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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8 17:04

아버지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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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듣고
복음을 믿고
말씀대로 살려고 했으나
언제나 부족함을 느끼고
마침내 부족함의 짐에 눌려 좌절하게 되었을 때
한 줄기 빛이 "아버지"께로부터 왔다.

내가 나의 부족함을 해결한 후에 아버지의 아들로 "입양"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원래부터 아버지의 아들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가 "아들"에 대한 표현(창 5:3)임을 알고 나서 느낀 것이다.
범죄로 마귀의 자녀(요 8:44)가 되기 이전에, 잃어버리기 이전에(눅 19:10) 하나님의 아들이었다는 신분을 확인하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아들로 찾아지는 기쁨보다 더 큰, 아들을 찾는 아버지의 기쁨을 이해한 후로 구원의 확신을 느낀다.
느낌은 원칙을 대신할 수 없는 것이나 원칙에 따라서 오는 느림보라는 말이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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