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2010.01.13 06:15

그리스도의 향기

조회 수 1067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고후 2: 14 비판을 하나의 예술로 보며 영적 식견으로 부르는 종교 기관은 성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받으며 그분께서 역사하시도록 통로가 되어 주는 
사람들의 결점을 들추어내기 위한 예리한 탐지 정신에 고무되기 보다 
다른 사람들의 단점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것이 더 나을지 모릅니다. 
우리 모두 자신을 낮추며 자화자찬하지 말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그리스도만 바라보십시오. 우리는 우리의 인성에 그리스도를 필요로 하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안에 거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들 각자는 오류에 빠지기 
쉬운 인간이기 때문에 마음 가운데 영광의 희망이신 그리스도께서 계시지 아니하시면 
동역 자들을 우리의 기준과 판단으로 평가하는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속을 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선을 보시며 모든 악을 가려내십니다. 
그대의 형제들에 대한 판단은 그분에게 맡기십시오.
저들의 성격을 형성해 가고 있는 청년 남녀들에게 관심을 가지십시오. 
저들과 대화를 나누며 가능한 한 저들을 돕도록 하십시오. 그 누구도 청년 남녀들에게 
결점을 들추어 지적하는 식의 교육을 시키지 않도록 하십시오. 청년들로 하여금 그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헐뜯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십시오. 청년들도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선하고 순수하며 거룩한 생각을 갖도록 격려해야 할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저들에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서로 친절하고 존경하고 사랑하도록 가르치십시오. 
그대의 언행에서 그리스도의 품성의 향기가 피어나게 하십시오. 다투는 불평들이 
영원히 사라지게 하십시오. 그러면 그대의 마음이 그리스도의 의의 빛으로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교회의 녹명 책에 적힌 우리의 이름 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품성 때문입니다. 마음 가운데 거하시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 얼굴에서 빛날 때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진리가 나타나며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게 될 것입니다. (편지 6. 1899. 1. 14)

p1030098.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늘의 만나※ file 관리자 2009.05.14 77845
» 그리스도의 향기 file usjoy 2010.01.13 10677
143 7/22 Humming Bird file 해바라기 2011.07.22 10674
142 10월 4일 화요일 - 자원이 바닥날 때 남는 것은 믿음뿐 file 해바라기 2011.10.04 10641
141 놀라운 사실 file 해바라기 2010.08.04 10641
140 고통을 이기는 힘 file 해바라기 2010.12.29 10606
139 말 말 말 file 관리자 2009.06.09 10602
138 손잡고 더불어 file 관리자 2009.06.14 10561
137 예수 이름은 구원 file 모퉁ee 2011.06.24 10545
136 8/10 (Wed) 멀린과 소떼 file 해바라기 2011.08.09 10522
135 할 말이 없으면 침묵을 배워라 file 소하2 2009.09.07 10509
134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안 file 하얀 꽃 2009.11.14 10500
133 내 남편이 내 친구의 남편이었다니 file 소하 2009.08.19 10496
132 파일럿 이야기 file 관리자 2009.06.08 10494
131 i-pod 세대 file 해바라기 2010.08.05 10461
130 그리스도인의 인격 나팔꽃 2009.12.15 10439
129 기도는 전능자의 팔을 움직인다 file usjoy 2010.01.10 10420
128 적극적인 신앙의 삶 file 해바라기 2010.03.25 10412
127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 file 관리자 2009.07.03 10405
126 너는 반석을 치라 file 곰솔 2009.07.14 10379
125 하나님의 사람 file 관리자 2009.06.15 10367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11 ... 14 Next
/ 14
Copyright© 2011 www.3amsda.org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