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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 사이에 “내 이웃이 누구오니이까” 라는 질문은 끝없는 논쟁을 일으켰다. 그들은 이방 사람들과 사마리아인들에 대해서는 의문의 여지가 없었다. 그들은 외인이요 원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희 나라 사람들을 어떻게 구별하며 여러 같지 않은 계급의 사람들을 어떻게 구별할 것이냐가 문제였다. 제사장들과 랍비들과 장로들은 누구들을 이웃으로 생각해야 할 것인가? 그들은 저희 자신을 깨끗하게 하기 위한 여러 가지 의식으로 한 평생을 보냈다. 그들은 무식하고 부주의한 사람들과 접촉하게 되면 더러워지게 되며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많은 수고를 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그들은 이 “깨끗지 아니한 자”들을 이웃으로 여겨야 했는가?

그리스도께서는 이 문제를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로써 대답하셨다. 그분은 우리의 이웃이 우리가 속한 교회의 교인이나 우리와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만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가르쳤다. 그것은 인종이나 피부색이나 계급적 차별과는 관계가 없다. 우리의 이웃은 그가 누구이든지간에 우리의 도움이 요구되는 사람들이다. 우리의 이웃은 역경으로 말미암아 매를 맞고 상함을 받는 모든 사람을 말한다. 하나님의 소유물인 모든 사람이 우리의 이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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