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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 안식일

일몰오후 748

 

연구 범위 : 2:13, 24, 고후 11:13~15, 146:4, 1:1~2:3, 13:1~17

기억절 :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12:9).

 

추방되기 전 사탄은 하늘에서 천사들을 미혹하려고 했다. “루스벨은 하나님 면전에 있는 자기 위치를 떠나 천사들 사이에 불평의 정신을 퍼뜨리고자 나갔다. 그는 얼마 동안 자기의 참 목적을 감추고 하나님을 존경하는 것처럼 가장하여 은밀한 방법으로 활동했다. 그는 하늘 거민들을 통제하는 법칙이 필요 없는 구속을 가하는 것이라고 암시함으로써 거기에 대한 불만을 자극하고자 노력하였다”(각 시대의 대쟁투, 495).

사탄은 에덴에서도 뱀으로 위장해서 하와에게 속임수를 썼다. 역사의 각 시대마다 해왔던 것처럼 그는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금도 그리고 천년기 끝에서도 기만술을 사용할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그는 우리보다 훨씬 똑똑하고 유능하며 재주가 많다. 그래서 그의 간계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예수님과 그분의 말씀에 붙어 있어야 한다.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4:4). 여기서 지지를 받고 있는 원리는 오늘날에도 동일하다.

이번 주 우리는 마귀의 가장 강력한 기만술들과 그것에 대한 우리의 방어책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다.

 

학습 목표

깨닫기 : 사탄의 기만술에 대한 경고를 숙지한다.

느끼기 : 거짓 감정의 함정을 피하기 위해서 모든 감각을 예민하게 유지한다.

행하기 : 사탄의 기만술로부터 자신을 보호한다.

 

마지막 시대에 인류를 속이려는 사탄의 전략은 무엇인지 여러 가지 예를 들어 보십시오.

진화론, 영혼불멸설, 가짜 삼위일체 등등. 세상적인 것과 종교적인 것을 다 동원한다.

무엇을 보면 영혼불멸설이 인간의 사고와 문화에 깊이 뿌리를 내린 것을 알 수 있습니까?

소설, 만화, 영화, 드라마 등등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인기 있는 영화가 소재로 다룬다.

그대는 진화론이 기독교 신앙과 조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절대 조화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까?

결코 조화될 수 없다. 그것은 성경의 창조룰 부인하는 것이다.

13:1~17에서 삼위일체를 흉내 내고 있는 세력들은 각각 무엇을 상징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교, 교황권, 미국으로 대표된 개신교.

우리가 오늘 알게 된 사탄의 기만들을 배격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조심해야 할까요?

철저히 기록된 말씀 위에 신앙을 굳게 해야 하고 말씀을 바르게 깨닫도록 기도해야 한다.

 

결론 : 사탄은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자신에 대하여 우리를 속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어책이 효과를 거두려면 그의 기만들이 폭로되고 규탄을 받아야 합니다.

 

 

527() 가장 큰 기만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12:9).

 

이번 기 제1과에서 우리는 우주적인 쟁투에 대해 이야기했다. 불행히도 그 전쟁은 우주에서 지구까지 확산되었다.

문제는 많은 사람이 이러한 대쟁투의 실상을 믿지 않는다는 데 있다. 여기에는 그리스도인들도 포함된다. 원인은 그들이 사탄의 존재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의 입장에서 사탄과 마귀에 대한 성경절들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불행과 고통의 원인을 설명하기 위한 전근대적인 표현에 불과하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에 인류에 대하여 악의적인 계획을 가진 실체적이고 초자연적인 존재에 대한 개념은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다스 베이더같이 일종의 공상과학영화의 산물이다.

 

1. 2:13, 24, 12:3, 7~9, 12, 17, 13:2, 20:2, 7, 10을 읽어 보라. 이 말씀들은 사탄의 실체와 마지막 사건들에서 차지하는 그의 역할에 대하여 어떠한 사실을 알려 주는가?

[2:13,14,] 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14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12:3,7~9,17]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13: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20:2,7,10]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7 천 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10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 사탄은 존재하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핍박하고 특히 마지막 때에 성도를 미혹하고 교회를 교란하며 마침내 불에 소멸된다.

 

계시록에 따르면 사탄은 마지막 때에 전 세계 인류를 압도하는 능력으로 그들을 구원에서 멀어지게 할 뿐 아니라 예수님을 신실하게 따르는 자들을 박해로 몰아붙일 것이다.

사탄의 모든 계책’(고후 2:11, ‘마음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노에마타의 번역) 중에 가장 강력한 기만술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가 존재하지 않으리라고 믿게 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실존하지 않는 원수로부터 몸을 피하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하지만 놀랍게도 그리스도인임을 공언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실제적인 사탄의 존재를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 특별히 마지막 때에 사탄의 활동과 음모를 밝히는 여러 성경 구절들을 간과하거나 극단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그러한 입장을 견지한다.

그와 같이 명백한 성경의 증거를 보고도 그토록 많은 사람이 사탄의 실제적인 존재를 부인한다는 사실은 성경의 진정한 가르침을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스럽게 상기시켜 준다.

 

<부가설명> 여호와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그보다 먼저 천사도 창조하셨다. 사람이 존재하는 것이 나무나 분명한 사실인 것처럼 천사가 존재하는 것도 분명한 사실이며, 이런 것이 확실한 것처럼 천사 중에 뛰어난 천사가 반역하고 천사들을 미혹하여 하나님을 반역하여 대적하게 한 것도 사실이다. 이것은 역사적 사실이다. 다만 사람이 죄인이 되어 영적 존재들을 눈으로 감각으로 확인하기 어렵게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에 계시한 것을 믿음으로 그 실체를 알고 보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록한 말씀은 전적으로 진리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 “전도자가 힘써 아름다운 말을 구하였나니 기록한 것은 정직하여 진리의 말씀이니라.”(12:10) 사람들은 역사적 사건을 기록한 것을 사실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성경의 기록은 사실로 믿지 않으려고 한다. 그것이 바로 사탄이 존재한다는 가장 분명한 증명이다. 사탄은 자기 존재를 숨기고 일한다. 그것이 기만자의 방법이다. 또는 아주 괴물처럼 생각하도록 한다. 그렇게 하여 자기의 정체를 모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광명한 천사였었다. 의의 일꾼으로 나타나기도 한다.(고후11:13~15) 우리는 성경말씀이 계시하는 것을 그대로 믿고 성령의 지도로 바른 분별로 이 시대에 승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교훈 : 사탄은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여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데 그의 계략 중 첫째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존재를 허구로 믿게 하는 것이다.

 

 

528() 두 가지의 큰 오류

 

1. 아래의 말씀들을 읽어 보라. 사탄은 어떠한 능력으로 사람들을 기만하는가?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고후 11:13~15).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살후 2:9~10).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12:9).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20:10).

 

: 사탄은 광명한 천사와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여 사람들을 미혹하고 표적과 기사를 행하여 속인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마지막 때의 기만들에 대하여 경고하셨다. 예수님은 그것들 중에 특별히 많은 사람을 미혹”(24:5)할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의 출현을 경계하셨다.

그러나 우리가 마지막 때에 경계해야 할 기만은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뿐만이 아니다. 원수는 대쟁투를 벌이는 와중에도 최대한 많은 사람을 미혹하기 위해 여러 계략을 준비한다. “사탄은 두 큰 오류, 영혼 불멸설과 일요일 신성설을 통하여 사람들을 그의 기만 아래 들어오게 할 것이다. 영혼 불멸설은 강신술의 기초가 되고 일요일 신성설은 로마교회에 대한 공명심을 일으킨다. 미국의 개신교도들은 솔선하여 강신술과 손을 잡기 위하여 심연(深淵)을 넘어 그들의 손을 내밀고 또 그들은 큰 구렁텅이를 넘어서 로마교회의 세력과 악수하기 위하여 손을 뻗칠 것이다. 그와 같은 삼중 연합의 세력 아래 이 나라는 양심의 권리를 유린하는 일에 로마의 발자취를 따르게 될 것이다”(각 시대의 대쟁투, 588).

놀랍게도 엘렌 G. 화잇이 이렇게 말한 후 긴 세월이 지났는데도 그 두 큰 오류는 기독교계에서 여전히 건재하다.

 

<부가설명> 두 가지 큰 오류 중에 영혼불멸설이 가장 먼저 시작된 오류이다. 에덴동산에서 뱀이 여자에게 나타나 선악과를 먹어도 결코 죽지 않고 하나님과 같이 된다고 주장할 때부터 시작한 오류이다. 결코 죽지 않는다는 주장 자체가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주장이다. 성경은 죽지 않는 것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딤전6:15,16) 그런데 선악과를 먹어도 결코 죽지 않는다고 한 것은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주장을 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먹고 그들은 하나님의 생명을 잃었으며(4:18) 그들의 후손인 인류는 다 사망의 존재가 되었다. 그러자 사탄은 영혼불멸설을 들고 나왔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하여 사람들은 오관으로 확인할 수 없다. 사탄은 자신과 자신의 부하들을 동원하여 마치 죽은 사람들의 죽지 않은 영혼이 있는 것처럼 속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신접한 자들이나 점쟁이 무당 등을 소탕하라고 하신 것은 그들은 사탄의 이런 주장을 증거하는 사탄의 전도사들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첫 임금 사울은 엔돌의 신접한 여자에게 찾아간 것이 그가 죽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되었다.(대상10:13,14) 사탄은 마치 사무엘의 영혼이 나타난 것처럼 무당을 통하여 사울을 속인 것이다. 이 시대에 우리는 정신 차려야 한다. 영화, 드라마, 방송 등을 통하여 이런 기만이 대중화 보편화 되고 그것을 사람들은 좋아하며 거의 모든 종교가 이것을 선전하고 믿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직 기록된 말씀을 옳게 분변하여 진리에 굳게 서야 할 것이다.

 

교훈 : 사탄의 여러 계략 중에 치명적인 두 가지는 영혼불멸설과 일요일 신성설인데 이 두 기만을 매개로 사탄과 로마교회, 개신교회가 연합할 것이다.

 

 

529() 영혼불멸

 

산 자들은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들은 아무것도 모르며 그들이 다시는 상을 받지 못하는 것은 그들의 이름이 잊어버린 바 됨이니라 그들의 사랑과 미움과 시기도 없어진 지 오래이니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 중에서 그들에게 돌아갈 몫은 영원히 없느니라”(9:5~6).

 

1. 아래의 성경절들에 따르면 죽은 자의 상태는 어떠하며, 두 가지의 큰 오류 중 하나에 대한 방어책은 무엇인가? 9:5~6, 10, 115:17, 146:4, 고전 15:16~18, 12:2

[9:5~6,10] 무릇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는 것은 그 이름이 잊어버린 바 됨이라 6 그 사랑함과 미워함과 시기함이 없어진 지 오래니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에 저희가 다시는 영영히 분복이 없느니라./ 10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115:17] 죽은 자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 데 내려가는 아무도 못하리로다.

[146:4]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고전15:16~18]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18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12:2]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른다. 의식도 감각도 없다. 성경의 계시를 바르게 깨닫고 믿는 것이 유일한 방어책이다.

 

최근, 죽은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야기 속에서 그들은 심장박동과 호흡은 멈췄지만 소생하여 의식을 회복한다. 이들 대부분은 죽은 뒤에 의식이 살아있는 것 같은 신비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떤 이들은 몸은 아래에 누워 있었지만 자신은 공중을 떠다니며 위에서 아래를 보았다고 말한다. 어떤 이들은 몸에서 빠져나와 빛과 온기로 충만하고 친절과 사랑에 관한 진리를 옹호하는 위대한 어떤 존재를 만났다고 보고한다. 어떤 이들은 죽은 친족들과 만나서 대화했다고 말한다.

이러한 현상이 자주 일어나다 보니 이제는 임사체험(臨死體驗 : near-death experience)이라는 학술적인 명칭까지 붙었다. 임사체험이 여전히 논쟁거리임에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것을 영혼불멸의 증거로 삼고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은 다른 영역으로 떠나간다고 믿는다.

물론 임사체험은 두 가지 큰 오류 중 하나와 관련이 있다. 만약 누군가 사람이 죽더라도 그 영혼이 다른 형태로 삶을 지속한다고 믿는다면 그 사람은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너는 예수가 필요 없다.’라는 생각을 조장할 수 있는 매우 주술적이면서 강신술적인 기만에 상당히 노출되어 있는 것이다. 실제로 임사체험을 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들이 죽어서 만난 존재들이 위로의 말을 전하고 사랑, 평화, 친절에 대해서 말했다고는 증언하지만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으라거나 죄나 다가올 심판에 대한 경고 등 성경의 가장 기본적인 교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인들은 사후의 세계를 맛본 사람들이 그 사이에 기독교의 가장 근본적인 가르침을 접했으리라고 추측한다. 그러나 그들로부터 듣는 이야기들은 오히려 뉴에이지(역주 : 인간의 내적인 능력을 개발하여 우주의 차원에 이를 수 있다고 믿는 탈서구화된 종교·문화 운동)’ 신조와 매우 유사하다. 그런 이유 때문에 임사체험을 한 사람들의 대다수는 그전보다 기독교와 덜 친근한 경향을 보인다.

 

<부가설명> 역사의 종말에 다가갈수록 사탄은 세상의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속이려고 일한다. 성경은 사탄이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을 줄 알고 크게 분 내어 활동한다고 계시하였다.(12:12) 사탄은 그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도구를 동원하여 자기의 계획을 실현할 것이다. 사탄은 예수님께 이 세상은 자기에게 넘겨 준 것이라고 주장했다.(4:5,6) 아직도 그는 세상 임금노릇을 한다. 세상에 있는 것들은 무엇이든지 사탄이 마음대로 사용하여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사용하려고 할 것이다. 교회도 그가 그렇게 사용하려고 한다. 그래서 거짓 교회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성경을 기록된 말씀대로 믿고 깨닫지 않으면 사탄은 성경을 자기의 도구로 사용하여 성경말씀으로 성경을 바른대로 깨닫지 못하게 한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사람들의 문자로 기록되었고 아직도 이 세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재림성도들은 진리를 옳게 분변하는 지혜를 구해야 한다. 아주 겸손하게 구해야 한다. 자기의 선입관이나 지식과 지혜를 다 벗어놓고 오직 성령의 지도를 따라 깨달을 수 있도록 간구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바르게 깨닫도록 간구해야 한다. 성령의 지혜가 세상 지혜를 압도하는 경험에 이르도록 해야 할 것이다.

 

교훈 :최근에 임사체험의 사례가 늘어나면서 기독교인들조차 이것을 영혼불멸의 증거로 삼지만 그런 사람들이 들은 이야기는 기독교보다는 뉴에이지에 가깝다.

 

 

530() 안식일과 진화론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1:24).

 

사탄은 영혼불멸사상을 이용하여 세계를 미혹하는 데 대대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다. 마찬가지로 성경이 가르치는 안식일을 일요일로 대체하는 일에도 기독교 역사 대부분의 기간 동안 성공을 거두고 있다.

마귀는 현대에 이르러 사람들의 마음에 자리 잡고 있는 제칠일 안식일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또 하나의 기만을 내놓았는데 그것이 바로 진화론이다.

 

1. 1:1~2:3을 읽어 보라. 이 말씀에 따르면 하나님은 세상을 어떻게, 얼마나 오랫동안 창조하셨는가?

[1:1~31, 2:1~3] 이 말씀은 엿새 동안 천지와 만물을 다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을 거룩하게 하시고 안식하신 사실을 기록한 말씀이다.

 

: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엿새 동안 세상을 창조하시고 모든 생물들은 각각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

 

1:1~2:3을 폭넓게 이해할지라도 성경의 창조 기사에는 두 가지 요점이 드러난다. 첫째, 모든 것은 계획되었고 계산되었다. 우연의 일치와 무작위적인 결과는 없다. 성경이 설명하는 창조의 과정에는 어떤 형태의 우연도 없다. 둘째, 각 생물이 그 종류대로 창조되었다. 각 생물은 다른 종들과 따로 구별되어 창조되었다. 성경에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위한 공통 조상(원시세포) 같은 개념이 없다.

창세기를 문자적으로 해석하지 않을지라도 이 두 가지 요점은 분명하다. 하나님의 창조 행위에 우연은 없다. 모든 종의 생물을 위한 공통 조상은 없다.

그런데 다윈의 진화론에서는 다양한 형태로 두 가지 개념 즉 임의성모든 종을 위한 공통 조상을 가르친다.

그렇다면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창세기와 모순되는 그러한 이론의 관점을 바탕으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창세기를 해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진화론의 오류가 세상 백성들만 쓸어 담은 것이 아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조차 명백한 모순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기독교 신앙과 조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마지막 때에 진화론의 영향은 그 미혹의 위험성을 더 분명하게 드러낸다. 만약 창조가 6일이 아닌 30~40억년(지구상에 처음으로 생명이 출현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시간)이나 걸렸다면 굳이 심각하게 한 날을 창조의 기념으로 삼을 이유는 없다. 진화론은 6일간의 창조를 로물루스와 레무스’(로마신화에 등장하는 쌍둥이 형제)가 이리에게 양육되었다는 식의 신화에 불과한 것으로 간주함으로써 제칠일 안식일의 중요성을 제거한다. 창조가 6일이 아닌 수십억 년이 필요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일요일 대신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 박해와 죽음의 위험을 무릅쓸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부가설명>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는 진화론의 시작점, 곧 진화할 수 있는 최초의 물질에 대한 설명이 없는 것 같다. 진화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 설명을 들어본 기억이 없다. 그런 종류의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기 때문인가? 생물의 모든 종을 위한 공통 조상은 어떻게 있게 되었는가 말이다. 진화할 수 있는 공통 조상이 발생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땅은 어떻게 있게 되었는가? 아무튼 진화론도 시작은 신앙이라야 되지 않겠나? 그런 것은 이미 있었다는 가정을 믿어야 이론이 성립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성경의 창조는 창조주께서 자신의 이름을 계시하셔서 이 문제에 답을 확실하게 하셨다. 그분 이름은 여호와이시다. 이 이름은 창조주는 스스로 있는 자라고 확언하는 선언이다. 사람들은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물을 것이다. 그럴 수 있기 때문에 그분이 하나님이시고 창조주이시다. 그렇지 않으면 그분이 창조주 하나님이 될 수 없다. 그런데 이 질문의 대답보다 더 대답이 어려운 것이 공통조상이 발생할 수 있는 기초가 이미 있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닐까? 땅이 스스로 존재한 것일까? 그 무생물이? 사탄은 사람의 이성을 완전히 마비시키고 자기의 주장을 그냥 따라오도록 최면을 한 것 같다. 그것을 믿는 것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 훨씬 더 큰 믿음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진화론은 종교요 신앙이지 학문일 수 없다. 7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는 것은 엿새 동안 창조하신 것이 확실하다는 것을 생활로 증거하는 믿음이다. 이 사시을 깨닫고 올바르게 안식일을 지키도록 해야 할 것이다.

 

교훈 : 진화론은 성경이 말하는 창조와 전혀 조화될 수 없음에도 마지막 시대에 세상 백성뿐 아니라 기독교인들마저 미혹하여 안식일의 중요성을 약화시킨다.

 

 

531() 가짜 삼위일체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 모독하는 이름들이 있더라”(13:1).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는 개념은 성경 전반에 걸쳐 나타난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은 기만과 박해가 심화되는 마지막 시대에 용,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 13장에 등장하는 땅의 짐승으로 결성되는 가짜 삼위일체의 출현을 묘사한다.

 

1. 12:1713:1~2을 읽어 보라. 이 말씀은 무엇을 묘사하는가?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13:1,2]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 용과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있다는 것과 그 둘은 동일 속성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묘사한다.

 

여기서 용은 통치권을 쥐고 있는 가짜 하나님 아버지로 보인다. 그는 가짜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에게 힘과 권세와 보좌를 준다. 이 둘째 세력이 가짜 그리스도로 간주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2. 13:2~5을 읽어 보라. 바다에서 올라온 이 짐승의 특징들은 무엇인가?

[13:2~5]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

 

: 생김새가 다니엘 7장의 네 마리 짐승을 조합한 모습이다.(사자, , 표범, 무섭고 놀라운 짐승) 또 권세를 용에게서 받았고, 머리 하나가 죽게 되었다가 다시 나을 때 온 세상이 따른다. 42개월 일할 권세를 받는다.

 

그것이 용에게서 권위를 부여받았다는 사실은 아버지께로부터 권세를 받으셨다고 말씀하셨던 예수님을 떠올리게 한다(28:18). 바다에서 올라온 이 짐승은 심지어 예수님처럼 죽었다가 살아난다(13:3 참고). 심지어 그것은 예수님이 문자적으로 3년 반 동안 봉사하셨던 것처럼 예언적인 3년 반 또는 42개월 동안 자신의 권위를 행사하는 것처럼 묘사된다.

 

3. 13:11~17을 읽어 보라.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어떻게 묘사되었는가?

[13:11~17]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12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15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 땅에서 어린양처럼 올라온 짐승은 불을 내리고 이적을 행하며 바다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고 그것을 경배하게 강요하고 말을 따르지 않으면 죽이고 매매를 못하게 한다.

 

땅에서 올라온 짐승은 마치 성령께서 자신이 아닌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처럼(16:13~14)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의 이익을 증진시킨다. 또한 성령이 하늘에서 불을 내리는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것처럼 비슷한 이적을 행한다(2:3, 13:13 참고). “마지막 때에 땅에서 올라온 짐승은 가짜 오순절의 이적을 일으킨다. 목적이 무엇이겠는가? 가짜 삼위일체를 진짜 하나님으로 세상에 증명하기 위해서이다.”Jon Paulien, What the Bible Says About the End-Time (Hagerstown, Md.: Review and Herald Publishing Association, 1998), p. 111.

 

<부가설명> 사탄은 자기가 성경의 하나님이라고 속이기 위하여 가짜 삼위일체를 형성한다. 용은 성부, 바다짐승은 성자, 땅 짐승은 성령의 흉내를 내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목적은 용과 짐승을 경배하게 하려는 것이다. 성령께서는 자기가 경배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곳이 없다. 성령은 예수님을 증거하고 예수님을 믿고 경배하도록 감동하는 일을 하신다. 성령은 예수님을 위하여 교회를 조직하게 하시고 교회를 주관하신다. 그래서 계시록 2,3장에서 일곱 교회에게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명하신 것이다.

사탄도 바다짐승과 땅 짐승을 통하여 자기가 경배 받으려고 일을 시킨다. 바다짐승은 용에게서 보좌와 권세를 받는다. 예수께서 성부로부터 보자와 권세를 받는다는 말씀을 모방하는 것이다. 바다짐승은 42개월 곧 3년 반을 일하다가 그 뿔 하나가 죽게 되었다가 상처가 낫는다. 예수께서 3년 반 봉사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것을 모방한다. 그리고 땅 짐승은 이적을 행하고 불이 하늘에서 내려오게 하는 일들을 통하여 성령의 일을 모방한다. 이런 것을 통하여 그들이 성경이 계시한 삼위일체 곧 삼위일명 하나님이라는 것을 교회가 믿게 하려는 기만이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이렇게 하는 것은 성경의 여호와 하나님이 삼위일체로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기막힌 증명을 한다는 사실이다. 그렇지 않은가?

 

교훈 : 마지막 때에 사탄은 지상에서 그를 대변하는 두 세력 사이의 관계를 마치 삼위일체의 하나님인 것처럼 보이게 하여 사람들을 미혹할 것이다.

 

 

61() 더 깊은 연구를 위해

 

찰스 다윈이 진화론을 발전시켰던 이유는 대쟁투를 이해하지 못해서 자비로운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개념과 불행과 고통이라는 개념을 조화시키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는 이러한 착오 때문에 해답을 다른 방향에서 찾았다. 다윈이 자신의 진화론을 퇴고하며 수정하고 있을 19세기 중후반기에 하나님께서 그가 주창한 이론을 정면으로 반박할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라는 하나의 운동을 일으키셨던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흥미롭게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는 이름에서부터 창조론을 옹호하며 다윈의 이론이 확산되었던 동일한 시기에 성장하고 확장하기 시작했다.

만약 다윈이 다음의 엘렌 G. 화잇의 짧은 글만이라도 읽어 봤더라면 세상은 천동설과 자연 발생설 이후에 출현한 그 심각한 사상으로부터 당할 해를 모면했을 것이다. “비록 땅이 죄의 저주로 말미암아 훼손을 받았을지라도 천연계는 아직도 인류의 교과서가 되기에 족하였다. 천연계는 이제 좋은 것만 나타낼 수 없게 되었다. 어느 곳에나 악이 있었고, 땅도, 바다도 그리고 하늘도 이미 악으로 오염되어 더럽혀져 가고 있었다. 전에는 하나님의 품성 곧 선에 대한 지식만이 기록되었던 곳에, 이제는 사탄의 품성인 악에 대한 지식도 함께 기록되었다. 선과 악에 대한 지식이 섞여 있는 천연계에서, 사람은 죄의 결과에 대하여 끊임없는 경고를 받아야만 하였다”(교육, 26).

하지만 다윈은 천연계와 하나님의 성품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타락한 세계에 대한 그릇된 이해를 바탕으로 진화론을 고안했다. 불행히도 사람들은 그 이론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마지막 위기의 때에 던질 미혹의 덫에 걸려들 것이다.

 

핵심적인 토의를 위해

 

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이 실제적인 사탄의 존재를 부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를 미루어 볼 때 성경의 명백한 가르침을 거부하는 것은 얼마나 위험합니까?

실체를 체험적으로 확인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사탄의 속임수와 세상의 학문의 속임에 빠지기 때문이다.

 

그대는 임사체험을 바탕으로 죽음 이후에도 삶이 계속된다고 주장하는 자들에게 뭐라고 말하겠습니까?

그것은 사실이 아닌 것을 이야기해 주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사탄의 기만인 것을 이치와 성경 말씀으로 설명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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