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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4 18:28

08 로마서 7장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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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과로마서 7장의 사람8월 21일기억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
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롬 7:6).

+
로마서 7장의 사람은 실상 매일 죄 문제로 괴로움을 겪는 인간들을 묘사한다.
바울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한다
(롬7:19)고 고백한다.

그것은 우리 안에 두 가지 서로 상충되는 법이 다투고 있기 때문이다.
율법은 우리에게 깨닫게 해 주는 기능은 있지만 우리를 구원할 수 는 없다.
그래서 우리는 누구에게나 구주가 필요한 것이다.

메시야 이전의 이스라엘 사람들의 신앙을 보라.
지킬 수 없음을 절실히 느끼고도 계속 율법에 종이 되어 율법을 지키려하고
급기야 율법이 ‘신(神)’이 되었다.

그러나 율법은 우리를 구원할 수 없다. 아무리 열심히 율법을 지킨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불가능을 도전하는 무모한 것이다. 이제는 율법을 지키는데 의지하는 것
이 아니라 구주에게 우리의 몸과 마음을 의탁하는 것이 정로라는 것을 가르친다.

율법에 얽매여서 그 비위를 맞추는 것은 그의 종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율법에 대하여 (지킬 수 도 없는 것에 대하여) 종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이제 율법에 대하여 죽은 사람이 되어 더 이상 율법에 얽매이지 않고
예수께로 가면 (율법이라는 남편이 죽었다면, 새로 구주께로 결혼 관계가 성립
될 수 있다)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전에는 우리의 힘으로 율법을 지켜서 의로운 사람이 되고자 하였다.
그러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분이 인정하고 주시는 의 (칭의)를
받으면 그만이다.

그렇다고 공공연하게 십계명을 비롯한 율법을 파괴하는 행위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 이제 율법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게 되므로 그 누구도 은혜
아래 즉, 그리스도 아래 우리의 모든 것을 맡긴 사람을 정죄할 수 없다는 것
이다. 얼마나 놀라운 복음인가?

죄에 대한 딜레마는 계속된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그리고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기 때문이다. (25절). 이 딜레마는 먼저 자신
의 유한성을 실감하고, 무한하신 구주께 우리는 굴복시키는 길 밖에 없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죄에 대하여 죽고, 그리스도에 대하여 사는 인생 ... 얼마나 신나는 인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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