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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6 22:33

소망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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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17: 주께서 내 심령으로 평강을 멀리 떠나게 하시니 내가 복을 잊어버렸음이여

예레미야애가 3:18: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힘과 여호와께 대한 내 소망이 끊어졌다 하였도다

예레미야애가 3:19: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

예레미야애가 3:20: 내 심령이 그것을 기억하고 낙심이 되오나

예레미야애가 3:21: 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사옴은

예레미야애가 3: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우리의 삶을 지탱해 주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소망입니다. 우리가 살아갈 때에 낙심하고, 좌절하며, 절망 가운데 빠질 때에

이 안 좋은 연결고리를 끊어주는 것은 바로 소망입니다. 이러한 상태로 계속 살 수 는 없습

니다.


그러나 소망을 가지게 되면 사물이 달라보입니다.

현재 이루어지지 않은 일이지만, 믿음의 눈 소망의 눈으로 바라보면서 미래에 실현될 아름

다운 일들을 꿈꾸면서 지속적으로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던 대한민국이 세계2차대전 이후에 가장 성공적으로 부흥

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구제물을 받던 나라가 다른 나라를 구제해 주는 일을 하는

나라는 또 없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부흥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믿음의 힘입니다. 잘 살 수 있다는 믿음, 잘 살아보겠다는 다짐이 장차 훗날 부강한

나라로 가는 밑거름이 된 것입니다. 잘 살아보세~ 라는 노래, 새마을 운동으로 인한 정신력은

우리도 잘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다 준 것입니다.


하물며 우리의 소망은 그리스도 예수께 있습니다. 믿음의 소망은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없었던 일을 과감하게 그려보고 아름답게 채색할 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우리가 지금 당하는 이러한 고통이 끝이나고, 결국에는 믿음의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는 그 엄

청난 소망은 우리를 다시 태어나게 합니다.


이스라엘이 패망하고 아무런 소망이 없다고 느껴졌을 때에, 예레미야 선지자는 오히려 소망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 소망의 원천은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변하고 아무리 없어지더라도, 변치 않는 분이 한 분 계시며, 그 분은 바로 우리 하나님

이십니다.


현재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우울하십니까?

우리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시길 바랍니다.

주께서 함께 하시면 모든 일을 이루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일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2011년 여지껏 겪어보지 못하였던 엄청난 축복이 우리에게 도래할 것입니다.

소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믿음의 승리자가 되어 소망 가운데 힘을 얻고 결국은 우리는 모두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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