그것도 둘씩이나 난 것을

감사하는  기도를 올렸다. 그러나 국군이 들어와서 그 자기 아들 죽인 주모자가 잡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는 즉시 그 아들 죽인 원수를 용서하고 양자까지 삼기로 생각하고 자기 딸에게 말하기를


아버지는 지금 000 교회로 사경회 가니 너는 지금 파출소로 가서 네 오빠 죽인 자를 용서하니

 때리지도 말고 죽이지도 말고 양자 삼기를 원하니 나에게 돌려 보내달라고 하여라


하니 딸이 울면서  


어떻게 오빠 죽인 원수를 오빠라고 부를 수 있어요?

라고 하니 손목사는 말하기를


아버지가 너희들 3 남매 고생시켜 가면서 5년간 감옥 살이 하지 않았느냐?

그것은 우상 숭배 하지 말라는 계명을 지키기 위해서 그러지 않았느냐?


 그러면 우상 숭배 하지 말라는 계명도 하나님의 계명이요 원수 사랑하라는 게명도 하나님의 계명인데

한 가지는 지키고 다른 것은  안 지키면 모순이 아니냐?


 그리고 그를 죽인다 해서 네 오빠들이 살아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에게 은혜를 베풀어서  

그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게 하여 한 영혼을 얻으면 얼마나 기쁜 일이냐


 라고 하여 중학교 2학년생인 그 딸이 경찰서에 가서 그 말을 하니 거기 있던 경찰관과

다른 사람들이 아 과연 손양원 목사 다라고 하며 눈물을 흘렸다


 손목사는 단지 그를 양자로 삼았을 뿐만 아니라  그의 구원을 위하여 전짐전력 하였음을 

그 딸의 수기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는 결국 6.25때 공산군에 의하여 북으로 끌려 가다가

총살로 순교하였다


 

그렇다 손양원 목사도 사람이요 하나님의 자녀요,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인데, 왜 그는 원수

사랑의 계명을 지키는데, 우리는 못하나?


 

( 구호봉사 264 )---------------------------

예수님의 명령은 허락이다. 그리고 그 허락 뒤에는

해변에서 무리를 먹이신 것과 똑 같은 능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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