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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문제

지금 본 교회들 대부분이 거룩한 예배 장소(場所)거룩한 예배 시간(時間)

치는 박수는 성경에 없는 사단의 지시라고 명백히 말씀됨

 

대총회장님 취임식 설교 교인들이 박수를 치니까 두번이나 치지 말고 아멘으로

화답해 달라고 부탁하였으나 대부분 교인들이  알아듣지 못하였다.

( 탐고 :: 한 가지 잘못하면 다른 것도 그러하니  합회 교회는 총회 때 여자 합회장을 뽑지

말아달아고 대총회장이 3번이나  전화했건만 기여코 여자 합회장을 뽑았다.)

 

 박수에 대한 6가지 질문과 답

 【문1】예배 시간이나 교회당 안에서 박수 쳐야 하는가? 성경에는 무어라 지시 되었는가?

 1 】박수를 쳐야 한다면 반드시 치라는 명령이 있어야 하겠으나,성경에 박수

      치라는 명령은 없다

 

치라든가 또는 치지 말라든가 그런 언급이 성경에 아예 없다.

이는 구약 성소나 지성소 제사에 박수라는 것은 없었으므로 치라, 말라, 그런 지시가 도무지 필요

없었기 때문인데, 러나 재래식 정통 예배에 없던 박수가 말세에 예배가 타락해지면서 등장한

것이다. 그렇다면 말세에 주신 증언에는  박수에 대한 언급이 있는가


[
치료 봉사 197 ] -----------------------------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칭찬과 박수 갈채를 받고자 하지 않으셨다 .

----------------------------------------------

< 설명 >
이 구절은 주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평상시에 박수를 받고자 하지 않으셨다는 말씀이지만,

그러면  이 세상에서 평시에 그러셨던 분께서 하늘 지성소에서는 박수를 받고자 하실까

 물론 그렇지 않다.

실제로 교회당에서 치는 박수는 다 인간에게 치는 것이며, 하나님께 치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께서는 박수를 받고자 하지도 않으신다,

박수는 
오락적 흥이 나서거나 또는 그런 흥이 나도록 유도하려고 치는 것이지 주님께 드리는

 예배와는 상관 없는 박수들이다.


2 그러나( 시편 47 )은 예배 시에 박수 치지 않았는가?

(47:1)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찌어다.

 

2

이 구절은 3가지 점에서 성전 예배에서의 박수가 아니며, 요새 같은 박수도 아니다..



( 1 ) 실제로 구약 예배에 박수는 없었다

실제로 성소, 지성소, 초대 기독교 예배, 그 초대 교회 예배를 계승한 오늘날 유대인 회당

( Synagogue ) 예배에 박수가 전혀 없다

. ( 예언의신은 유대인 예배를 우리가 본받으라 하셨 다..( 2증보 198 ).

그렇다면 이 (47:1)은 무슨 의미인가?


( 2 ) 여기 "박수"의 히브리 원어는 오늘날과 같은 박수가 아니다.

"박수" 원어는 "타카"( Taka )로 오늘날 의도적으로 여러 번 치는 그런 박수가 아니다

 너무 기쁜 일 당했을 때, 놀라서 자기도 모르게 감탄하여, 무의식적으로 양손을 ! 한번

치는  그런 박수이며, 일부러 의식적으로 여러번 치는 요새 박수가 아니다.

 

그렇다면 성전 안에서 ! 한번은 박수 쳐도 되는가? 그러나

( 3 ) 여기 박수 치는 장소가 예배 드리는 성전이 아니디. 성전에서는 딱 한번도 안된다

여기서" 너희 만민들아" 라는 단어는 특별 장소 성전에 구별해 모인 자들이 아닌 온 세상

만민이므로 성전 예배의 박수가 아닌 일상 생활의 박수임을 증명한다. 다른 번역들도 보라.

표준새번역 ..........................『 너희 만민 , 손뼉을 쳐라. ...
공동 번역.............................『 너희 만백성아 손뼉 쳐라, ....
NIV,KJV ............................. Clap your hands, all you nations ...
中國역............................... 萬民 …們都要拍掌....
日역 ..................................『 모로모로民 요, 手데우찌』"모로모로民"( 여러 민족)
독어역............................... Ihr Volker alle Klatscht in die Hande,."뵐케르 알레"( 만백성아)


【 문4 이 구절 외에 다른 박수에 대한 구절들은 있는가?


【 답4

성구사전에서, 박수, 손뼉치다, 박장하다”를 다 찾으면 15구절이 나오나. 전부 다 나쁜 일에

대한 박수이거나, 보통 일상 생활의 박수이거나 하나님 대항하거나 남을 망하라고 치거나 저주,

멸시하는 박수. 흘리는 박수이지, 구별된 성전 예배에 치는 박수는 없다

▲ 예배와 무관한 王에게 하는 박수.............( 왕하11:12 )
▲ 하나님 거역하며 치는 박수.....................( 34:37)
▲ 비웃으며 박수......................................( 27:23)
▲ 남이 망하는 것에 박수............................( 14:8)
▲ 박수 치며 비웃음...................................( 2:15)
▲ 악행을 저주하며 박수..............................( 3:19)
▲ 멸시로 발 구르며 박수............................( 25:6,8)
▲ 노하여 손뼉 침.....................................( 24:10)
▲ 저주, 심판의 박수.................................( 6:11 )
▲ 손뼉 치며 분해 함..................................( 21:15-17 )
▲ 피 흘린 일로 손뼉 침.............................( 22:13 )
▲ 저주의 예언을 하며 손뼉 침.....................( 21:14 )

★ 그 외 무생물 생물들의 박수가 있는데 그들이 성전 예배에 모일 수도, 박수를 칠 수도 없고,

다만 그들의 움직임을 그냥 시적으로 비유한 것일뿐.

▲ 큰 물과 산악이 박수와 노래...................( 98:8 )
▲ 나무가 손바닥을 침.................................( 55:12 )


【 문5 】예언의 신은 박수에 대하여ㅜ무어라 말씀하셨는가?

【 답5

예배 시 박수 필요하면 반드시 증언에도 치라는 명이 있겠으나 성경에 없으니 증언 에도 없다.


증언의 박수 구절은 모두 21절인데, 다 성경처럼 박수를 살인이나 나쁜 일에 사용 하는 것 뿐이다,

또 보니 박수는 성령과 반대되며 사단은 좋아하며 박수를 이끌어내는 자는 사단이 다.

▲ 썩어 없어질 헛된 박수...........................( CD 28, 1TT126, 4T34 ]
▲ 박수는 성령과 반대................................( 4T 318 )
▲ 잘못된 일에 박수, 아첨 박수....................( 3T 426, 1SM 138 )
사단이 만족하는 박수.............................( 1TT 129 )
▲ 살인에 박수..........................................( SR 292 )
사단이 함께 하는 세상 박수.....................( 1T 348 )
▲ 주님 박수 받기 원치 않으심.....................( MH 197 )
사가 박수 유도...........................( 1T 348 )
▲ 썩을..군중들의 박수……........................( 4T 34)
▲ 기만하며 말씀 대항 박수갈채…………………( 3T 426 )
▲ 야고보 죽인 헤롯..에 박수 ……………………( SR 292 )
▲ 시들을 군중의 무가치한 박수……………….( CD 28 )
▲ 박수갈채 받을 때 사단이 있음...............( 1TT 126)
▲ 썩을 군중들 박수 위해 방종.................. (           )
▲ 끝날 불타버릴 박수 성령 증거아님………( 4T 318)
▲ 기만적 이론자들 박수갈채.....................( 3T 426 )
▲ 아첨 박수갈채 사랑 자 영광 안 주심……( 4T 318, 1SM 138 )"
▲ 박수갈채 받은 부자를 사단이 만족........( 1TT 129 )


【 문6 】교회당( 거룩한 장소 )과 예배 시( 거룩한 시간 )에 박수가 안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 답6 】성전은 거룩하신 만왕의 왕의 성전이므로 경건, 엄숙,정숙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박수는 거룩하고 정숙한 예배 분위기를 오락장, 유흥장의 분위기로 이끌어가므로 불가하다.

 따라 서 교회당 안에서는

속삭이지도 말고.............................................( 2증보 194 )
웃음소리 조차 내지 말고.................................( )
발소리도 내지 말고........................................( 194, 196 )
아이들 뛰어다녀도 안되고…............................( 3SM 257,258, 원고 57,1897,3,1854 )
교회당 한곳(난로)에 몰려들지도 말고...............( 2증보 194 )

조용하고 정숙하게 앉아 있으라 하시었다 예배 시간 아니라도 조용해야 함은 교회라는
장소 그 자체가 거룩하기 때문이며 안식일 시간은 조용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 8:11, 58:13, III SM 257,258 )

교인들의 인사나 대화도 교회 마당, 식당, 라비나 정원에서 하면 된다

( 단 안식일에 저촉되지 않는 대화를 )


<이 시대에 사라진 성전에 대한 공경심을 회복시키라는 권면 >

( 2증보 193~196 ) ----------------------------

지상 성소에 속한 신성성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주님께서 그분의 백성들을 만나는 장소를

그들이 어떻게 여길 것인지 깨달을 수 있다.
종교적 예배에 관한 사람들의 습관과 규례가 크게 변하였 는데 그것은 좋게 변하지 않고

더욱 나쁘게 변하였다.

우리를 하나님과 연결시켜 주는 귀중하고 신성한 사물들은 우리의 정신과 마음을 붙들어

주는 힘을 신속히 잃어버리고 있으며, 통속적 사물들의 수준에까지 내려가고 있다.

옛날에 백성들이 거룩한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났던 성소에 대한 경외심은 거의 사라져

버렸다. . 그럴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섬기는 데 필요한 질서를 규명해 주시고 그것

(성소) 어떤 세속적 성격의 것보다 높이셨다....

거룩한 것,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 속한 것....그들의 모임은 마음 속에서 거룩한 것과 일반적

인 것을 구별하는 그런 것이어야 한다

 ………………………………

 

( 4:24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 1 ) 여기 [ 신령 ] "프뉴마"이니, 뜻은 ' "( 마음)도 되고 "성령"도 된다
[ 진정 ] "알레쎄이아"[진리]인데, 진리는 성경이다 (17:17)

그러므로 신령과 진정의 예배는 이 아닌 우리 이 성령의 감동으로 드리는

예배이며, 성경 진리(진정)에 맞게 드리는 것이다
곧 하나님께서는 이시니 적인 예배를 드려야지, 을 흔드는

예배를 드려서는 안된다는 말씀이다 

그러나
박수나 춤, 율동 등 기타 육체적 소란스러움은 영적인 예배를 육적인 행사로

 전락시킨다. 이는 영적인 예배는 영을 움직이고 감동시키고 육적 예배는

몸을 움직이고 감동시키기 때문이다

영적 예배는 이신 말씀[ 6:63 ]과 기도와 찬양으로 이신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이지 만, 의 예배는 영적 교통은 없이 가능한 한 육체를 많이

 움직이는 것이며, 거룩한 즐거움 보다

 인간 육체를 움직여 육체의 말초 신경적 쾌락을 만족시키는 것이다

[ II SM 25,26, 원고 97, 1909 ] 육체적인 표현을 요구하지 않으심

참된 종교는 크게 육체적인 표현을 요구하지 않는다…. 육체적인 표현들은 하나님의 영께서
임재하신 증거 가 아니다.

1843년과 1844년에 우리들은 그러한 광신주의를 대처하도록 부름을 받았다.

사람들은 성령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집회가 열린 장소에 들어와 마치 굴렁쇠처럼

딩구는 것이다.

이러한 동작을 성령의 역사에 대한 증거로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은 악한 자들로

인정되었다.

주님께서는 나를 이러한 광신적인 무리들에게 보내셨다…. 어떤 사람들은 나에게

와서 왜 저들과 함께 합세하지 않느 냐고 물어 보았다. 그때에 나는

나에게는 다른 지도자가 계신데…온유하고 겸손하시며 그대들이 지금 여기서

보이는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으시는 분이며…이런 행동들은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것이 아니며 마귀에게 속한 것이다고 말했다


( 2 ) 따라서 이단일 수록 육체를 많이 움직인다

이단들의 집회는 떠들며, 소리지르고, 울고, 앉았다 일어섰다 하고 혹은 교회당

 바닥을 기어다니기도 하고, 춤을 추거나, 펄쩍 펄쩍 뛰거나 땅바닥에 뒹굴며 몸을

 구르기도 하는데,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영이시니 영적인 예배를 드려야 하므로

그런 육체로 소란스럽게 하는 집회는 사단이 역사하는 것이 분명히 보인다

이런 예배가 White 당시에도 있어서 거룩한 육체파 라는 분파 집회가 

오하이오주의 Moonci 에서 있었고 화잇은 그런 육적 난잡하고 시끄러운

예배가 말세에 등장할 것을 경고하였다

( II SM 36 ) 잡음의 광태로 예배 드림 .......................................

 

인디애나 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하여 그대들이 묘사한 것과 같은

 일들이 은혜의 시기가  끝나기 직전에 있을 것에 대하여 주님께서 나에게 보여

 주셨다. 온갖 기괴한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큰 소리로 외 치며 드럼과 요란한 음악소리가 들리며 춤추는 광경을 재연할

것이다……
성령께서는 결코 잡음의 광태와 같은 그러한 방법으로 자신을 나타내지 않으신다.

 이것은 이 때를 위한 순결하고 성실하고 고상하고 고결하며 성화시키는 진리를

 무력하게 하기 위해 교묘한 방법을 은폐시키려는 사단의 발명품이다. ……

우리 장막 집회에……그와 같이 악기들을 사용함으로 난잡한 음악으로써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때를 위한 진리는……이런 종류의 일들을 전혀

 필요로 하지 않는다.

 

 잡음의 광태는 감각들에 충격을 주고 만약 올바로 행하였다면 축복이 되었을

것을 악용하게 된다사단을 대리하는 권세들은 북새통을 일으키기 위하여

고막을 찢을 듯한 괴상한  소리와 온갖 잡음들로 혼합되며 이것을 가리켜

성령의 역사라고 말한다

음혜의 시기가 끝나기 작전에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하셨으니 지금은

은헤의 시기가 거의 끝날 때임을 알 수 있나니 성도들은 각성하여야

한다.

이런 육체적 예배, 그릇된 불법적 예배에는 반드시 누군가가 죽는다

*시내산 배도 예배자들 살륙 당함,
*갈멜산 난잡한 바알 숭배 예배자들 살륙,

*나답 아비후 죽음,
*모압 암몬 우상 예배 참석, 간음자들, 죽임 당함,

*무당 접신 사울왕 죽음, *
바벨론 금신상 앞 소란한 악기 예배 때 바벨론 군인들 죽음,

*다니엘 예배(기도) 방해자들 사자굴에 죽음
*말세에 일요일 예배로 짐승의 표 받는 자들 죽임 당함,


( 3 ) 따라서 증언은 교회당에서 육체를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하신다

( 육체 )을 움직여 속삭이지 말고( 2증보 194 )  웃음소리 조차 내지 말라( )
( 육체 )을 움직여 발소리도 내지 말라( 194, 196 ) 

(  육체로 )뛰어다니게 하지 말고( 3SM 257,258, 원고 57,1897,3,
조용하고 정숙하게 제 자리에 앉아 기도하고 있으라 하시었다

이런 차원에서의 이해는 박수가 왜 나쁜지를 아는데 도움이 된다 

 오직 영만 음직여 조용히 자리에 앉아 묵상하고 기도하고 있다가 영의 말씀과

기도와 찬송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 4 ) [ 서언 ]

천국엔 드럼 같은 타악기는 일체 보이지 않고현악기만 보이는데 ( 5:8, 14:2, 15:2 )

천국 예배는 과연 음악의  3요소가  조화 안되고 리듬만 강조하는  드럼 중심의 예배가

 아니다

그처럼 리듬만 강조하면 뇌신경은 불안해진다

우리 뇌는 아예 그렇게 창조되었다고  하나니우리 뇌는 이완과 긴장을 반복하는데,

타악기가 많이 들어간 음악은 긴장의 연속이므로 더 강한 박자를 통하여 덜 강한 박자가

 이완을 얻으려 함으로 락 뮤직 형태의 더 시끄러운 음악

으로 나아가게 된다고 음악 전문가들은 증언한다.

많은 교회 ( 특히 청년 예배 )들이 드럼, 전자 키타, 박수, 휘파람, 설교자의 복장의

문란함, 교회 내부를 어둡게 하고 드리는 검은 예배설교단만 써치라이트를 비춘다

)등으로 극장 무대 같이 문란하고 난잡하고 소란스러워 그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정숙

 예배가 아니요,

갈멜산의 바알 선지자나 시내산 배도 때의  송아지 예배 처럼  어지러운 사단 예배 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시끄러운 것은 음악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 복음전도 510 ]

 어떤 사람들은 큰 음성으로 부르면 부를수록 더욱 훌륭한 음악이 되는 줄로 생각하지마는

사실상 시끄러운 소리는 음악이 아니다.

 

 

 ( 2 ) 따라서 이단일 수록 육체를 많이 움직인다

이단들의 집회는 떠들며, 소리지르고, 울고, 앉았다 일어섰다 하고 혹은 교회당 바닥을 기어

다니기도 하고, 춤을 추거나, 펄쩍 펄쩍 뛰거나 땅바닥에 뒹굴며 몸을 구르기도 하는데,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영이시니 영적인 예배를 드려야 하므로 그런 육체로 소란스럽게

하는 집회는 사단이 역사하는 것이 분명히 보인다

이런 예배가 White 당시에도 있어서 거룩한 육체파 라는 분파 집회가 오하이오주의 Moonci

에서 있었고 화잇은 그런 육적 난잡하고 시끄러운 예배가 말세에 등장할 것을 경고하였다


고대 갈멜산 바알 선지자들의 예배나 시내산 배도 때와 같은 시끄럽고 난잡한 예배 곧
큰 소리로 외 치며 드럼과 요란한 음악소리가 들리며 춤추는 광경을 재연할 것이다……

성령께서는 결코 잡음의 광태와 같은 그러한 방법으로 자신을 나타내지 않으신다. 이것은

 이 때를 위한 순결하고 성실하고 고상하고 고결하며 성화시키는 진리를 무력하게 하기

위해 교묘한 방법을 은폐시키려는 사단의 발명품이다. ……

우리 장막 집회에……그와 같이 악기들을 사용함으로 난잡한 음악으로써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때를 위한 진리는……이런 종류의 일들을 전혀 필요로 하지 않는다.

 

 잡음의 광태는 감각들에 충격을 주고 만약 올바로 행하였다면 축복이 되었을 것을

악 용하게 된다

사단을 대리하는 권세들은 북새통을 일으키기 위하여 고막을 찢을 듯한 괴상한 소리와

온갖 잡음들로

 혼합되며 이것을 가리켜 성령의 역사라고 말한다

음혜의 시기가 끝나기 작전에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하셨으니 지금은 은헤의 시기가 거의

 끝날 때임을 알 수 있나니 성도들은 각성하여야 한다.

 

 

( 6 )

이런 육체적 예배, 그릇된 불법적 예배에는 반드시 누군가가 죽는다

*시내산 배도 예배자들 살륙 당함,
*갈멜산 난잡한 바알 숭배 예배자들 살륙,

*나답 아비후 죽음,
*모압 암몬 우상 예배 참석, 간음자들, 죽임 당함,

*무당 접신 사울왕 죽음, *
바벨론 금신상 앞 소란한 악기 예배 때 바벨론 군인들 죽음,

*다니엘 예배(기도) 방해자들 사자굴에 죽음
 

( 7 )

천국엔 드럼 같은 타악기는 일체 보이지 않고현악기만 보이는데

( 5:8, 14:2, 15:2 )

천국 예배는 과연 음악의  3요소가  조화 안되고 리듬만 강조하는  드럼 중심의

 예배가 아니다

 

그처럼 리듬만 강조하면 뇌신경은 불안해진다

우리 뇌는 아예 그렇게 창조되었다고  하나니우리 뇌는 이완과 긴장

반복하는데, 타악기가 많이 들어간 음악은 긴장의 연속이므로

 

더 강한 박자를 통하여 덜 강한 박자가 이완을 얻으려 함으로 락 뮤직

태의 더 시끄러운 음악으로 나아가게 된다 고 음악 전문가들은 증언한다.

 

많은 교회 ( 특히 청년 예배 )들이 드럼, 전자 키타, 박수, 휘파람, 설교자의

복장의 문란함, 교회 내부를 어둡게 하고 드리는 검은 예배

설교단만 써치라이트를 비춘다)등으로 극장무대 같이 문란하고 난잡하고

소란스러워 그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정숙 예배가 아니요,

갈멜산의 바알 선지자나 시내산 배도 때의  송아지 예배 처럼  어지러운 사단

 예배 이다


 
그러나  시끄러운 것은 음악이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큰 음성으로 부르면 부를수록 더욱 훌륭한 음악이 되는

줄로 생각하지마는 사실상 시끄러운 소리는 음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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