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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믿음이 탁류처럼 넘쳐나는 시대


이 시대는 너무나 믿음이 많은 시대이디.  말로, 책으로, 강단의 설교로, 어디 가나 믿음 믿음

하고 많고 교인 누구나 다 믿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말세에 믿음을 찾아 볼 수

없다고 하신다    


( 눅18:8 )-----------------------------------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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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말씀인가 ? 이 말씀에 의하면 지금 넘쳐나는 믿음들은 다 거짓 믿음들이라는 말씀

인가?  즉 믿음에는 참 믿음과 거짓 믿음 두 가지가 있다는 말씀인가?


그러하다 두 가지 믿음이 있기는 하다 그러나 성경 말씀은 참 믿음과 거짓 믿음이라 하지

아니 하시고 산( alive ) 믿음과 죽은( dead ) 믿음이라 하신다.  ( 야고보  2장은 여러 구절에

걸쳐 행함 없는 믿음이 죽은 믿음이라 하신다( 약2:26 )


살아 있는 아들이 아버지를 공경하여 어깨도 주물러 드리고 물도 떠다 드리고 아버지

명령에 기꺼이 순종도 하지만, 그러나

죽은 아들 는  단지 가만이 누워만 있지 아무 행함을 할 수 없다. 시체라도 하는

일이 있기는 있는데 그것은 썩는 것이다.  썩어서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것이다


지금 세상에 넘치는 모든 가슴 아픈 흉악한 일들이 다 시체들이 썩는 냄새이니 바로

시체가  흙으로 돌아가 소멸하기 전 단계에 풍기는 냄새이다   그러므로 위에 인용한

모든 말씀들은 행함 없는 믿음만 강조 자들은 저들이 거듭나지 못했음을 증명한다.


그러면 행함은 어떤 행함을 말하는 가 ?

불신자들이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아무 일이나 좋다고 믿는 대로 행하면 되는가?


불교인들이 공덕 쌓는다고 물고가 방생하는 그런 행함인가? 평생 모은 돈 늙어

죽을 때가 되니 다니던 학교에 기증하는 그런 행함인가?  유교인들이 정성껏 각종

음식을 차랴놓고 조상님 영혼 잡수리라고 드리는 행함인가?


그러나 우리는 어떤 행함이 진리인지 밝히 아나니 곧  만유의 주재 하나님 주신 계명, 

착오  없는 잔라안 율법을 지키는 행위이다

  

그러나 세상 이 가까워 갈 수록  점점 우리 예전 신앙 선베들과는  다르게 믿음만을

 강조하고 행위는 무시하는 풍조가 강해지고 있어 순진한 교인들을 의아하게 만들고

있다.


오직 믿기만 하면 된다면  그 결과  순종은 신경 쓸 필요 없다는 것이 되고, 따라서 율법을

준수하려고 하는 소수의 충성파 교인들은 율법주의자 라는 누명을 씌워 매도하고 있는

세상이 되었다


특히 학자라는 이들에 의해서 신학교에서부터 그런 주장들이 나오고 있어 그런 신학교에

서 배운 신학생들이 교회에 나와  배운대로 가르치고 있어 교회가 변질되고 있다

( 교회는 신학교를 따라감으로  사단은 신학교부터 변질시키려는 작전을 쓰고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말세 증언을 통해 그  오류를 지적하사 예언하시었다


( 복음 전도 595, ~6  )---------------------

믿기만 하면 된다는 교리를 삼가라 ― 우리는 여러 가지 형태의 거짓 교리들을  직면하게

될 것이다~거룩하게 된 것을 주장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고 자들이 있다 ~

 장차 나타날 또 하나의 다른 교리는 우리가 다만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된다는 ~ 교리

이다.  이것은 사단의 올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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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서 사도 바울을 통하여 말씀하신 바,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은 세상 사람들 곧 당시로 말하면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니 종이나, 자주자나 누구든

예수님 없이 스스로의 행위로 구원 받으려는 것은 소용 없는 일임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나 믿는 자 곧  예수님  안에 사는 자, 즉 거듭난 사람은 반드시 주님을 순종해야만

한다. 그러나 사도 바울 서신들의 결론은 항상 믿는 자는 율법을 지키라는 것이다


( 롬3:31 )----------------------------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퍠하느뇨그럴 수 없느니라 

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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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믿음과 율법 순종의 관계를 아리켜 주는  가장 현저한 예가 바로 출애굽 사건이다

출애굽 사건은 우리 신앙의 <거울 >이 되고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다 
하셨는데( 고전10:11 )   이 구절에서 < 거울 >이라는 단어는


< 튀피코스 >로 < 표상, 모범, 전형 >이라는 뜻이다.  즉


애굽은 하나님을 모르는 죄악 세상을 표상하고( 출5:2 )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종살이 한 것은

우리가 죄악 세상에 있을 떼 죄의 종살이 한 것을  표상하고 


애굽에서 어린양의 피로 장자 치는 재앙믈 면하고 출애굽 한 것은 

우리가 이린양 예수님 빋고 죄악 세상에서 나온 것이며


홍해 바다 건넌 것은 

우리가 받는 침례를 표상하고 ( 고전10:1,2 )


저들이 광야로 들어온 것은 광야 교회( 행7:38 ) 로 들어온 것이니

오늘날 우리가 침례 받고 교회로 들어온 것을 표상한다


저들이 광야 시내산에서 10계명을 받은 것은  애굽서는 계명 지킴이 없이 믿음만으로

나왔지만 일단 교회에 들어오니 계명을 지킬 의무를 지게 되는 것을 뚯한다


그런데 저들은  광야 40년 동안 블신으로 순종치 않음으로( 히3:16~19 )    출애굽한

60만명이 다 광야에서 엎드러져 죽고( 히3:17 )  믿음으로 순종한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만( 2세들과 )  가나안에 들어갔다


그 가나안 복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을 표상한다

새하늘과 새땅의 중심은 중동 땅이니 이는 그곳이 에덴 동산이 있던 자리요,


옛 예루살렘 성전이 있던 자리요, 그 자리가 또한 앞으로  재림후

1,000년 후 새에루살렘 성이 내려올 자리임은 우리가 증언을 통해 이미 배운 바이다


그들이 그 중동 땅에 들어갈 때는 법궤가 먼저 가서 요단 강이 홍해 처럼 갈라지고

저들은 그 물 건너간 법궤를  따라 들어갔다  그러므로 새하늘과 새땅에 들어갈 자는

율법을 따라가는 자 곧 준수하는 자만이 들어간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의 말처럼 믿는 자는 율법을 지켜 굳게 세우는 자라야 구원이다



( 2 )  믿는 자는 계명을 지켜야 함


부자 관원이 주님께 어찌 해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라고 질문 했을 때 주님께서는 


( 마19:  )----------------------------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

라고 말씀하셨고 이어서 그 계명이 10계명 중 5~9계명을 말씀하셨다  유대인들은

너무나도 잘 알고 지키는 10계명을 새삼스레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그 다 잘 지켰다고 하니 한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고 하시면서 10째로 탐심을 말씀

하시면서  나를 좇으라 하시려고 그리 말씀하신듯 보인다

히여간  

우리 같으면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오직 믿음으로 라고 했을텐데 주님께서는

사도 바울과 달리  말씀하셨는가? 물론 그럴 리가 없다


그것은 그가 이미 하나님을 알고 믿는 유대인 곧  교인이었기 때문이었다

즉 믿음으로 광야 교회에 들어온 이스라엘은 십계명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교인들의 바울 서신 오해가 율법 문제에 대해 크게 오해하게 만들고 있는데 

그 사실이 말에 징조 중 하나라고 베드로는 성령 감동으로 미리 알고 예언했다


( 벧후3:15~17 )--------------------

 형제 바울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 無法 )한 자들의 미혹에 끌려 너희 굳센 데서 

떨어질 까 삼가라


---------------미완성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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