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조회 수 763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  

시편 2.
7절.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하나님의 선언은 너는 내 아들이라... 하시면서 나를 낳았다...하신다.
그렇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이다. 하늘의 자녀다. 이 세상의
어려움과 핍박 속에서 이 사실 하나만 잊지 않는다면, 어떤 일을 당
해도 떳떳하다. 누가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을 건드릴 수 있겠는가?

사람은 혼자 자기를 의지하고, 자기가 가진 것을 뽐내게 된다면, 이것은
잘못으로 가는 길이다. 우리에게는 능력이 없다. 가지는 원줄기에 붙어
있어야 생명이 있다.

다윗은 타락은 그토록 자신이 하나님께 의지하던 때를 잊고 스스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믿었을 때에 일어났다. 우리는 스스로 설 수 없다.
포도나무는 반드시 받침목이 있어야 의지하고 서며, 열매 맺는다.

자신의 힘과 능력을 과신하면, 그것은 어려운 길을 택하게 된다.
그런 이유로 우리는 매일 아침 무릎으로 시작해야 한다.

12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늘의 만나※ file 관리자 2009.05.14 67271
164 예수 안에 거하는 것 file 들국화 2009.11.28 7838
163 회복시키시는 하나님 file 해바라기 2010.10.24 7821
162 예수 이름은 구원 file 모퉁ee 2011.06.24 7773
161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 file 관리자 2009.06.13 7767
160 히말라야 노새 file 관리자 2009.06.07 7762
159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 file 푸른 대나무 2009.12.01 7728
158 복있는 사람 file 해바라기 2010.11.02 7706
157 i-pod 세대 file 해바라기 2010.08.05 7691
156 하나님의 챔피언 file 나팔꽃 2010.05.14 7690
155 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와 하나됨 file 하얀 꽃 2009.12.27 7664
154 예수님의 십자가 -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file usjoy 2011.09.22 7654
153 아침이슬 file 관리자 2009.06.06 7649
152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file usjoy 2010.02.13 7631
»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 file 해바라기 2010.11.03 7630
150 예수를 왜 믿으세요? file 관리자 2009.05.26 7599
149 내 남편이 내 친구의 남편이었다니 file 소하 2009.08.19 7575
148 말 말 말 file 관리자 2009.06.09 7568
147 7/22 Humming Bird file 해바라기 2011.07.22 7560
146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 file 관리자 2009.07.03 7531
145 내 눈을 돌이키옵소서 file 해바라기 2010.05.12 7522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14 Next
/ 14
Copyright© 2011 www.3amsda.org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