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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이 내 친구의 남편이었다니

중국에서 있었던 일이다.
쿠이 라는 한 남자가 결혼하였다.
딸을 하나 낳았으나 아들을 갖고 싶었고
중국의 '한 가족 한 자녀낳기' 운동으로
더 이상 아기를 가질 수 없게 되어 무리수를 뚜게 된다.

같은 공장에 다니는 다른 여성과 중혼한 것이다.
이 여성 둘은 서로 취미가 같아서 친구처럼 지낸다.

남편은 두집 살림을 하면서 그럴 듯 하게 둘러대며,
출장 등으로 교묘하게 양쪽 집을 드나들게 된다.

사건은 결혼한 여인 중 하나가 남편의 전화통화 내용을
의심하게 되었고, 상대방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하게 되면서
서로 목소리를 쉽게 알아차리고 그 내용을 알게되었다.

그 남편은 중혼 사실로 3개월간의 옥고를 치르게 되었다 한다.

그러나, 그 이후에는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되었을까?
남편이 죄의 값(?)을 지불한다고 다 해결될 문제는 아니었으니까.

우리는 신앙인이라 하면서,
그저 열심히 살아가는 듯 하다.
때로는 하나님편에 서서 살고 있는 듯 하며,
또 다른 때에는 살짝 세상을 기웃거리면서 그곳을
사모하고, 즐기는 듯 한 인상이다.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고 동시에 열심히 세상을 즐길 수 있을까?
대답은 독자들이 각자 하기를 바란다.
우리는 혹시 신앙적인 두집 살림으로 이래 저래 열심히 살고 있지는
않는지?

여호수아의 선택은 오늘도 여전히 유효하다.

수24: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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